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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농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2건
연도
2021년

42건 · '직접 농사'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1.12.18 · 정책·행정 · 김예나

    “농산물 간 생산량 차이 줄여야”

    …학교급식에 활용해야 한다. ▪임종설 위원: 농민들은 소득을 낼 수 있는 농사를 짓고 싶어 한다. 통계를 통해 생산량을 조절할 수 있다면 좋을 것이다. ▪김홍장 시장: 통계를 통해 생산량을 조절하는 것은 시장 논리로는 하기 어렵다. ▪박미연 위원: 현재…

  2. 2021.12.14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대덕동 태현네 대표 백태현·최명복 부부옻순·두릅과 한우 암소의 ‘찰떡궁합’

    …먹으면 궁합이 좋다”면서 “이 맛에 반한 단골손님들이 있다”고 전했다. 직접 면 뽑고 콩 갈아 만든 콩국수 한편 전통시장에서 영업할 때부터 선보인 서리태 콩국수도 있다. 직접 서리태를 갈아 콩국물을 만들고, 남편 백 대표가 직접 반죽해 면을 뽑아 면발…

  3. 2021.12.01 · 지역사회 · 한수미

    농사부터 김장까지…온정으로 담근 김치 나눔

    …4일 배추와 무를 수확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배추와 무는 학생과 교사가 직접 심고 가꾼 것으로 배추 1000여 포기와 무 500여 개가 사용돼 총 사흘에 걸쳐 김장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봉사에는 학생과 교사, 학부모 등의 참여 및 지원뿐 아니라 내년…

  4. 2021.11.29 · 지역사회 · 박경미

    김장김치 어르신들에게 전달

    지구마을 토종삶터(대표 강정숙)가 직접 재배한 토종 배추와 무로 김장한 김치를 독거노인 가정에 지난 16일 전달했다. 올해 초에 창립한 지구마을 토종삶터는 농약과 화학비료를 쓰지 않는 텃밭을 일구고 있던 강정숙 대표를 중심으로 환경과 토종씨앗, 농사에…

  5. 2021.11.20 · 산업·경제 · 김예나

    벼농사만 48년…인생을 땅에 바친 농부■ 새농민상 수상한 이남일·장동우 부부(우강면 내경1리)

    …다른 한편으로는 부담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한 아내 장 씨는 “열심히 농사짓는 남편 곁에서 충실히 내조했을 뿐인데 큰 상을 받게 돼 감회가 새롭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남일 이장은 무려 48년 동안 벼농사를 지어왔다. 10대 때 부모님을 도와 농사를…

  6. 2021.1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화보] “김장 김치로 이웃에게 사랑 전해요”

    …후원과 적십자 석문봉사회의 멘토링 사업비로 마련한 김장김치는 봉사원들이 직접 배추를 절이고 속을 버무려 150포기를 김장했다. 이날 만든 김장김치는 10kg짜리 쌀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로 그동안 복지혜택을 받지 못한 장애인 가정 등에 전달됐다. 당진축…

  7. 2021.11.05 · 지역사회 · 김예나

    들기름으로 전해진 이웃 사랑

    … 신평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마을공동작업장에서 직접 짠 들깨기름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들기름은 60만 원 상당으로, 매산1리 주민들이 직접 농사지은 들깨를 짜 만든 기름이다. 박종환 이장은 “우리 지역 곳곳에 어려운 이웃들…

  8. 2021.11.03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2동 홀몸 어르신 가정 집수리 봉사 펼쳐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직장새마을협의회는 회원들과 함께 직접 농사 지은 고구마를 지역 장애인시설과 복지시설 3개소를 방문해 전달키도 했다.

  9. 2021.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송산면 삼월리 미루나무 구자명 대표“고소하고 담백한 밴댕이가 돌아왔다”

    …밥정식에는 생선구이나 제육볶음 등이 추가된다. 구 대표는 “지인으로부터 직접 농사 짓는 보리를 사용하고 있다”며 “보리 외에도 다양한 무공해 농산물을 가까운 곳에서 받아 사용하기 때문에 반찬들이 신선하고 맛있다”고 말했다. “손님들이 ‘맛있다’고 말할…

  10. 2021.10.18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 농협 여성 1호 전무 이영일 우강농협 전무(父이명용·母윤창분)“경제·신용 등 두 마리 토끼 잡기 위해 노력”

    …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합덕읍 소소리 출신의 이 전무는 어릴 적부터 벼농사를 짓는 부모님을 보면서 자연스레 농협의 필요성을 느끼고 자랐다. 이에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바로 합덕농협에 입사했고 우강농협과 대호지농협 등을 거쳐 30년 동안 농협에서 근무…

  11. 2021.10.01 · 정책·행정 · 임아연

    [지방선거에 도전장 던진 ‘정치신인’을 만나다] 이완식 국민의힘 당진시당원협의회 부위원장“1·2권역으로 나눠 뉴타운 신도시 건설 추진”

    …? 30년 가까이 ㈜삼천리주택에서 근무한 뒤 2012년에 고향에 내려와 농사를 짓고 있다. 시골마을에 살면서 주민들이 좁고 위험한 도로를 이용해야 하고, 상수도가 들어오지 않아 물공급이 안정적이지 않으며, 불편하고 화재 위험이 있는 화목보일러를 떼는 …

  12. 2021.09.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시청년들의 당진 살기] 깊이 관찰하고 마음으로 기록하는 사람 3 내 삶의 활력이 된 농부와 농작물

    …올미한과를 꼭 맛보시길 추천한다. 순성면 백석리에서 80명의 조합원들이 농사를 짓고 한과를 만든다. 한과의 원재료인 찹쌀, 매실, 쌀, 참깨, 검정깨 모두 이곳에서 난 ‘신토불이’ 농작물이다. 설탕 대신 매실 조청을 직접 만들어 찹쌀튀김에 묻히고 쌀튀…

  13. 2021.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시청년들의 당진 살기] 깊이 관찰하고 마음으로 기록하는 사람 2 “농사는 예술이다”​

    …오늘까지도 글쓰기는 아직 어렵지만 그사이 로컬에디터로서 두 곳의 농가를 직접 방문해 취재했다. 농부 인터뷰를 토대로 소비자가 상품을 잘 이해하고 선택해서 맛볼 수 있게 글을 쓰는 것이 지금의 내 역할이다. 약 3개월간 로컬에디터로 배운 것 중 하나는 …

  14. 2021.08.28 · 지역사회 · 김예나

    봉황이 날아와 바위에 앉았다 간 ‘봉암산’[우리마을 이야기 11] 당진2동 대덕1통

    … 연기했다”고 말했다. 이어 “함석집에서 공연 연습을 했고 무대 준비도 직접 했다”고 회상했다. 김성기 통장은 “그 당시 마을에 젊은 사람들이 많았다”며 “지금은 다들 객지로 나가거나 먼저 세상을 떠난 사람들이 많아 마을에 남아 있는 사람들이 얼마 안…

  15. 2021.08.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시청년들의 당진 살기] 로컬에디터로 살아보는 거야 2 “농사일이 아니어도 농부를 돕고 싶어요”

    …터는 농부에게 질문을 던지며 글·사진·영상으로 사실과 정보를 전달한다. 농사일이 아니어도 농부와 농업 분야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이다. 어릴 적 농사짓는 부모님을 보면서 농민들이 흘린 땀에 비해 너무도 열악한 대우와 대가를 받는 것이 마음이 아팠다.…

    당진시대
  16. 2021.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시청년들의 당진 살기] 로컬에디터로 살아보는 거야 1지역에서 무엇을 할 수 있죠?

    …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당진으로 왔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백석올미마을, 농사펀드의 3개의 기획 및 운영사를 통해 로컬에디터로서의 업무 프로세스와 지역 교류 시간을 갖는다. ‘단순히 글만 잘 쓰면 되겠지?’란 마음이었다. 하지만 첫 실습부터 난관이 시작…

  17. 2021.07.27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면천면 성상리 은지네 식당 지옥순 대표 “맛의 비결은 밭에서 직접 기른 농작물”

    아담한 규모의 은지네 식당에서는 지옥순 대표와 가족들이 직접 키운 농산물로 요리를 한다. 배추, 가지, 고추 등 밭에서 재배한 각종 농산물로 만든 밑반찬과 가마솥에 끓인 소머리국밥, 김장김치로 만드는 김치찌개, 녹두 넣은 삼계탕, 무더위를 날리는 막국…

  18. 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카테린 마르고스 씨 (합덕 운산리) 잿더미에서 피어난 희망…“사람들에게 감사해요”

    …요리하기를 좋아했던 그의 어릴 적 꿈 또한 식당에서 요리하는 것이었다. 직접 요리한 것을 조부모님께 대접하는 것이 그의 소망이었다. 하지만 카테린 씨가 19살 때 조부모가 세상을 떠나면서 지킬 수 없는 약속이 되고 말았다. 국제결혼으로 6년 전 합덕에…

  19. 2021.07.19 · 환경·안전 · 박경미

    여름철 기력보충에는 ‘검은 보약’ 흑염소가 최고!송악읍 고대리 고산흑염소(김순희·이재성 대표)

    … 기본 반찬을 비롯한 6~7가지의 밑반찬이 제공된다. 아내 김순희 씨가 직접 밑반찬을 만드는데, 노각·무·아삭이 오이·가지 등 이 대표가 직접 농사지은 것을 사용한다. 김치는 단 한 번도 중국산을 쓴 적 없이 매년 김치를 담가왔다고. 이러한 노력으로 …

  20. 2021.07.02 · 지역사회 · 김예나

    건강한 여름 나기 위해 삼계탕 만들어 전달

    …40여 명은 삼계탕을 비롯한 열무김치, 멸치꽈리 고추볶음 등의 밑반찬을 직접 준비했다. 특히 밑반찬으로 만든 열무김치는 새마을회원들이 직접 농사 지은 유기농 농산물을 사용했다. 이순희 회장은 “읍면동 마을부녀회장과 결연을 맺은 홀몸 어르신들을 살뜰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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