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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0년

5건 · '지금은 우리' · 정책·행정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13 · 정책·행정 · 김기연

    “당진과 일조시 모두의 발전 위한 작은 역할”

    …잘 알고 있어요. 제가 해야 할 역할이 크다는 것도요.” 아직 23살, 우리나라 나이로도 24살에 불과한 그녀가 머나먼 해외에 혼자 나와 일한다는 것이 쉬운 일일까. 번씨는 “쉬운 결정은 아니었지만 배운다는 마음으로 파견근무를 결정했다”며 “실제로 당…

  2. 2010.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이제는 군민의 시대이다

    …군에는 부모님처럼 받들고 모셔야 할 군민이 있는 것이다. 하지만 지난날 우리는 주민들의 기본적인 권리보호에 소홀했던 게 사실이다. 때로는 주인처럼 행세하고 군림해 왔음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지난 6년간 군민들을 보살피는데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이…

    당진시대
  3. 2010.04.07 · 정책·행정 · 김기연

    [도의원후보 검증]“이젠 제도권 안에서 봉사하고 싶어”

    … 공사도, 사회봉사활동도 최선을 다했다고. “내 뿌리는 농촌”, 농업은 우리의 생명산업 최기택 예비후보는 자신의 뿌리는 농업과 농촌이라고 말했다. 공무원이었던 아버지는 정미면 사관리에서 공무원 생활을 하면서 농사를 작은 규모로 지었고 어렸던 최기택 예…

  4. 2010.02.12 · 정책·행정 · 김기연

    "이젠 ‘사업가’ 한성희”

    …고 출마의사를 접었던 기억이 있지만 그 이후 정치 쪽에는 미련을 버리고 지금은 사업에만 전념하고 있다. 이업종교류회장직을 맡아 지난달 대우볼트의 강희준 대표에게 회장직을 넘겼다. 이업종교류회의 취지와 활동이 얼마나 큰 의미가 있고 생산적인지 사람들에게…

  5. 2010.02.04 · 정책·행정 · 우현선

    [새벽을 여는 사람들(2) 신평시장 뻥튀기 상인 최상준씨] 행복도 열배로 뻥 튀기 해드립니다!

    ….. 예전에는 참 사람 많았지. 흘린 튀밥들 주워 먹는 애들도 숱했어. 지금은 그때보다 손님이 1/10로 줄었어. 요새 젊은 사람들 누가 튀밥 먹나.” 기계에 불을 지피기도 전에 첫 손님이 쌀 포대를 들고 왔다. 신당리에서 아들을 대동하고 온 할머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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