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1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당진 신설상가]보원정(송악읍 중흥리) 박성수 대표“메기매운탕과 어죽으로 원기회복”
…던 자신만의 식당을 차리기로 했다. 이후 아내에게 미용실 운영을 맡기고 지난해 9월 송악읍 중흥리에 ‘보원정’을 열었다. 박 대표는 “어릴 적부터 요리하는 것을 좋아해 요리 아카데미를 다니기도 했고, 집에서도 취미로 요리를 자주 한다”며 “그동안 막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30건 · '지난해 했던' · 최근 기사부터1 / 22쪽
2026.09.11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던 자신만의 식당을 차리기로 했다. 이후 아내에게 미용실 운영을 맡기고 지난해 9월 송악읍 중흥리에 ‘보원정’을 열었다. 박 대표는 “어릴 적부터 요리하는 것을 좋아해 요리 아카데미를 다니기도 했고, 집에서도 취미로 요리를 자주 한다”며 “그동안 막연…

2026.09.11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 정기적으로 순회하며 판매·배달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동형 복지사업이다. 지난해 시범 운영을 거쳐 올해 1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마트 물건을 실은 1톤 탑차 두 대가 합덕읍·우강면과 대호지면·정미면을 각각 담당해 매주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

2026.08.2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막걸리 한 잔을 마시고 싶은 마음을 담아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상을 받아 기쁘다. 항상 머릿속으로 무엇인가를 구상하지만 막상 작품으로 만들어 보면 표현하고자 했던 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며 “일을 하다 보면 시간적…

2026.06.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안 스스로 몸치라고 생각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춤에 소질이 없다고 생각했던 그는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고 사람들과 교류하는 과정에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도 되찾았다. 건강을 위해 시작한 춤이었지만 점차 깊은 흥미를 느끼게 된 그는 관련 …
2026.06.19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 엘레나를 홀로 키우며 생활했다. 이혼 후 생계와 양육을 혼자 책임져야 했던 그는 아이의 교육비와 생활비 부담을 감당해야 했다. 빅토리아 씨가 카자흐스탄 가게에서 일할 당시 월급은 약 50만 원 수준이었다. 경제적인 문제로 이후 공인중개사로 직업을 바…
2026.01.2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엄마도 아닌 온전히 글을 쓰는 사람으로 보내는 시간이었다. 박 교장은 지난해 당진시립중앙도서관에서 진행한 ‘1인 1책 쓰기’ 프로젝트에 참여해 자신이 근무한 작은 학교에서의 일상을 한 권의 책으로 기록했다. 책을 쓴 초등학교 교장 박 교장은 어린 시…
2026.01.1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하며 일하고 있는 청년이 많다. 탑동초, 당진중, 당진정보고를 졸업하고 지난해 7월부터 당진신협 본점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회초년생 이다영 씨(23)를 만나봤다. 일찍 어른이 되기로 마음먹은 둘째 4남매 중 둘째로 태어난 이다영 씨는 중학생 시절부터 가…
2025.11.2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위해 당진시장에 출마하려고 한다”고 출마 배경을 밝혔다. 송 대표는 “지난해 윤석열 정권의 내란사태를 함께 이겨내고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주권정부가 들어서면서 정국이 안정되는 것을 지켜보면서 지방정부 행정에 더 관심을 갖게 됐다”며 “그 과정에서 국민…
2025.11.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했을 거 아니냐. 거기도 성토할 거라는 게 예상됐는데 한 번쯤 나가봐야 했던 것 아니냐. 이게 행정의 잘못 아니냐”고 비판했다. 김명진 의원은 “부곡지구와 똑같은 현상이 또 생긴 것”이라며 “매립된 폐기물이 뭔지 모르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
202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민인 이익주 행담도 향우회장과 한정만 씨 등 주민 대표들은 섬을 떠나야 했던 당시의 고통을 증언하며 도로공사의 태도에 분노를 표출했다. 이들은 도로공사 측이 전시관 건립과 관련 ʻ2038년 행담도 개발 주식회사와의 계약 종료 시점에 검토하겠다ʼ라는 반…
2025.09.2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 작품은 가뭄과 홍수, 풍년과 흉년이 교차하며 공동체의 생명줄 역할을 했던 합덕제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음력 2월 초하루 머슴날과 합덕제 수문을 여는 개통 날의 흥겨운 마을 잔치로 농경의 시작을 알리며, 해마다 되풀이되는 모경(제내답)과 물꼬 싸움 …
2025.09.1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도의원 선거에 출마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실제로 김 의원은 “지난해 3월부터 민주당 입당 제안이 있었지만, 당내 화합이 우선이라 생각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탈당 후 정치적 행보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정한 것 없다는 입장이다. 김…
2025.06.2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그는 공부가 될지, 어린학생들과 잘 어울릴 수 있을지 걱정도 많았지만, 지난해 중학교 1학년으로 입학해 올해 2학년이 됐다. 같은 반 학생들은 그를 “이모님”이라 부르고, 그는 아이들을 “친구”라 부른다. 박명심 학생은 “모두 토끼띠 동갑내기지만, 무…
2025.05.2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만 아니라 해미읍성에는 매년 수십억의 예산이 지원되고 있다. 면천읍성은 지난해까지도 예산을 지원받아 축제를 해 온 것이 전부다. 그동안 규제받고 억눌렸던 것을 이번 축제를 통해 당진시는 고민을 했던 것 같다. 지난 겨울 많이 힘들었던 상인들이 이번 축…
2025.04.05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으며, 45년여를 줄 곳 지역에서 활동해 왔다. 농협 감사직을 20여년 했던 경험이 직원 출신은 아니지만 조합의 운영방식과 경영에 대해 잘 알게 됐다고. 지역 역사·문화 운동 주도, 애향심 기반 경영 특히 4.4대호지·천의장터 독립만세운동 집행위원장과…
2025.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좋아했다. 하지만 이과를 갔고, 공과대학에 입학했다. 학교 다닐 때 조용했던 학생이라고 하면 지금은 주변에서 다들 놀란다. - 어렸을 때의 꿈이 있다면? 고등학교 때 일기장에 ‘바보가 되자’라고 써놓은 글귀를 봤었다. 우리 집은 가난했다. 아버지는 경…
2025.02.21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혔다. 그러면서 “20대 초반에는 ‘나도 좀 놀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했던 것 같은데 시간이 흐르면서 남들보다 일찍 사회생활을 시작한 것이 오히려 장점으로 다가왔다”고 덧붙였다. 김 씨는 빠르게 실무 경험을 쌓으며 업무 역량을 키웠고, 꾸준한 자기 …
2025.02.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신평면 신당리에 자리했던 420년 된 보호소 ‘왕버들나무’가 결국 사라졌다. 신평면 신당리 마을 중심 역할을 했던 왕버들나무는 2020년 12월 기준 당진지역에 위치한 75그루의 나무 중 유일한 버드나무 보호수였다. 또 오랜 세월 마을을 지키며 주민들…
2024.11.1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문에 두 발가락 잃어 고쇠능 애국지사가 국가유공자로서 서훈을 받은 것은 지난해로, 다른 애국지사들보다 한참을 늦게야 받았다. 독립운동에 참여한 것은 맞지만, 하지 않았다고 끝까지 행동을 부인했다. 소요, 보안법 위반 혐의를 받아 옥고를 치렀으나, 결국…
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다. 아담한 마을에서는 여러 공동체 활동을 해왔다. 지난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이장을 맡았다는 김재설(78) 전 이장은 “마을 만들기 운동, 꽃길 가꾸기 등을 했는데, 마을주민들이 많이 협조를 해줘서 좋은 성과를 얻었다”며 “마을 만들기 운동은 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