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18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을나눠주세요] 석문면 삼봉3리 김영철 새마을지도자 가족병마와 싸우고 화마에 집 잃어 ‘한숨 뿐’
…루에도 몇 번씩 울음을 삼킨다. 그런 아내를 바라보는 남편 김영철 씨의 마음도 편치 않다. 김 씨는 “내가 낙심해서는 안 된다”며 “도움을 주시는 많은 분들의 정성을 생각해 잘 이겨내겠다”고 말했다. 석문 주민들 발 벗고 나서 모금 이들의 딱한 사연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직원 마음'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18 · 지역사회 · 임아연
…루에도 몇 번씩 울음을 삼킨다. 그런 아내를 바라보는 남편 김영철 씨의 마음도 편치 않다. 김 씨는 “내가 낙심해서는 안 된다”며 “도움을 주시는 많은 분들의 정성을 생각해 잘 이겨내겠다”고 말했다. 석문 주민들 발 벗고 나서 모금 이들의 딱한 사연을…
2015.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방병무청에서 열린 모범사회복무요원 초청 행사에 참석했다. 그는 “복지관 직원분들 덕분에 상을 탈 수 있었다”며 “꿈에도 몰랐는데 막상 상을 받으니 기쁘다”고 말했다. 사회복무요원인 인준호 씨가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 복무한 지 어느덧 1년 7개월이 흘렀다…
2015.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가 의무다. 하지만 전산통합망에 가입이 안 돼 있어 이를 직접 센터 직원들이 학교를 찾아가 홍보하고 가입을 도왔다. 또 청소년 봉사자가 많음에도 봉사할 곳이 없었다. 이를 위해 수요처를 연계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했다. 현재 방학마다 자원봉사학…
2015.10.08 · 지역사회 · 한수미
…명의 사례관리를 하는 선진국과 달리 현재 당진시 드림스타트에서는 7명의 직원이 1인당 70~80명의 아동을 관리하고 있다. 공간 또한 협소해 불편을 겪고 있다. 현재 읍내동에 위치한 군수 관사를 활용하고 있는 드림스타트는 공간 협소와 주차장 부족한 실…
2015.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겸허히 받아들이고 개선코자 노력한다”며 “하지만 손님들에게 꾸중을 듣는 직원을 볼 때면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 또한 힘이 들 때면 남편에게 짜증을 낼 때도 있는데 아무말 없이 도와주고 이해해주는 남편에게 항상 고맙다는 말도 전했다. “음식점 운영이…
2015.06.26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 이하 새마을지회) 회장단과 사무국 직원들이 지역에 살고 있는 참전용사 이재천(89·순성면 광천리) 옹과 민남수(73·면천면 삼웅1리) 옹을 위문 방문했다. 새마을지회 회장단은 이들에게 과일과 고기 등을 전달하고 전…
2015.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열었다. 이번 경로잔치에는 조금리와 1사1촌을 맺고 있는 (주)농협유통 직원들이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경로잔치 일손을 거들었다. 또한 서로에게 기념품을 전달했다. 차택순 이장은 “마을을 위해 먼 곳에서 찾아준 (주)농협유통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
2015.04.10 · 지역사회 · 임아연
… 기념사업회(회장 최규범·수석부회장 박영일)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하나된 마음으로 목숨 걸고 나라를 지켜내기 위해 독립운동을 벌인 선열들의 뜻을 이어가고자 통합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4월 3일 시작한 추모제는 창의사에서 제를 올리고 헌화 및 …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다”고 말했다. 운영의 어려움 가운데서도 박 관장은 “이용자들이 순박한 마음을 갖고 있다”며 “복지관 직원들이 열심히 하려는 마음을 이해해 주고 고마워 해 주시는 마음에 든든하다고 전했다. 또한 박 관장은 “남부노인복지관이 처음 생길 때만 해도 어르신…
2015.03.13 · 지역사회 · 한수미
…갈 준비를 하고 있다. 걸음을 뗀 유섭이가 사람들을 향해 말을 건넸다. 마음을 꾹꾹 눌러 담아 “고맙습니다”라고. 2006년 2월 4일, 저산소증으로 인해 뇌병변을 안고 유섭이가 태어났다. 그로부터 9년 뒤, 2015년 2월 4일은 유섭이가 많은 이들…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심재진) 직원들이 지난달 16일 설 명절을 앞두고 참 소중한 집과 당진시 결식우려 노인들의 가정을 방문해 사랑을 전했다. 직원 일동은 쌀과 밑반찬, 과일을 전했으며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조성하고자 이웃사랑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