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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너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4년

10건 · '지금 너무' · 지역사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2.2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사법고시 합격한 아들 뒷바라지한 최병 씨

    …씨는 시어머니인 최병씨에게 전화를 했다. 합격소식을 알리기 위해서였지만 너무 감격한 나머지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 “도련님 합격했어요.” 그 말이 그렇게 어려웠던 것이다. 어머니 최씨 역시 며느리가 한참 말이 없자 “아니 왜 그러냐? 이번에도 틀렸냐?…

  2.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 3] 봉사하는 여성들 - 그들이 있어 이 겨울이 따뜻하다

    …는 1998년 이후 180도로 바뀌었다고. “우선 ‘나보다 못한 사람이 너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됐어요.” 부족하지 않은 생활 덕에 주변에 관심을 두지 않았던 박씨는 바뀌었다. 박씨는 요즘 ‘없는’ 사람들의 삶이 얼마나 어려운지, 그동안 자신의 삶이…

  3. 2004.1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이민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 공동체와 주인의식

    10년쯤 된 듯하다. 지금은 고인이 된 어느 정치인이 선거를 앞두고 핫바지 얘기를 입에 올려 충청도민의 정서를 극도로 불편하게 했었다. 이로 인해서 한동안 득을 본 정치인도 많았고 지역감정의 골이 깊어져 잃은 것도 적지 않았다. 핫바지는 원래 앞과 뒤…

    당진시대
  4. 2004.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9월

    일을 너무 서둘러 일이 채 무르익기도 전에 결실을 먼저 구하고 싶어하면 실패수가 따를 수니 분수를 지켜 매사를 착실히 대처해 나가면 구설과 손재수를 면할 수. 운세예보 : 20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1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22·23일 문서…

    당진시대
  5. 2004.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9월 20일~26일

    일을 너무 서둘러 일이 채 무르익기도 전에 결실을 먼저 구하고 싶어하면 실패수가 따를 수니 분수를 지켜 매사를 착실히 대처해 나가면 구설과 손재수를 면할 수. 운세예보 : 20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1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22·23일 문서…

    당진시대
  6. 2004.06.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운이 문에 비쳤기 때문에 만물이 서로 어울려 역사가 시작될 운세. 일을 너무 서둘러 일이 채 무르익기도 전에 결실 먼저 구하고 싶어하면 손재수가 따를 수. 운세예보 : 5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심수. 6·7일 재물 얻으나 사기수 주의. 8일 애정…

    당진시대
  7. 2004.05.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동 알파전자 이종옥 씨가 추천하는 행복한 결혼 생활을 원한다면 남편에게 항복하라

    …록 나를 행복하게 해주었던 남편이 점점 이해할 수 없는 타인처럼 느껴져 너무나 외로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지는 않는가. 누구나 우아한 결혼생활을 꿈꾼다. 이 책을 머리로 읽지 말고 가슴으로 읽는다면 가슴으로 읽고 지금 바로 실천한다면 그 생활이 꼭 이…

  8. 2004.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에 반한 사람, 혹은 준비된 새 구조 전문가” - 한국조류보호협회 이광석 당진군지회장 - 김기연 객원기자

    …있었던 독수리와 두루미를 한꺼번에 방사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그 모습이 너무 멋있었습니다. 멋있었다는 것보다는 ‘장관’이었다고나 할까요.” “그전에는 새들을 ‘잡아먹는’ 사람이었는데 이후로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됐죠.” ‘새 사람’이 된 평범한 농사꾼 …

  9. 2004.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즐거운 마음에서 나오는 맛있는 음식 - 명성면옥

    …서 냉면과 국수를 담당했던 천씨의 남편이 안타깝게도 지병으로 세상을 떠 지금은 천씨와 시누이 강씨가 맡아 꾸려나가고 있다. 막국수나 함흥냉면 등 면류 음식으로는 어디 내놔도 빠지지 않는다고 자부하는 강씨. 시누이와 올케 사이인 천씨와 강씨는 항상 즐거…

  10. 2004.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올바른 여론형성을 위해 힘써달라”

    …만 충청도만은 와보지 못했지요. 언젠가 한번 와보고 싶어 이곳에 왔는데 지금은 오히려 충청도 사람이 돼버렸네요.” 전라도 광주가 고향인 장기훈 약사는 송산약국이 문을 연 지난 90년 당진에 왔다. 그 후로 송산약국은 13년동안 그 자리를 조용히 지켜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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