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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중국 한국’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6년

7건 · '중국 한국'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0월에 담긴 이야기 ‘그날’

    … 오기를 소망한다. 탑동초 6학년 김서연 호사카 유지가 말하는 ‘독도는 한국 땅’ 한국으로 귀화한 일본인 교수 ‘왜?’ 1995년 서울 대학에 어떤 한 학생이 일본인 교수에게 독도는 어느 나라 땅입니까? 라고 질문을 하지만, 일본인 교수는 답을 하지 …

  2. 2016.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왜목 마리나 개발의 미래를 찾다 2 전곡항 마리나조용했던 어촌 마을이 요트로 들썩

    …만 명이 이곳을 찾았다. 이 가운데 체험객이 22만 명에 달한다. 또한 한국과 중국과 연계해 오션레이스를 개최해 요티들에게 전곡항의 이점을 알리고 있다. 특히 올해의 경우 코리요 물놀이장을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요트체험 등 다양하게…

  3. 2016.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어울림’ 봉사로 다 어울리다

    …동아리에 소속된 학생들은 다문화 학생이나 유학생, 기초학습부진학생들에게 한국어나 교육과정의 주요과목 등을 가르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 봉사활동에는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신평주민자치센터, 서정초등학교와 협의해 학생 30여 명…

  4. 201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난민은 누구인가?

    …가 필요한 6000만의 세계난민 가운데 1만5250명의 난민 신청자들이 한국에 보호를 요청한 상태다. 그 중 576명은 난민으로 인정됐고, 910명은 인도적 체류를 허가받아 우리의 새로운 이웃이 됐다. 난민을 보호하기 시작한 지 20년이 넘었지만 여전…

    당진시대
  5. 2016.05.14 · 지역사회 · 한수미

    중국 공안과 공조해 피해 예방

    당진경찰서(서장 위득량)가 중국 칭다오 청도 총영사관과 신속한 치안 공조로 가정 폭력 피해를 예방했다. 지난 10일 당진에 거주하는 K씨(36·남)는 중국에 거주하는 누나 A씨로부터 “남편이 날 때린다”며 “살려달라”고 비명을 지르는 전화를 받았다. …

    당진시대
  6. 201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이명남 당진소녀상건립위 상임대표 나비소녀에게 드리는 글

    일본의 어느 정부인사는 ‘한·일 합방은 한국의 근대화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적어도 그와 같은 공로로 인정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했다. 그러나 일본이 부설한 철도와 항만은 1950년대 후반에 이르러서는 한국산 미곡의 절반을 일본으로 수송하고 한국인에게는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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