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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중학교 주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5년

5건 · '중학교 주변' · 문화·교육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05.02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읍 읍내리 목화아파트 전윤미] “아이들 맘놓고 내보낼 수가 있어야죠”

    …. 그렇다고 교육비가 싼 것도 아니고 교사선택의 폭도 좁아요. 초등학교 중학교에 가면 어떻겠냐 싶어요. 그래서 다들 도시로 나가려고 기를 쓰는구나.. 이해가 가더라구요. 큰애가 심하게 다친적이 있어 의료환경에 민감한 편인데 소아과 응급실이 없어 늘 불…

  2. 2005.04.04 · 문화·교육 · 김기연

    “농사 짓다가도 연주하죠. 노랠 부르면 즐거우니까요”

    …다. 고대면 성산리에 사는 지광근(40)씨도 그런 사람들 중의 하나다. 중학교 때 처음 기타를 잡고 밴드 활동을 했었던 지씨. 대학을 졸업한 후 안산에서 살며 정미소를 운영했던 지광근씨는 지난 1994년 당진으로 내려왔다. 당진에 사는 10여년 동안 …

  3. 2005.03.21 · 문화·교육 · 김기연

    송악고등학교 봉사동아리 ‘푸른솔’ -“우리 스스로 해야 보람있지요”

    …고 있다는 사실을 매우 자랑스러워했다. 한진에 살고 있는 전시내 학생은 중학교 때는 집안일을 돌보느라 외부활동을 거의 못했던 것이 안타까웠다고 한다. 그래서 고등학교 입학한 후 제일 먼저 동아리 활동을 찾아다녔고 지금의 푸른솔 회장에 이르게 됐다. 지…

  4. 2005.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한복 당진중학교 교사] 내 주변의 이웃부터 관심을...

    …하고 있는가? 2003년 12월5일 우리 사회는 충격에 휩싸였다. 당시 중학교 3학년이던 송모군이 어머니의 시신과 6개월 동안 생활해온 것으로 밝혀졌기 때문이다. 당뇨병을 앓고 있던 송군의 어머니는 병원치료 한 번 받아보지 못하고 사망해 우리 서민들의…

    당진시대
  5. 2005.01.03 · 문화·교육 · 김기연

    3년째 당진에서 삼길포까지의 ‘머나먼’ 길 달리는 버스운전사

    …상 아빠를 믿어주고 자랑스럽게 생각해주는 아이들에게 고맙다. 특히 이제 중학교에 입학하는 큰 딸(은비, 13)이 부모가 없을 때면 어린 동생을 챙겨주는 것이 너무 고맙다고. 버스를 타는 고령의 노인들이 안타까워 조씨는 그런 아이들에게 항상 당당한,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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