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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중풍 아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기간
1993—2026

7건 · '중풍 아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1.06 · 지역사회 · 박초롱

    봉사 안하면 ‘좀’ 쑤셔유우강면 소반리 한인수 씨

    …나아졌고, 700평의 농지도 어느새 몇 배로 불어났다. 하지만 어느 날 아내가 중풍으로 쓰러졌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한 씨도 뇌졸중으로 쓰러져 몇 일간 의식을 잃기도 했다. 하지만 다행히도 수술 후 몸이 완쾌됐고, 주변 이들은 하도 좋은 일을 많이 해…

  2. 2013.06.28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을 나눠주세요 35] 남편이 뇌출혈로 쓰러진 강문영 씨반신불수가 된 남편 “간병비 만이라도…”

    … 발 벗고 나서며 열심이던 그였다. 한창 나이인 40대에 흔히 말하는 ‘중풍’이 올 줄은 꿈에도 몰랐다. 대호지면 두산2리에 살고 있는 아내 강문영(42) 씨는 살 길이 막막하다. 남편이 일을 해도 넉넉지 못한 살림이었는데 남편까지 쓰러졌으니 생활비는…

  3. 2013.01.11 · 지역사회 · 이선정

    중풍 아내 병수발 “10년 당연한 일”

    병상에 누워있는 아내를 10년 째 한결같이 보살피는 애틋한 부부애가 주위 사람들에게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신평면 도성리 최장복(54) 씨는 중풍으로 쓰러진 아내를 돌보고 있다. 최 씨 아내 박금순(56) 씨는 2004년 1월 1일 가족들과 함께 …

  4. 2005.10.18 · 지역사회 · 이명자

    면천향교 기로연에서 효부상 받은 신평면 신당리 방명희씨

    “탓한들 뭣하겠어요” 일곱식구 가장으로, 눈먼 남편의 아내로, 치매 시어머니의 며느리로 살아온 세월 조선시대 때 나라에서는 관직을 지낸 70세 이상의 문신들에게 매년 두 차례씩 잔치를 베푸는 것으로 그들을 위로했다. 그 잔치를 ‘기로연’이라 했고 경로…

    당진시대
  5. 2005.07.11 · 지역사회 · 이명자

    송악면 봉교리 조창형·오영화 부부

    … 큰소리가 새어 나간 적이 없을 정도로 금술이 좋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중풍으로 제대로 거동을 못하게 된 아내를 10년째 돌보고 있는 할아버지의 모습에 감화를 받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남편 조 할아버지는 10여년 전 혈압으로 쓰러져 오른손과 오른발을 …

  6. 2003.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채운야식 김원순 대표]“한번 오면 또 오게 돼 있어!”

    …아끼지 않고 쓰니까 맛이 좋은 것이지. 사실 비법도 있고 말이야!”라며 아내 자랑을 한다. 가족들의 자랑에 김원순 씨는 좋기도 하도 내심 걱정이 되기도 하는 모양이다. 잠깐 남편이 나간 사이에 “남편이 나 아프다고 오늘 새벽부터 죽 쑤어서 주더라고. …

  7. 199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낮잠이요? 휴일엔 이발 봉사하러 간답니다-면천 성신이용원 김수해 씨

    …하게 된것은 아주 우연한 계기를 통해서였다. 오래전 6촌 형님되는 분이 중풍을 앓으셨었는데 그분 머리를 손질해주다 보니 주위의 노인들도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던 것이다. 한분, 두분 점점 늘기 시작했고 김씨는 아예 가방을 둘러메고 노인환자들을 찾아다니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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