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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난해 했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23년

19건 · '지난해 했던'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맛집] 읍내동 당진 청기와감자탕“추억의 청기와감자탕이 돌아왔어요”

    …내 문을 닫았다. 그 후 돌솥밥 정식인 좋은날에를 운영해 왔다고. 한편 지난해 초, 당진지역의 온라인 커뮤니티에 없어진 청기와설렁탕을 찾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그때의 그 감자탕 맛을 잊을 수 없다”며 “이전 주인분이 어디로 가신지, 혹시 다른 …

  2. 2023.12.08 · 인물·동정 · 박경미 취재팀장

    [인터뷰] 우드버닝 세상 꿈꾸는 최장덕 씨 (대호지면 송전리)“우드버닝의 메카가 되길 바랍니다”

    … 공부할 때 그는 2급 자격 과정을 공부했고, 재작년에는 1급 자격을, 지난해에는 최고 지도자 과정인 사범지도사 자격까지 취득했다. 얼마전에는 집 옆에 개인 전시 공간까지 마련했다. 버려진 폐자재를 가져오고, 주변에서 의자도 얻어왔다. 천장이 낮으면 …

  3. 2023.10.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 오미숙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  당진시의 학교급식 운영방식 개선(안)을 바라보며

    …난하고도 힘든 시간이었다. 물론 직영을 이끌어내기까지 중추적인 역할들을 했던 시간은 결코 아깝지 않았고 ‘행정 직영’이라는 열매로 보답받았다. 때문에 또다시 혼란 속으로 빠져들고 있는 당진시 학교급식을 바라보는 시각이 남다른 이유이기도 하다. 학교급식…

  4. 2023.09.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을마중 서산여행] 역사를 품고 떠나는 나만의 여행

    … 단풍 사이로 가늘게 비치는 태양 빛도 일품입니다. 자연 속에서 지내던 지난해 만난 청설모는 간밤에 무슨 꿈을 꾸며 가을손님을 맞을지도 자못 궁금하고요. 연못을 가로지르는 외나무다리와 뒤틀린 원목을 그대로 살린 심검당(尋劍堂) 등이 유명한 개심사. 조…

  5. 2023.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1만3066명 시민들의 이름은 누구의 책상으로 갔을까

    …기 설치’ 운동은 그 시작부터 논란의 연속이였다. 원탁토론회에서 발언을 했던 노동자와 지역 언론에 인터뷰를 했던 노동자에 대한 교육당국의 부당한 압력부터 시작해 서명운동 자체에 대한 폄하까지 수많은 갈등과 논란이 이어졌었다. 하지만 누군가의 엄마이고 …

    당진시대
  6. 2023.05.05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팀장

    ‘할매들의 반란’ 백석올미 구자만 대표 취임

    … 것이 자랑스러웠다”며 “언젠가는 조합원으로 가입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지난해 백석올미마을의 조합원으로 가입했다”고 말했다.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 팀장으로 일했던 구 대표에게 퇴직을 준비하던 김금순 대표가 수차례 차기 대표를 권유했다. 구 대표는 백석올…

  7. 2023.04.0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인공지능 ‘챗GPT’가 지역에 미칠 영향은?

    …다양한 질문에 대해 답을 주는 인공지능 챗봇이 일상화·대중화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인공지능 회사인 오픈에이아이(OpneAI)가 선보인 챗GPT는 온라인 채팅과 같은 간단한 명령어나 질문만 입력하면 분야를 망라한 각종 질문에 대한 답은 물론, 논문 …

  8. 2023.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청1지구 중·고등학교 용지 해제 논란 관련 교육부, 교부금 삭감 ‘통보’하지 않았다

    …용지 해제를 요구하면서 발생한 논란이 수개월째 계속되고 있다. 교육부는 지난해 혜성초등학교 설립을 승인하면서 “저출생에 따른 당진시의 학령인구 감소가 예상된다”며 수청1지구 중·고등학교 용지 해제를 조건부로 내걸었다. 이에 지역주민들은 크게 반발했다.…

  9. 2023.03.3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LNG기지 항로 준설토 활용 신규 매립지 조성 관련 당진항친수시설 매립지 여·야 공방으로

    … 당진시가 항만친수시설 매립지가 향후 수 조 원의 가치가 있을 것이라고 했던 것은 어불성설이었다. 한국가스공사와 당진시의 지분율이 어떻게 되든, 해당 지역은 행정구역상 당진시에 있는 당진땅이다. 당진시가 비용 절감을 하면서 최대의 효과를 내기 위해 최…

  10. 2023.03.31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문화단체 탐방] 그라시아 폭넓은 음색의 ‘클라리넷’ 매력 속으로

    …아’는 지난 2018년 8월에 창단됐다. 그 해부터 정기연주회를 시작해 지난해 제4회를 맞았다. 지난해는 특별하게 클라리넷을 좀 더 관객이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더 가까이 다가간 공연을 선보였다. 카페를 빌려 관객과 소통하며 한 해 동안 연습한 곡…

  11. 2023.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권에 담긴 잊혀졌던 마을 이야기

    …21년에는 ‘어르신 칼라북 그림책 만들기’를 연속적으로 출간했다. 이어 지난해 말, 지역 주민들의 옛 생활상을 담은 구술채록집 ‘우리가 주인공이다’를 완성했다. 이번 ‘우리가 주인공이다’ 출판사업은 지난 2021년도 충청남도 주민자치 제안사업 공모에 …

  12. 2023.03.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의회 초선의원 좌담회 “의원 되더니 달라졌다? 소신과 원칙 필요”

    … 해제 최대 관심사” 한상화 “장애인 일자리 및 자립 위한 대책 필요”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당진시의회 초선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14명의 당진시의원 중 김덕주 의장을 비롯해 김봉균, 김선호, 박명우, 심의수, 전선아, 전영옥, 한상화 의원 …

  13. 2023.03.1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구축 아파트·빌라 전세가 하락에 아우성

    …겪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당진의 종합주택유형 전세가격 지수는 지난해 3월 101.8이었지만, 올해 2월에는 97.2로 떨어졌다. 전세·매매가격 지수는 각 지역의 표준이 되는 아파트를 정해 전세가와 매매가의 평균을 낸 값이다. 100을 초과할…

    당진시대
  14. 2023.02.2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성공한 사업가에서 정치인이 되다

    지난해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당진지역 출향인들의 당선 소식이 곳곳에서 들려왔다. 그중에서 재경당진시향우회장을 맡았던 문헌일 구로구청장(국민의힘)은 정보통신 엔지니어링 업계의 성공한 사업가에서 정치인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문 구청장은 “처음에는 사업…

  15. 2023.02.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3지구 도시개발사업 속도 조절 필요”

    …침체, 주택 과잉공급 등 사회적·경제적 변화가 컸다”면서 “수 년 전에 했던 도시개발 타당성 평가는 현재의 변화된 상황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과거의 타당성 평가를 근거로 현재 도시개발사업을 서둘러 추진한다면 무분별한 도시 난개…

  16. 2023.01.20 · 지역사회 · 유수아

    [맛집] 읍내동 제주보말칼국수 김주연 대표 “휴식기 마치고 제주보말칼국수가 다시 돌아왔어요”

    …모님이 직접 채취한 해산물로 만들어 신선한 음식 맛을 자랑했다. 그러나 지난해 5월 김주연 대표가 암 진단을 받고 건강이 악화되자 더 이상 가게 운영을 이어갈 수 없어 휴식을 갖기로 결정했다. 다행스럽게도 김 대표가 암 수술을 통해 건강을 되찾고 다시…

  17. 2023.01.09 · 환경·안전 · 박경미

    “친환경으로 키워 건강하고 싱싱한 샐러드 채소”‘에어로포닉스’ 농법으로 농사 짓는 풀하우스 농장 김인기 대표 (정미면 대운산리)

    …한 김 대표는 미래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정년이 없는 일을 찾고자 했던 그는 회사에서 인사관리 업무를 했던 경험을 살려 노무사나 인사 전문가로 제2의 삶을 준비하려 했다. 그때 김 대표의 눈에 들어온 것이 농업이었다. 주체적으로 살고 싶었던 김 …

  18. 2023.01.08 · 문화·교육 · 한수미

    지난해 65명 스스로 생 마감했다

    …자살 사망 현황 당진지역에는 20대와 40대의 자살이 예년보다 늘었다. 지난해 △10대(2명) △20대(10명) △30대(8명) △40대(14명) △50대(6명) △60대(6명) △70대(9명) △80세 이상(10명)으로 집계됐다. 예년보다 자살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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