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너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건
연도
2013년

16건 · '지금 너무'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방죽 쌓아 만든 마을…메기가 많던 ‘메기언’

    …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약 300년 전쯤엔 이 일대 전부 바다고 한다. 지금은 바다를 대신해 드넓은 평야가 끝없이 펼쳐져 있다. 점원이라고 부르던 이 지역은 궁원과 동다리, 비방구지, 원점원 등의 자연마을이 형성돼 있다. 황실소유의 전답이 많았던 궁원…

  2.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1] 베트남 신부 과탕향? 신평 아줌마 임혜림!

    …름답고 신기했던 한국의 첫 모습으로 기억되고 있다. 하지만 그도 잠시, 너무 추운 탓에 그녀는 ‘이 나라에서 내가 잘 살 수 있을까?’라는 불안감이 엄습해왔다. 1998년 12월, 과탕향 씨가 임혜림이 되던 첫 날의 기억이다. 하노이에서 대학까지 마치…

  3. 2013.11.09 · 지역사회 · 한수미

    신평면민에게 퍼진 나눔 봉사

    … 좋겠어요.” 당진칼라 이성제(41) 씨 7~8년 전부터 봉사를 시작해 지금은 몇 시간을 했는지도 모르겠다는 이성제 씨. 독거노인과 차상위 계층 노인의 장수사진을 촬영하는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사진은 남겨지는 것이잖아요. 사진을 보며 수십 명, 수…

  4. 2013.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경인전자 최창인·김기택 부부 홈페이지 기사 분야별 세분화 필요

    …금을 받으며 졸업해 신성대학교로부터 모범 표창을 받기도 했다. “남편이 너무 자랑스럽죠. 이 나이에 공부하는 게 얼마나 대단해요. 근데 이젠 자격증 좀 그만 땄으면 좋겠어요(웃음)” (김기택 씨) 하지만 최창인 씨는 또 다른 자격증을 알아보고 있는 중…

  5. 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35] 누명쓰고 전과자 신세… 홀로 아들 키워

    …로도 정신적으로 많이 지쳐있었다. “삶을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많았죠. 지금 상황에서는 일 할 힘이 안나요. 하지만 일을 하지 않으면 경준이는 어떡해요. 경준이가 없었으면 아마 지금 망나니처럼 살고 있겠죠.” 북부행복나눔센터(센터장 김창희)는 이같은 …

  6. 2013.11.0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8] 석문면 장고항1리석문방조제의 시작 ‘마섬포구’를 아시나요?

    …져 있다. 소란말에는 성곽을 쌓아 그 안에서 말을 길렀다고 전해내려 와 지금까지도 성제라고 불린다. 용연평이라는 넓은 들판에 100m 정도의 성곽 안에서 말을 먹였다고 한다. 주민들은 “소란말에는 작은 말, 큰마섬에는 큰 말을 길러서 그렇게 이름 지은…

  7.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6] 당진1동 읍내7통야트막한 산간지역 과수원뿐이던 ‘계성마을’

    …통 야산이었다고 한다. 과수원이 있고 공동묘지도 위치해 있던 곳이었다. 지금은 상상할 수 조차 없을 만큼 너무나 많이 변했다. 골목골목 마다 주택가가 형성돼 있고 큰 도로를 따라 상권을 이루고 있다. “말도 못하게 바뀌었지. 옛날 모습은 흔적도 없이 …

  8.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4] 우강면 신촌리수확기 맞아 끝없이 펼쳐진 신촌리 황금들녘

    …헌디, 인충호·신흥호·영창호라 불리던 배들이 아산까지 들어갔다 나왔지. 지금은 다 육지로 변했고.” (전근성 노인회장) 황금어장·옥토로 풍요로운 마을 삽교천을 막기 시작한 1970년대부터 마을의 모습이 급격하게 변하기 시작했다.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는…

  9.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3] 송산면 가곡1리소금밭 너머 푸른 바닷물 넘실거린던 옛 모습

    …황금어장은 흔적조차 찾을 수가 없다. 요즘처럼 꽃게가 제철을 맞았을 땐 너무 흔해서 버려버릴 정도였다. 어부의 만선의 꿈은 이제 정말 꿈처럼 사라졌다. 물고기 버글대던 황금어장 “물고기가 버글버글 했지. 특히 준치가 아주 잘 잡혔어. 강화도에서도 물고…

    당진시대
  10. 2013.06.28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을 나눠주세요 35] 남편이 뇌출혈로 쓰러진 강문영 씨반신불수가 된 남편 “간병비 만이라도…”

    … 간병비, 생활비, 아이들 교육비까지 수없이 많은 곳에 돈이 필요하지만 지금 짓는 농사로는 턱도 없을 지경이다. 아이들은 대학생과 고등학생 둘로 가장 교육비가 많이 드는 시기에 접어 들었다. 어렵사리 꺼낸 남편 이야기에 강 씨는 눈물부터 쏟았다. 이제…

  11. 2013.06.1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3] 바다에 해 뜨고 들녘에 해 넘는 마을

    …고 꽃게, 숭어, 농어, 갈치, 조기, 원구 … 안 잡히는 게 없었어. 너무 흔해서 버릴 정도였다니께.” (임근규 노인회장) 가장 크게 변한 건 주 어종이었던 김 양식이 모조리 사라진 것이다. 당진화력이 들어서기 전에는 이곳에서 생산된 김을 일본에 수…

  12. 2013.05.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2] 곡식 담아두던 창고가 있던 마을

    바다가 너른 벌판으로 변해 지금은 해나루쌀이 생산되는 너른 벌판이지만 조선시대에는 배가 닿던 마을이다. 태안·서산·예산·청양·보령·부여 등 충남 전역에서 조세로 거둬들인 곡물과 특산품을 보관하던 창고(남창)가 있다하여 ‘창리(倉里)’이라 이름 붙었다.…

  13. 2013.05.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100세 시대의 행복의 조건

    …하고, 부부관계의 패턴이 중요하고, 또한 더 일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지금처럼 20대 중반부터 약 30~40년 동안 일하고 이때 저축한 돈으로 더 살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돈이 있다고 해도 의미 있는 일을 하지 않고 빈둥거리면서 40년을 산다는 것은…

    당진시대
  14. 2013.05.1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 송산면 서정리 서쪽에 큰 우물이 있던 아늑한 마을

    … 버텨냈고, 이 마르지 않는 샘에서 농부들은 물을 퍼다 농사를 지었다. 지금 우물을 기억하는 어르신들은 모두 같은 우물물을 먹으며 자랐다. 삽교호가 생긴 뒤부터 우물의 역할이 줄었다. 옛날처럼 우물가에서 이야기꽃이 피어나진 않았지만 불과 몇 년 전만해…

  15. 2013.05.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사진작가의 마음이 머물던 풍경 9] 봉곡사 가는 길

    …을 시작했으니 사진과 함께한지도 20년이다. 사진은 역사다. 모든 것이 너무나 쉽게 변하는 세상이지만 역사는 예나 지금이나 늘 존재하는 것. 사진은 한 장면 안에 역사를 담는 일이다. 사진을 하면서 세상의 아름다움이 더 많이 보였고, 소중한 것들을 더…

  16. 2013.03.29 · 지역사회 · 이선정

    함효정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장이 추천하는 “자기 감정 인식하는 연습에 도움”

    … 현재의 내가 느끼는 감정의 원인일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하고 있다”며 “지금 내 마음이 왜 이런지를 탐구할 수 있는 책”이라고 말했다. 직장이나 가족관계, 연인 등의 관계에서 쉽게 상처를 받고 감정을 조절하기 힘들어하는 현대인들을 위해 실용적인 감정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