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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중요 정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5년

6건 · '중요 정책'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1.06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전선로·주민자치 관련 논의

    … 대해 걱정과 우려가 많지만 시대 흐름이 변하고 있다. 시민들의 생각이 정책에 반영되도록 하겠다. 구자애 송악읍 이장단협의회장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와 관련해 송악·신평면에서 수년 간의 노력 끝에 결국 한전과 합의했다. 그러나 당진시가 송전선로 건설을…

  2. 2015.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모두가 ‘평등’한 복지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 9송영팔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장

    …공부 잘하는 학생을 위한 혜택만이 아닌 청소년의 장점을 발견할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 또 젊은층과 중장년층을 위한 복지가 부족하다. 당진에 유입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요람에서 무덤까지’라는 생각으로 산모 지원이 필요하다. 또한 주택에 대한 …

  3. 2015.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칼럼]송영팔전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장, 예비사회적기업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대표

    …비스 대상이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한다. 법에 따라 시행되는 정책과 제도를 뒷받침한다.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하고 동원하는 능력이 있다. 취약적 사각지대 상황에 처한 사람을 돕는다. 때문에 국가의 예산이나 제도만큼 역할의 중요성이 강조 된다.…

    당진시대
  4. 2015.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3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임준호 센터장

    당진시, 영유아·청장년층 비율 높아 특수성·인구동향·장·단기 정책 고려 >> 편집자주 복지가 화두다. 당진의 경우 인구가 급격하게 증가하며 이에 따른 복지 욕구도 다양해지고 있다. 당진시는 단시간 내 복지 기관 및 단체가 설립됐지만 여전히 인프라 및 …

  5. 2015.07.24 · 지역사회 · 이영민

    곽두용 당진동부새마을금고 이사장“경제기사 깊이 다뤄주세요”

    …. 1970년대는 다들 먹고 살기 바빠 쌀을 절약해 잘 살아보자는 정부 정책에 따라 절미저축운동이 진행됐고, 당시 곽 이사장도 주민들과 함께 절미저축운동에 참여했다. 이후 절미저축운동으로 모은 돈을 출자해 거산새마을금고 창립에 힘을 보탰다. 사업 영역…

  6. 2015.01.16 · 지역사회 · 한수미

    “관치(官治) 넘어 주민자치로”

    … △전은경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수 △홍정순 제주특별자치도평생교육진흥원 정책기획팀장 △최근열 경일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이태수 꽃동네대학 교수 △김찬동 서울연구원 연구위원이 토론자로 나섰다. [발제] 김필두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연구위원 “주민자치 본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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