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5.02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읍 읍내리 목화아파트 전윤미] “아이들 맘놓고 내보낼 수가 있어야죠”
…. 그렇다고 교육비가 싼 것도 아니고 교사선택의 폭도 좁아요. 초등학교 중학교에 가면 어떻겠냐 싶어요. 그래서 다들 도시로 나가려고 기를 쓰는구나.. 이해가 가더라구요. 큰애가 심하게 다친적이 있어 의료환경에 민감한 편인데 소아과 응급실이 없어 늘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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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중학교 주변' · 문화·교육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5.02 · 문화·교육 · 이명자
…. 그렇다고 교육비가 싼 것도 아니고 교사선택의 폭도 좁아요. 초등학교 중학교에 가면 어떻겠냐 싶어요. 그래서 다들 도시로 나가려고 기를 쓰는구나.. 이해가 가더라구요. 큰애가 심하게 다친적이 있어 의료환경에 민감한 편인데 소아과 응급실이 없어 늘 불…

2005.04.04 · 문화·교육 · 김기연
…다. 고대면 성산리에 사는 지광근(40)씨도 그런 사람들 중의 하나다. 중학교 때 처음 기타를 잡고 밴드 활동을 했었던 지씨. 대학을 졸업한 후 안산에서 살며 정미소를 운영했던 지광근씨는 지난 1994년 당진으로 내려왔다. 당진에 사는 10여년 동안 …
2005.03.21 · 문화·교육 · 김기연
…고 있다는 사실을 매우 자랑스러워했다. 한진에 살고 있는 전시내 학생은 중학교 때는 집안일을 돌보느라 외부활동을 거의 못했던 것이 안타까웠다고 한다. 그래서 고등학교 입학한 후 제일 먼저 동아리 활동을 찾아다녔고 지금의 푸른솔 회장에 이르게 됐다. 지…
2005.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고 있는가? 2003년 12월5일 우리 사회는 충격에 휩싸였다. 당시 중학교 3학년이던 송모군이 어머니의 시신과 6개월 동안 생활해온 것으로 밝혀졌기 때문이다. 당뇨병을 앓고 있던 송군의 어머니는 병원치료 한 번 받아보지 못하고 사망해 우리 서민들의…
2005.01.03 · 문화·교육 · 김기연
…상 아빠를 믿어주고 자랑스럽게 생각해주는 아이들에게 고맙다. 특히 이제 중학교에 입학하는 큰 딸(은비, 13)이 부모가 없을 때면 어린 동생을 챙겨주는 것이 너무 고맙다고. 버스를 타는 고령의 노인들이 안타까워 조씨는 그런 아이들에게 항상 당당한,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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