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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6년

10건 · '직접 보고' · 정책·행정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02 · 정책·행정 · 이영민

    편부모가정·맞벌이 등 보호 대상 아동 多

    …아동복지심의위원회의 두 번째 회의로 2016년 아동복지관련사업 추진사항 보고와 2017년 아동복지사업 보고가 있었으며 △아동 보호조치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 승인에 대한 토의를 거쳐 원안대로 가결했다. 정병희 부시장은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고 아동을 …

  2. 2016.10.21 · 정책·행정 · 한수미

    에너지 정책 대안모색 3 부안 신재생에너지 테마파크가까운 곳에서 만나는 신재생에너지

    …소개하고 단순한 이론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체험과 게임을 통해 직접 손으로 만지고 눈으로 보며 신재생에너지를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다. 또한 컨벤션센터에서는 공공기관, 기업, 학교 등의 국제회의와 포럼 등을 진행할 수 있도록 시설을 …

  3. 2016.07.07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돼지이야기매일 매일 다른 상차림‘오늘의 메뉴’

    …장 맛이 더욱 부드럽다. 이 바지락은 석문면 난지도리에 거주하는 장인이 직접 잡은 것을 공수해 사용한다. 덕분에 재료의 신선함은 자신 있게 담보할 수 있다고. 한편 돼지이야기의 장점은 입맛에 맞춰 다양한 메뉴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렇다고 어느…

  4. 2016.06.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인효식 당진시의회 의원 / 총무위원장스토리 가미된 관광 상품 개발 필요

    …을 학교에 보내고 태워오는 경우 학생이 자괴감을 갖지 않도록 재활센터로 직접 오는 것이 아니라 가까운 동네에서 태워다 주는 등 수요자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너무나 새로웠다. 또 천혜의 자연환경과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다양한 스토리텔링을 통한 관광자원…

    당진시대
  5. 2016.04.08 · 정책·행정 · 임아연

    후보자 지상토론 비교·정리

    …영세자영업자, 소상공인, 중소기업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민생정치를 해 보고 싶다. 자신의 강점과 경쟁력 유럽에서 사람이 먼저인 따뜻한 시장경제를 추구하는 자본주의의 경제학을 전공하고 고려대학교 연구교수 등을 역임했기 때문에 탄탄한 학문적 배경이 있다…

  6. 2016.04.01 · 정책·행정 · 한수미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 기울인다

    당진시가 2017년 정부예산 확보 활동을 위해 2차 전략보고회를 지난 1일 개최했다. 이날 신규 사업으로 △당진시 CCTV 통합관제센터 확장 이전사업 △당진시민 배드민턴 전용구장 건립사업 △서원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시도 1호선 확포장 사업 △국도32…

    당진시대
  7.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알파고와 하이패스 그리고 잉여노동자

    …의 보살핌을 받는 지경으로 몰릴 것이다. 자동화의 혜택은 자본과 국가가 보고 사회복지예산은 우리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증가할 것이다. 즉 많은 사람이 주체적인 삶을 사는 노동자에서 국가의 보살핌을 받는 백성으로 살아갈 것이다. 이미 그런 조짐은 도…

    당진시대
  8. 2016.03.18 · 정책·행정 · 김남배

    합덕 알파전자전기 김용진 대표“신문 구독은 지역신문 살리는 일”

    …는 이 기간 동안 당진시대 구독을 한 번도 중단하지 않고 꾸준히 신문을 보고 있다. 김 대표가 당진시대를 구독하게 된 계기는 지역신문을 살려야 한다는 순수한 의지에서다. 그는 “지역에 새로운 신문사가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당진시대를 구독하게 됐다”며 …

  9. 2016.02.05 · 정책·행정 · 한수미

    4.13 총선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 2 복지정책실효성 있는 복지 공약 필요

    …다. 매 선거마다 쟁점이 되는 것은 ‘복지’ 문제다. 그만큼 시민들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고 밀접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복지 정책 또는 공약에 대해 ‘포퓰리즘’, ‘선심성 공약’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공약(公約)이 공약(空約)에 머무르지 …

    당진시대
  10. 2016.02.05 · 정책·행정 · 한수미

    “시각장애인에겐 손과 발이죠”>> 당진시장애인이동지원센터

    … 복잡함에도 기윤 씨는 큰 어려움 없다. 차량 직원이 도와주며 배달까지 직접 해준다. 전과 같았으면 사람들 어깨에 치이고 보이지 않는 눈 대신 손으로 더듬어 가며 장을 봐야 했다. 아니 볼 수가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구입하고 싶은 것들을 사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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