2010.12.13 · 정책·행정 · 김기연
“당진과 일조시 모두의 발전 위한 작은 역할”
…통은 충분히 되지만 조금 빠른 말은 여전히 어려워하는 번빙천(24)씨. 중국 일조시에서 당진군으로 파견되어 온 그녀는 당진군에 온 지 보름 남짓되었다. “대학을 졸업하고 지난해부터 일조시 공무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일조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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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중국 대학'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2.13 · 정책·행정 · 김기연
…통은 충분히 되지만 조금 빠른 말은 여전히 어려워하는 번빙천(24)씨. 중국 일조시에서 당진군으로 파견되어 온 그녀는 당진군에 온 지 보름 남짓되었다. “대학을 졸업하고 지난해부터 일조시 공무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일조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당…
2010.10.12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신성대학(총장 이병하)과 당진군과의 관학 간담회가 지난 5일 신성대학 인성관에서 진행됐다. 이병하 총장과 이철환 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신성대학측이 당진군에 9개 사업 및 현안 등을 건의했다. 이에 당진군은 현안사업별 해당 부서의 답…
2010.10.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봉투를 지원하고 이주민 모국어 연결사업이 진행된다. 또 생활 한국어를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영어로 번역한 길잡이 수첩을 제공한다. 대구시 달서구청이 이주여성이나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해 이런 사업을 본격적으로 벌이게 된 것은 2008년 국제교류…
2010.10.11 · 문화·교육 · 김기연
… 두 번째 사진은 지난 1996년 한·몽경제학회 국제학술포럼 후 몽골국립대학 총장이 주최한 만찬에서 찍은 사진이다. 만찬장이 게르(몽골 등 아시아 유목민이 거처하는 천막 같은 집)의 내부이다. 왼쪽은 단국대학대학원 최윤기 선생이고 오른쪽은 울란바토르대…
2010.08.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이들의 전화를 받지 않을 수가 없다. 전국적인 추세와 마찬가지로 당진도 중국 여성 다음으로 베트남 여성수가 증가하는 만큼 과악타잉항씨 전화기도 바쁘다. “언어나 문화 차이, 음식에 대한 것은 물론이고 고부간의 갈등, 남편과의 싸움 등 다양한 내용의 전…
2010.05.29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는데 당진에는 민자유치를 90% 한다는 것은 무리다. 당진이 인천보다, 중국보다 좋은 점이 무엇이 있는가? ▷손창원 : 투자가 부족한 상태에서 집권당만이 성공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이다. ▷이철환 : 인천은 7년 전부터 유치를 했지만 25%밖에 안됐…
2010.05.2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게 변하는지 개혁개방 20여년 만에 미국과 견줄 수 있는 G2국가가 된 중국을 볼 때 경제 논리를 적용해야 할 국가정책에 현재 상황의 정치논리로 풀려고 하는 것이 모순이다. 한국은 세계 최고 고학력 국가이고, 40대 이하 국민 대다수가 대학출신이다. …
2010.03.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주류업체 지원으로 아프리카 공짜 취재를 다녀온 데 이어 이번에는 지역 대학의 중국행사에 동행할 예정에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 대전지역 중앙일간지 및 지방일간지 기자 7명은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중국 북경과 서안을 다녀올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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