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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중증 장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7년

9건 · '중증 장애'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는 소리 소문없이!

    지역의 한 봉사단체가 저소득 장애인가정의 주택을 소리 소문없이 수리해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고 있다. 화제의 단체는 순성면 이웃사랑나눔회(회장 김기찬). 이들은 지난달 13일부터 이틀간 순성면 장애인 부부가구인 신순균(66, 순성면 봉소리)씨의 지붕수…

    당진시대
  2. 2007.12.03 · 문화·교육 · 전수진

    겨울밤의 잔잔한 하모니

    … 정기연주회가 지난달 29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지역의 중증 장애인을 돕고자 마련된 이번 음악회에서 800여명의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온누리 합창단은 ‘도라지꽃’, ‘고향의노래’ 등의 민요와 가곡, ‘오나라’, ‘너를 보내고’ 등의 드…

  3. 2007.08.27 · 지역사회 · 최운연

    행사 동원도 자원 봉사인가?

    …운영하는 사업을 이날 하루 휴업(?)했다. 때문에 이들의 손길이 필요한 장애인을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이 이날 하루 개관기념 행사를 위해 희생해야만 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자활센터 도우미들의 도움을 받고 있다는 한 주민은 “도우미의 도움이 없이는 …

    당진시대
  4. 2007.05.14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 효행상 받은 한가윤신평초등학교 5학년-“간호사 되어 아픈 사람들 돌봐주고 싶어요”

    …윤 양은 지난 4일 농협중앙회 본부에서 효행부문 상패와 상금을 받았다. 장애를 가진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 가윤이는 부모와 단촐하게 살고 있다. 아버지 한봉우(53)씨는 중증지체장애인이며 어머니 이화영(35)씨도 간질과 비슷한 병을 가지고 있어 하루…

  5. 2007.04.30 · 정책·행정 · 최운연

    ‘장애인 극복상’ 받은 김평호씨-“장애인들을 위한 실질적인 복지행정 아쉬워”

    지난 20일 금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7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 충남도로부터 ‘장애인극복상’을 받은 김평호(44)씨는 “여러 선배지회장들도 못 받은 상을 후배가 받게 되어 미안한 마음”이라며 “선배들 보기가 죄송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현재 (사)…

  6. 2007.04.02 · 지역사회 · 최운연

    장애인협회 활동보조사업 운영

    (사)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군지회는 4월부터 지역내 중증장애인들을 위한 활동보조 지원사업과 장애인 이동 콜차량을 운영한다. 먼저 중증장애인 활동 보조사업은 65세 미만의 1급 중증장애인들을 대상으로 20시간에서 80시간까지 4등급으로 나누어 가사, 일…

    당진시대
  7. 2007.03.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애인 위해 집까지 책 배달

    합덕군립도서관은 거동이 불편한 중증 장애인들에게 문화생활의 기회를 넓혀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지난 1일부터 도서 무료 대출택배제를 운영하고 있다. 무료 대출택배제는 최근 장애 인구의 지속적 증가로 도서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1~3급 중증 장애인…

    당진시대
  8. 2007.0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김동윤-노인수발은 이제 공적보험으로 실시할 때

    …법안을 채택하기로 여야 합의가 있었다. 주요쟁점사항으로는 법안의 명칭, 장애인 포함 여부, 수급범위 확대, 관리운영 주체, 재정부담(보험료/정부 및 본인부담), 시행시기 등이었다. 지난해 11월30일 보건복지위원회에 법안이 상정됐으나 보건복지위원회 심…

    당진시대
  9. 2007.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89] 어려움속에도 희망이

    …머리에 뒤집어 쓴 채 강의를 들었다는 얘기, 오른쪽 다리를 심하게 저는 장애가 있었지만 움츠리지 않고 앞날에 대한 희망으로 열심히 노력했다는 얘기다. 어느 날 그는 필요한 책을 사기위해 시장에 갔다가 질척대는 시장바닥 좌판에 앉아 생선을 파시는 어머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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