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내 가족을 살려내라”
…의 무기가 되고 살인적인 운전을 뉘우침 없이 계속하고 있는 점을 우리는 그대로 묵과해선 안될 것이 아닌가? 당진~석문간 도로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이 참극에 당진군과 경찰은 전연 책임이 없을까? 당진군내에 들어오는 모든 대형차들이 속력을 60㎞로 제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지금 그대로' · 지역사회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무기가 되고 살인적인 운전을 뉘우침 없이 계속하고 있는 점을 우리는 그대로 묵과해선 안될 것이 아닌가? 당진~석문간 도로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이 참극에 당진군과 경찰은 전연 책임이 없을까? 당진군내에 들어오는 모든 대형차들이 속력을 60㎞로 제한…
2002.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호랑이띠 남들이 쉬는 시간이라도 쉬지 말고 일만 열심히 해야 할 수. 지금 추진하고 있는 일에 변동을 시도하지 말라. 아는 길을 물어가야 할 수니 매사를 신중하게 처리해야 할 때. 운세예보 : 9일 재물 얻을 수. 10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11…
2002.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이용주(동서수산 대표)씨는 “오수처리시설이 되어있지 않아 오·폐수가 그대로 바다로 방류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근본적으로 이곳 상가건물이 준공되기 전에 당진군에서 ‘건물을 신축하지 말고 또한 상업허가도 안된다’고 했으면 신축을 안했을 것”이라…
2002.06.30 · 지역사회 · 이희철
…사회를 따뜻하게 변모시키는 진정한 봉사”라고 거듭 힘주어 말했다. 즉, 지금 있는 그대로에서 자신이 갖고 있는 작은 정성과 마음을 나눠야 한다는 것이다. 회장에 취임하기 앞서 봉사에 임하는 자신의 각오부터 새롭게 다졌다는 김 회장은 언제나 어려움에 처…
2002.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 있는 필경사(筆耕舍)는 ‘상록수’의 산실이다. 필경사(筆耕舍), 말 그대로 ‘붓으로 밭을 가는 집’이란 뜻이다. 그 필경사의 인근에 살고 있는 김덕영 할아버지는 심재영이 조직한 ‘공동경작회’의 회원이었다고 했다. 일제시대 당시 우리 사회 지식인들에…
2002.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푼 두푼 악착같이 모았죠.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서…” 번듯한 집이 없어 지금도 그대로 있는 마을회관 단칸방에서 살림을 하면서 살아온 권씨의 노력으로 작지만 땅과 집을 마련했다. 권씨는 젊어서부터 꿈이 하나 있었다. 집을 멋지게 꾸미고 살고 싶다는 것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