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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08년

11건 · '직접 만든'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9 · 지역사회 · 강대원

    원로에게 듣는다 |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장 “노인복지, 말보다는 행동이 중요”

    “직접 찾아가 소외된 노인들의 벗이 되었으면” “노인요양병원이 만들어져 노인복지 향상되길 기원” 합덕 대건노인대학을 설립해 20년 가까이 노인 복지에 힘쓰고 있는 서금구 학장을 만나 지역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서 학장은 시종일관 밝은 …

  2. 2008.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체험마을 - “황토밭에서 자란 유기농 감자, 고구마 캐기”

    …찾으면서 흙과 함께 자연을 배우는 시간을 갖게 된다. 늦은 가을이 되면 직접 밭에서 딴 배추와 무로 김치도 만들어 볼 수 있는 김장체험도 가능하다. 송악면 월곡리 ‘맛존농장’에서는 지난 80년도에 귀농한 농장주 김태영, 조옥자 부부가 정성껏 재배한 유…

    당진시대
  3. 2008.09.01 · 지역사회 · 우현선

    체험마을 - 송산면 가곡2리 허브체험농장 ‘차브민’

    …고 감상한 뒤, 향기를 즐기고 허브차와 허브비빔밥을 맛본다. 그 후에는 직접 허브를 넣은 향초와 압화를 이용해 작은 소품과 장신구도 만들어 볼 수 있다. 그야말로 오감체험이다. 150여종의 허브가 자라고 있는 차브민 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조연자씨는 일…

  4. 2008.08.25 · 지역사회 · 강대원

    [신설상가] 이젠 비누도 골라쓰는 시대”

    …용해 만들었다는 것이 김 센터장의 설명이다. 다양한 기능을 가진 비누를 만든 장본인인 김석호 사장은 실제로 극심한 피부 트러블에 시달리다가 강화도에서 사자발약쑥과 몇 가지 약초로 비누를 만들어 쓰면서 그 증세가 완화되고 피부가 좋아졌다고 한다. 이후 …

  5. 2008.08.18 · 지역사회 · 강대원

    [신설상가]“얼큰묵은지칼국수 맛보러 오세요”

    …들어진 것이 바로 길다래의 대표 메뉴인 얼큰묵은지칼국수이다. 정 대표가 직접 담궈 3년 동안 묵힌 묵은지에 떡, 만두, 각종 해물과 야채를 넣어 만든 얼큰묵은지칼국수는 양도 푸짐하고 맛도 일품이라고. 얼큰묵은지칼국수와 함께 정 대표가 추천하는 메뉴는 …

  6. 2008.07.28 · 지역사회 · 최운연

    당진군, 공공디자인 지원 자치단체 선정

    …도시공원화사업, 우두택지 개발지구를 포함한 신 개발지를 아름다운 도시로 만든다는 내용으로 2008년 공공 디자인개선사업에 공모신청서를 제출했다. 특히 당진군은 2025년 인구 50만명의 신산업항만도시를 추구하고 대덕수청지구를 비롯해 당진1지구, 우두지…

    당진시대
  7. 2008.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 대덕리 먹자골목 대들보 함흥면옥 대표 조대환씨

    …습니다.” 대들보 함흥면옥 냉면의 특징은 바로 면발에 있다. 조 대표는 직접 손으로 반죽해 면을 만든다며 면 반죽 과정과 뽑는 과정을 보여주었다. “제가 직접 감자와 고구마 전분을 이용해 면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손님들이 다른 냉면과 달리…

  8. 2008.05.26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업체탐방] 천연아로마테라피 전문점 ‘퓨어’ - “자연에서 온 재료로 비누·화장품 만들어요”

    …천연재료만을 이용해 비누와 화장품을 만들고 판매도 하는 곳이에요. 제가 직접 만들고 디자인까지 하고 있어요.” 퓨어의 신보윤 대표는 가게를 열게 된 것에 대해 천연 재료를 이용한다는 것에 강한 이끌림을 느꼈다고 얘기했다. “이쪽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9. 2008.05.17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등촌동 버섯매운탕]“얼큰한 버섯매운탕과 ‘웰빙’뽕잎 볶음밥”

    …육수에 칼국수를 넣어 먹을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뽕잎가루를 넣어 만든 ‘웰빙 볶음밥’이 뱃속을 든든하게 해준다. 김 대표는 칼국수를 다 못 먹더라도 뽕잎 볶음밥은 꼭 맛 보라고 권했다. “등촌동 버섯 매운탕의 하이라이트는 볶음밥이라고 할 수 있…

  10. 2008.03.10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오골계 전문점 길 목]“손수 만든 음식, 정성까지 담았어요”

    … 중 마지막에는 안씨가 닭들에게 모이를 주는 모습이 담겨있다. “저희가 직접 기른 닭으로 요리를 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찍은 거죠. 길목식당을 열기 전에는 양계장을 경영했었기 때문에 전혀 어려운 일이 아니죠.” 지금은 오골계 전문점이지만 몇 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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