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8년

10건 · '직접 보고'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1.10 · 지역사회 · 우현선

    “고대관리부두 축조 주민생계 보장하라”

    …은 시기라 주민들은 더 속이 타들어간다. “여기에 깔린 돌들은 주민들이 직접 머리에 이고 등에 지어서 지난 50년 전에 바다에 깔아둔거여. 평생 그 돌에 붙은 굴을 따서 먹고 살았는데 말 한마디 없이 굴을 다 못쓰게 해놨으니 분해서 살 수가 없어. 하…

  2. 2008.10.13 · 지역사회 · 강대원

    [독자와의 만남 - 김충자 순성면 갈산리]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사항 다뤄졌으면”

    …후 당진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지 궁금해 하던 차에 우연히 당진시대를 보고 구독하게 됐다고. 김씨는 현재 살고 있는 곳이 최근에서야 인터넷이 개통되고 버스도 잘 안다닌다며 신문사 기자들이 주민들의 불편사항들을 직접 들어 기사에 반영해주었으면 좋겠다고…

  3. 2008.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체험마을 - “황토밭에서 자란 유기농 감자, 고구마 캐기”

    …찾으면서 흙과 함께 자연을 배우는 시간을 갖게 된다. 늦은 가을이 되면 직접 밭에서 딴 배추와 무로 김치도 만들어 볼 수 있는 김장체험도 가능하다. 송악면 월곡리 ‘맛존농장’에서는 지난 80년도에 귀농한 농장주 김태영, 조옥자 부부가 정성껏 재배한 유…

    당진시대
  4. 2008.08.18 · 지역사회 · 우현선

    [체험마을] 달구지 햇빛촌 동물농장

    …을 대상으로 체험교육을 실시하는 동물농장에서는 교과서에 나오는 동물들을 직접 만져보고 먹이도 주면서 눈으로 동물들의 특성을 익힐 수 있다. 40년간 교직에서 아이들을 가르쳐 온 농장주 최승만 씨가 직접 아이들에게 동물들의 특성들을 가르쳐준다. 최 씨는…

  5. 2008.08.04 · 지역사회 · 강대원

    [업체탐방] 왜목마을 ATV 체험장 김영수 대표 “스릴 넘치는 ATV로 산과 해안도로를 달려보세요”

    … 열게 되었죠.” 김영수(49) 대표는 안면도에 있는 ATV 체험장에서 직접 ATV를 체험해보고 당진에도 하나 있으면 좋지 않을까 해서 체험장을 만들게 됐다고 덧붙였다. “여름철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안면도의 경우 ATV 체험장이 많고 또 성행 중입니…

  6. 2008.05.12 · 지역사회 · 김태숙

    [종합사회복지타운 건립어디까지 왔나] 기업건축기부 방식 계림공원주변에 올해 설계·착공기대

    … 추산하고 있으며 계획대로 추진될 경우 올해 안에 착공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두개의 복지관 분리연결방식 특히 건축에 대해서 군은 사회복지관과 장애인복지관을 별동방식으로 하되 중간연결공간에 공동이용시설을 배치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고 있는 것으로…

  7. 2008.02.18 · 지역사회 · 이지혜

    [청소년지원센터 자원봉사자 김지희·조은화·안영순씨] “아이들이 밝게 자랐으면 해요”

    …하면서 ‘아하, 그럴 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됐다고 한다. 직접 만나보고 대화하면서 전에는 이해하기 힘들었던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게 됐다고. 소년소녀가장을 찾아다니며 상담활동을 했던 김지희씨는 그 무엇보다 기분좋았고 뿌듯했던 기억…

  8. 2008.02.04 · 지역사회 · 전수진

    [새내기직장인] 당진읍 바바헤어 지혜연 씨 - “어르신들 머리 깎아주는 꿈 꿔요”

    …것은 중학교 때부터이다. 텔레비전에서 노인들에게 이·미용 봉사하는 것을 보고 자신도 그런 봉사를 꼭 하겠다고 마음먹었다. “제가 가진 것이 많은 것이 아니니까 기술로 봉사를 하고 싶다고 생각해왔고 지금도 그게 저의 가장 큰 꿈이에요.” 사실 지씨에게 …

  9. 2008.01.14 · 지역사회 · 전수진

    당진사랑네트워크 태안서 봉사

    …안군 만리포 해수욕장을 찾아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날 임원들은 현장에 직접 참여해 기름제거작업에 임했다. 참가자들은 어느 정도 회복했다는 언론보도와 달리 거뭇거뭇한 해안을 보고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참여한 임원들은 “현장사정은 어느 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