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2 · 정책·행정 · 한수미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족과 개인의 행복도를 높이는 정책 추진’을 촉구했다. 이날 양 의원은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상담 프로그램 등에 대해 예산 지원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며 “미래 지향적인 사회복지와,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연구,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지역사회 삶의'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02 · 정책·행정 · 한수미
…족과 개인의 행복도를 높이는 정책 추진’을 촉구했다. 이날 양 의원은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상담 프로그램 등에 대해 예산 지원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며 “미래 지향적인 사회복지와,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연구,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2017.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있는 기회가 되었다. 특히 이번에 당진시민대상을 받으신 박광래 회장님이 지역사회에서의 장시간 소외된 이웃들에게 반찬봉사를 처음으로 하게 된 동기와 나눔의 봉사가 삶의 활력이 되어준 인연이야기 ‘노노케어’는 어르신 소모임 활동으로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그…
2017.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방정책이나 국책사업은 결코 지원과 보상만으로 해결될 수 없는 큰 상처를 지역사회에 남긴다. 지역사회의 분열과 갈등이다. 사드 미사일 배치 문제만 보더라도 성주군민들은 중앙정부의 강요와 압박뿐만 아니라, 성주군민들 간, 그리고 인근 김천시민들과의 의견차…
2017.07.08 · 산업·경제 · 임아연
…고 곧이어 진행된 경찰 조사에서는 전면 혐의를 부인했다. 그리고 오히려 지역사회에서는 문제를 제기한 ‘내부고발자’ 한 씨 부부에 대한 악의적 소문이 돌았다. “선거에서 돈을 못 받아서 앙심을 품고 문제를 키우고 있다”는 것이다. 그동안 농협 관련 선거…

2017.06.05 · 지역사회 · 임아연
… 난방도 되지 않는 허름한 창고에서 살고 있었다. 알콜중독으로 노동력과 삶의 의욕을 모두 잃고 살아가던 그를 위해 당진서부새마을금고를 중심으로 석문면, 삼봉감리교회, 석문청년연합회, 에이스씽크, 동양가스 등이 후원자로 나서 이동식 주택을 마련, 새로운…

2017.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 작년부터는 또 다른 양상의 인구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벼농사 중심의 지역사회가, 제철산업의 발전과 대규모 화력발전소 증설 등이 이뤄지면서 영유아와 청소년 자녀를 둔 가족의 수가 증가하던 중, 최근 그 증가의 폭이 많이 둔화되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2017.05.05 · 지역사회 · 이영민
… 반찬을 추가로 제공한다. 이 센터장은 “직원 3명의 작은 요양센터지만 지역사회에서 그 역할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 센터장은 “사회가 저출산 고령화에 접어들면서 노인복지에 대한 시대적 요구가 많아지고 있다”며 “고령화가 사회적 …
2017.03.31 · 정책·행정 · 임아연
… 변화를 겪은 곳을 꼽으라면 송산면이 으뜸일 것이다. 과거 푸른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삶고 살아왔던 주민들의 삶은 석문방조제 조성공사와 한보철강 건설을 추진하면서 완전히 뒤바뀌었다. 넓은 바다에선 다양한 종류의 해산물이 잡혔고, 염전도 있었다. 내륙의…
2017.03.24 · 지역사회 · 한수미
…방두석 이사장은 “이번 차량 지원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보장하고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차량지원 사업은 도심으로부터 거리가 떨어진 복지관의 특성을 감안해 지역주민들의 접근성 강화를 통한 복지…
2017.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매년 이맘때면 지역사회의 많은 여성단체들이 이·취임식을 하거나 창립을 한다. 당진지역에서도 다양한 여성단체와 풀뿌리 조직, 동호회 등 많은 단체들이 활동을 하고 있다. 하지만 지역사회에서 여성단체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급속한 시대적 변화에 여…
2017.01.02 · 문화·교육 · 한수미
… 역할을 재정립 할 것을 제안했다. 이외에도 학교는 교육 변화의 주체로 지역사회와의 연계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후 토론에는 △어기구 국회의원 사회자로 나섰으며 △충남도교육청 윤여준 학교혁신지원센터장 △원당중학교 이한복 교감 △당진중학교 전선아…
2017.01.02 · 정책·행정 · 한수미
2016년 제3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가 열린 가운데 청소년을 위한 시설·정책 부족 및 여성 복지 정책의 부재, 사회복지직 공무원의 충원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지난달 28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제3기 지역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