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08 · 지역사회 · 박초롱
“그리운 우리마을의 옛모습”
…로 걸어오던 길이다. 어렸을 땐 시골에서의 생활이 모두 신나기만 했다. 지금은 사진으로만 남아있는, 그리운 고향 집으로 가는 길이다. 두 번째 사진은 어릴 때 살던 집이다. 동네사람들 모두 “산 밑 첫 째 집”이라고 불렀다. 여름 즈음이면 개구리 우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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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지금 그대로'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08 · 지역사회 · 박초롱
…로 걸어오던 길이다. 어렸을 땐 시골에서의 생활이 모두 신나기만 했다. 지금은 사진으로만 남아있는, 그리운 고향 집으로 가는 길이다. 두 번째 사진은 어릴 때 살던 집이다. 동네사람들 모두 “산 밑 첫 째 집”이라고 불렀다. 여름 즈음이면 개구리 우는…
2013.12.06 · 지역사회 · 임아연
… 아미산 줄기 어느 비탈에서 인위적인 여건을 최대한 배제하고 자연 상태 그대로 블루베리를 생산하고 있기 때문이다. 제초제나 화학비료 등을 사용하지 않고 농사를 짓는 것은 남들보다 갑절의 노력을 필요로 하지만 그들은 꿋꿋이 자신들의 길을 걸어 가고 있다…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 설치와 석문공단 유공 반대투쟁 등을 겪으며 환경에 대한 시각을 정립해 지금까지 환경운동을 하고 있다. 당진시대에 고마운 것은 20년이 지났어도 논조가 변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최종길 - 당진시대 창간 당시만 해도 지역에 환경운동연합과 같은 시민사회단…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 어둔하다는 말을 했다. 지적장애를 갖게 되면서 일거리는 다시 줄었다. 지금은 나를 잘 배려해 주는 현장소장님을 만나 잔일거리를 꾸준히 얻어 생활할 수 있지만 그 전까지는 일거리를 구하기가 쉽지 않았다. 3년 전에는 마당 앞에 심어 놓은 감나무 가지가…
2013.10.16 · 지역사회 · 김창연
…렁이 농장을 마련해 관리인을 두고 우렁이를 직접 길러 식당에 들여온다. 지금까지 우렁이 요리를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었던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직접 생산한 우렁이다 보니 유통과정에서 들어가는 지출이 줄어들고 믿을 수 있는 우렁이 음식을 맛볼 수 있는…
2013.07.26 · 지역사회 · 임아연
… 물길을 잘못 건드린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특히 주민들은 지금보다 공장이 들어선 이후를 더욱 우려하고 있다. 공장 오폐수 등이 지하수로 유입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인근에 살고 있는 김효식 씨는 “당장 식수나 생활용수도 문제지만 공장…
2013.05.17 · 지역사회 · 임아연
… 버텨냈고, 이 마르지 않는 샘에서 농부들은 물을 퍼다 농사를 지었다. 지금 우물을 기억하는 어르신들은 모두 같은 우물물을 먹으며 자랐다. 삽교호가 생긴 뒤부터 우물의 역할이 줄었다. 옛날처럼 우물가에서 이야기꽃이 피어나진 않았지만 불과 몇 년 전만해…
2013.04.22 · 지역사회 · 이선정
… 대해 필자에 통보를 하고 수정을 요청해 필자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그대로 담기도록 해야한다. ▶안광진 위원 : 취재 과정에서 취재원이 강력히 보호요청을 하는 경우가 있다. 일부 기사는 A씨라고 익명처리해서 나가도 누가 발언했는지 뻔히 알게 돼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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