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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개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8년

9건 · '직접 개발'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15 · 지역사회 · 강대원

    [업체탐방] 서룡전기 최윤용 대표 “전기공사 및 전기시공 완벽·책임시공을 철칙으로”

    … 일부러 읍내에 나가야 한다면 시간이나 비용 지출이 크잖아요. 고향에서 직접 내 가게를 열어 일하는 것도 좋다는 생각이 들어 직접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원래 최 대표의 전문은 전자쪽. 하지만 전자 쪽 일을 하다보니 전기와 관련된 것들이 많아 자연스…

  2. 2008.08.18 · 지역사회 · 강대원

    [신설상가]“얼큰묵은지칼국수 맛보러 오세요”

    …국수 전문점에서 기술을 전수받는 한편 자신만의 요리를 만들기 위해 메뉴 개발에 공을 들였다.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것이 바로 길다래의 대표 메뉴인 얼큰묵은지칼국수이다. 정 대표가 직접 담궈 3년 동안 묵힌 묵은지에 떡, 만두, 각종 해물과 야채를 넣어…

  3. 2008.07.28 · 지역사회 · 최운연

    당진군, 공공디자인 지원 자치단체 선정

    …식경제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에서 공동시행하고 있는 2008년도 공공디자인 개발사업 전국공모에서 지원 대상단체로 확정됐다. 이에 따라 군은 총 1억9000만원의 용역비를 지원받게 돼 앞으로 도시경관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군은 지난 6월 당진항…

    당진시대
  4. 2008.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 대덕리 먹자골목 대들보 함흥면옥 대표 조대환씨

    …네숯불갈비라고 수청리 쪽에서 8년 정도 식당을 했었고요. 대덕·수청지구 개발공사로 부득이 지금의 자리로 식당을 이전하게 됐는데 이번 기회에 냉면을 좀 더 알리고자 아예 냉면 전문점으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조대환(39) 대표는 가게 이름을 바꿀 때 많…

  5. 2008.06.02 · 지역사회 · 최운연

    영전황토마을 웰빙특구 지정가시화

    …함으로써 지역특색에 맞는 특화사업을 발굴하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나 정부의 직접적인 지원이나 세제혜택은 없어 지자체의 재원으로 추진해야하는 부담을 안고 있다. 당진군청 문화관광개발사업소 관광개발팀 최인호 팀장은 “재정경제부에 특구신청을 하기전 주민들의 의…

    당진시대
  6. 2008.04.28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업체탐방] 중국식 가족 레스토랑 ‘바오샨’ - “바오샨의 불은 24시간 동안 켜져 있어요”

    …배달도 24시간 합니다.” 바오샨의 특징 중 하나는 바로 꾸준히 메뉴가 개발된다는 데 있다. 더군다나 당진 지역의 특성을 살린 메뉴라 더욱 반갑다. “서해안에서 잡히는 생선들을 요리에 접목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탕수도미, 두반도미, 우럭탕수육 등이…

  7. 2008.02.18 · 지역사회 · 전수진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합덕읍 공원식당]“맛의 비결은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

    …표음식은 8년 된 도라지를 넣어 고아낸 토종닭백숙이다. 이들은 토종닭을 직접 기르며 800여 평의 도라지 밭을 가꾸고 있다. 식당을 운영하기 전 배 과수원을 하며 배즙을 판매했던 정씨 가족은 손님들이 배즙에 도라지를 넣어 주문하던 것에서 아이디어를 얻…

  8. 2008.01.21 · 지역사회 · 최운연

    [이완구 도지사 연두순방] 이완구 지사 당진주민과의 대화

    …건립 5억원 등 예산 지원을 약속했다. 이 지사는 이날 단상에서 내려와 직접 마이크를 붙잡고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열의를 보였다. 이 지사는 “아무리 도지사라고 하지만 어른들이 계신데 앉아서 들을 수는 없다”며 “주민들도 편하게 건의해달라”고 …

  9. 2008.01.21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르포] 고대1리 주민들의 불투명한 미래 이들이 갈 곳은 어디인가?

    …악화될 것이 불을 보듯 자명하기 때문. 또한 고대1리는 황해경제자유구역 개발계획에서 제외되어 있어 더욱 주민들의 불안감을 부채질하고 있다. 차라리 개발계획에 포함되면 집단 이주를 할 수도 있겠지만 그마저도 어렵고 개발의 틈에 끼어 어민들이 피해만 입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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