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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난해 취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6년

5건 · '지난해 취업' · 문화·교육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5.0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웹툰으로 만나는 당진 고려인 이야기 -① 탠 라디(Ten Rady, 49)“전문 엔지니어 삶 뒤로하고 한국으로”

    …려인 3세인 탠 라디 씨(49)는 키르기스스탄 수도 비슈케크 출신으로, 지난해 친척들이 거주하는 합덕읍으로 이주했다. 세 자녀를 둔 그는 자녀의 안전과 교육을 이유로 한국행을 선택했다. 라디 씨는 상하수도 공학 엔지니어 학위와 정수 및 폐수처리 석사 …

  2. 2026.04.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김도현 세한대학교 항공정비학과장 항공정비사의 인생 20막…제자 꿈에 날개 달다

    …사와 항공기술훈련원 전임강사로 근무한 김도현 세한대학교 항공정비학과장은 지난해 9월 세한대학교 교수로 부임해 지역 학생들에게 항공정비사의 길을 안내하고 있다. “제자 성장이 가장 큰 보람” 김 학과장은 공군 기체정비병으로 복무하며 항공정비와 인연을 맺…

  3. 2026.03.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문가네 정육점(수청동) 문정수 대표 “고기로 행복을 전하고 싶어요”

    …를 졸업한 뒤 한국항공대학교 한국교통학과에 진학했다. 그러나 문 대표가 취업을 준비하던 시기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항공업계 취업 시장이 급격히 위축됐고 그는 다른 진로를 고민하게 됐다. 문 대표는 “그때 ‘내가 그 다음으로 하고 싶었던 게 뭘까’를 …

  4. 2026.02.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소풍베이커리카페(합덕읍) 서현기 대표40년 장인의 손으로 굽는 빵집

    …계로 들어섰다. 그는 “형이 제빵 일을 하고 있었는데, 당시 전자 계통 취업은 첫 월급이 약 3만 원이었고 제빵직은 6만 원 정도로 두 배가량 높았다”며 “배도 채울 수 있고 급여도 나아 빵을 만들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경제적인 이유로 시작한 일이었…

  5. 2026.01.1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사회초년생 청년 이다영 씨(23, 사기소1통) 금융 창구에 선 스물셋, 사회에 첫발을 내딛다

    …리를 찾기 어렵다는 이야기가 끊임없이 흘러나온다. 동시에 2030 청년 취업과 관련해 ‘쉬었음 청년’, ‘준비 중 청년’ 등의 단어도 생겨났다. 이는 직업이 없는 상태에서 구직 활동이나 진학을 하지 않고 말 그대로 쉬는 상태를 뜻하며 청년들이 사회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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