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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06년

11건 · '직접 보고' · 문화·교육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역사 한줄기 속의 경주 수학여행

    …는 사전 지식 이외에는 사회교과시간에서만 배웠던 신라의 역사와 문화재를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하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 이와 함께 여행 중간에 학급대항 체육대회와 장기자랑을 열어 맘껏 뛰어다니며 여행의 피로를 풀기도 했다. 이번 여행에서 학생들은 숨…

  2. 2006.09.18 · 문화·교육 · 김기연

    [쌀사랑음식축제 D-10] 오는 28일부터 4일간 석문방조제에서

    …00만원의 상금도 마련되어 있다. 이외에도 쌀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보고 배울 수 있는 쌀문화 전시관, 전통 음식관, 브랜드 쌀 전시관, 당진군 홍보관, 쌀 응용요리 출품작 전시관 등이 있다. 쌀응용요리체험장에서는 밥바, 피자쌀떡볶이, 된장유부초밥…

    당진시대
  3. 2006.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74] 교사의 말

    … 마침 잘 알고 지내는 여 집사님이 와계셨다. 이분은 강단에 놓을 꽃을 직접 사 오셔서 예쁘게 장식을 담당하시는 분이신데 꽃꽂이를 너무나 예쁘게 잘하셔서 “정말이지 꽃이 너무 예쁩니다! 언제 그런 기술을 배우셨어요?” 여쭈었더니 “언젠가 손을 못 쓰시…

    당진시대
  4. 2006.07.31 · 문화·교육 · 김태숙

    정토사 선오스님은 지금 축제준비중! - 연꽃축제는 마음의, 지역의, 농업의 축제

    …관한 연구... 심지어 아직 아무도 ‘허브’에 대해 말하지 않던 시절에 직접 재배하고 가공하여 시판직전까지 간 일도 있었다. 물론 대중적인 인지도가 너무 낮아 당시 시판에는 성공하지 못했지만 시대를 앞서가는 안목과 대중의 생활 깊숙이 함께하려는 노력은…

  5. 2006.07.24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인터뷰] 전국학생과학발명품 경진대회에서 ‘무전원 다용도 액체 자동밸브’로 금상 수상한 송유리 학생

    “물을 제때 주지 못해 시들어 버린 화분을 보고 이 장치를 만들게 됐습니다” 지난달에 개최된 제28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 경진대회에서 당진고등학교 2학년 송유리 학생은 전원장치를 이용하지 않고 물만 이용해 밸브를 주기적으로 열리고 닫히게 함으로써 적정량…

  6. 2006.07.24 · 문화·교육 · 김태숙

    농군, 꽃보고 약도 얻는 야생화테마농원을 꿈꾸다

    …에 심어놓은 건가요? “뭐 이걸 대수라고 그러십니까? 꽃도 여럿이 함께 보고 좋은 약재도 얻고싶어서 하나씩 옮겨다 심은 건데 아직 누구에게 내보일 정도는 아닙니다.” 그렇긴 했다. 그것들이 마당 가장자리에 빼곡하게 들어앉아 있긴해도 아직은 그저 한움큼…

  7. 2006.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쌀 사랑 체험교실 참 재밌어요”

    …정, 쌀을 생산하기 위한 농업인의 노고 등에 관한 설명을 시작으로 벼를 직접 만져보는 시간과 생육중인 모를 직접 가져와 줄기, 뿌리, 잎 등을 아이들이 직접 자세히 관찰하며 느낄 수 있도록 지도했다. 이어 학생들은 신석기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벼농…

  8. 200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차원병 밝은사회 당진클럽 초대회장 정원식당 대표"미군 드나들던 삐어홀, 지금 그자리엔.."

    … 초가지붕의 상가였는데 월세가 천원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간판은 내가 직접 써서 달았다. 두 번째 사진은 역시 70년대 지금의 시장오거리 부근에 있던 2층집의 세를 얻어 운영했던 맥주집 모습이다. 당진 최초의 호프집으로 일명 ‘삐어홀’이라고 불렀는데…

  9. 2006.04.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석문중 4-H회, 감자파종 기초교육,농업기술센터 지원으로 실습시간 가져

    … 교육이 실시된 첫날에 이어 이튿날에는 학교앞 400여평의 밭에 감자를 직접 심어보는 실습시간을 가졌다. 장희수(3학년) 학교4-H회장은 “함께 일하는 동안 서로 친해져 요즘 문제되는 학교폭력이나 왕따 같은 것은 생각조차 할 수 없다”고 말했다. 또한…

  10. 2006.04.10 · 문화·교육 · 이명자

    독자와의 만남 - 음식업중앙회 당진지부 사무국장 장신석씨 “신문 받아볼 때 더러 유쾌했으면”

    … 16년째 일하고 있는 장신석(47) 사무국장은 2년 동안 조합소식지를 직접 만들어본 경험이 있어서인지 언론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행사나 사건기사 등을 관심있게 본다는 그는 자신의 위치에서 제안할 수 있는 것부터 이야기 하겠다며 무허가 …

  11. 2006.01.31 · 문화·교육 · 이명자

    “교복값 비싸다” 신입생 둔 학부모들 이구동성

    …어서 어쩔 수 없이 예약은 해놓았지만 몇몇 업체의 독과점에 의한 피해를 보고 있는 것 같아 씁쓸하다”고 말했다.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아들을 둔 학부형 신모씨도“작년엔 맞춤교복점이 있어 14.5만원대면 한 벌을 장만할 수 있었으나 올핸 그 가게가 문을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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