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3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지역건설 활성화 위해 간담회 개최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조상연)가 당진시 지역건설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지난달 22일에 개최했다. 이번 감담회는 산업건설위원회 윤명수 의원의 주재로 진행됐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윤도현 위원장은 “간담회 자리를 마련해 주신 시의회 관계자분들과 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지역건설업체 활성화'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5.3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조상연)가 당진시 지역건설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지난달 22일에 개최했다. 이번 감담회는 산업건설위원회 윤명수 의원의 주재로 진행됐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윤도현 위원장은 “간담회 자리를 마련해 주신 시의회 관계자분들과 의…
2023.12.11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성환 당진시장에게 질의했다. 오 시장은 “지역업체 활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각종 인허가시 지역자재, 지역장비, 지역건설업체를 사용해달라고 요구한다”며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할 때에도 지역인력을 30% 이상 쓰는 내용을 협약에 포함하고 있다”…
2023.07.0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핑이 진행됐다. 이번 브리핑에서는 건설도시국 주요 현안인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전담팀 운영 △지방하천 스마트 홍수관리 시스템 사업 △고대1지구 특정형 지구단위계획 수립 △도시계획도로 개설 △건축 복합민원 처리 기간 단축 △건축법 도로 규정 적용기준 완…
2017.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지역건설산업활성화협의회(이하 협의회)가 지난달 28일 제3기 위원을 위촉하고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1억 원 이상 공사 발주 시 지역건설업체와 장비 및 자재사용을 권장하고, 실제 사용 여부에 대한 실적을 조사하기로 합의했다.…
2011.04.0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수질검사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당진군 지역 건설 산업 활성화 촉진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을 발의한 이철수 의원은 “2008년 관련 조례를 발의 시행했으나 지역 건설 산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지 않아 조례안이 사문…
2011.02.22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당진군이 지역업체 육성 및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한 당진군 지역건설사업 활성화 촉진에 관한 조례를 개정한다. 이 조례는 지역에서 발주되는 시설공사, 설계·감리용역, 물품 구매·제조 등은 지역업체 및 지역상품을 우선 사용해 기업의 역량을 증진시켜 지역경…
2010.08.27 · 정책·행정 · 김기연
당진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당진군에 본사를 둔 업체를 수의계약에서 우선 선정하도록 하는 조례를 개정해달라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황해 E&C 박철준 대표는 “천안과 아산, 부산광역시 등에서는 지역에서 발생한 부가가치를 지역사회에 재투자, 공급되…
2008.04.14 · 정책·행정 · 김태숙
당진군이 지역건설산업의 활성화를 촉진한다는 취지로 지난 1월 ‘당진군지역건설산업활성화촉진에관한조례’를 제정한 데 이어 지난달 27일에는 군에 소재한 대기업, 대형공사 시공사 등 15개 민간기업체 대표와 45개 지역건설업체 대표, 군청 사업관련 실과장 …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업체가 소외되는 등 지역경제가 크게 나아지지 않고 있다. 【답변】 우선 지역건설업체 보호육성차원에서 지역에서 발주되는 공사는 지역업체와 컨소시엄 구성을 통해 공동도급비율을 실천토록 의무화해야 한다. 또한 중장기적으로 지역제한 대상공사와 지역의무공동도급…
2007.12.24 · 정책·행정 · 최운연
…나 지역업체에는 찬바람만 불고 있다. 당진종합건설인협회(회장 홍사범)는 지역건설업체들의 양극화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인 지원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당진종합건설인협회의 한 관계자는 “때 아닌 건설경기 호황을 맞고 있지만 지…
2000.04.03 · 정책·행정 · 이명자
… 총선에 출마여부, 당선된다면 어느 상임위원회를 선택할 것인가, 그리고 지역건설업체로부터 도움받은 경험이 있는지 등 모두 4가지 질문을 세후보들에게 똑같이 던졌다. 이중 다음 총선 출마여부에 대해서는 세후보 모두 확실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김현욱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