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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3년

8건 · '직접 마을' · 문화·교육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으로 버무리는 김장

    …00여 포기의 김장을 담갔다. 이 김장김치는 학교 인근 독거노인들 집에 직접 방문해 김장김치를 나누고 5개 마을회관에도 전달했다. 한 참가 학생은 “앞으로 우리 주위에 있는 어려운 분들을 위해 좋은 일을 많이 해야겠다”고 말했다.

  2. 2013.09.06 · 문화·교육 · 이상옥 시민기자

    [작업실 탐방] 판화가 김 억칼끝으로 새겨진 산수화

    … 어느새 작품 속에서 관객은 소풍하고 있다. 김억 작가는 우리의 산천을 직접 돌아다니며 스케치하고 철저히 조사해 섬세하고 날카로운 칼끝으로 나무에 하나하나 새겨 가고 있다. 그는 역사소설가 박태순 씨(국토학교 교장)와 함께 국토순례를 하면서 우리나라의…

  3. 2013.06.21 · 문화·교육 · 김창연

    엄마와 아이들이 함께

    …난 11일 개소식을 가졌다. 좋은엄마 품앗이학교는 평범한 지역 엄마들이 직접 운영하는 공익적 마을 기업으로 아이들에게는 저렴한 비용으로 다양한 교육과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부모에게는 교육정보를 나누며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당진 지역…

  4. 2013.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시민시자

    [충남걷기여행 2] 담벼락에 걸린 동심과 추억 속으로

    …누며 서로 기대어 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 물감과 붓을 든 예술가들이 마을을 찾았다. 예술가들은 공공예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수암골 골목길에 이야기꽃을 피워냈다. 골목길 벽화는 금세 소문이 나 전국에서 마을을 찾는 이들이 줄을 지었다. 드라마도 여럿…

  5. 2013.03.29 · 문화·교육 · 임아연

    “국내 유일 도량형 박물관에 자부심”

    …김추윤, 이하 박물관)이다. 시곡동 당진시농산물유통센터를 지나 구불구불 마을길을 따라 들어가면 나무로 지어진 외관이 호젓한 마을경관과 어우러져 있는 박물관을 만날 수 있다. 박물관에는 발견된 척도 중 가장 오래된 고구려자부터 각종 저울과 측량기 등 6…

  6. 2013.02.22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지시줄다리기 세계문화유산으로 거듭나길”

    … 상임이사는 “줄다리기는 본래 수도작 문화를 기반으로 정월대보름 전후에 마을 공동체의 단합과 결속력을 도모하고 한해의 풍흉을 점치는 의미로 시작됐다”며 “일제강점기와 산업화시대를 지나며 사라진 타지역의 줄다리기와는 다르게 당진의 기지시 줄다리기는 꾸준…

  7. 2013.02.08 · 문화·교육 · 우현선

    그때 그시절, 달구지를 기억하십니까

    …무를 깎고 쇠를 녹여 바퀴에 두른다. 마차 곳곳에 쓰이는 작은 부속물도 직접 쇠를 녹여 만든다. 간간이 기지시줄다리기축제나 울산 쇠붙이 축제, 김해 가야전 축제 등에 초청돼 옛 대장간 모습을 재현하기도 한다. 지난해에는 신평면에 사는 다문화가족 3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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