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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4년

8건 · '직접 보고'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0.0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디지털 드로잉 청소년 작가 3인방의 도전기“우리 손으로 만든 굿즈로 따듯한 나눔까지!”

    …작가들이 굿즈를 판매하고 있다.최례유 학생이 만든 굿즈와 최례유 학생이 직접 디자인한 굿즈 제품을 포장하고 있다. 세 명의 청소년 작가가 특별한 활동을 시작했다. 윤이원(수청중, 14), 최례유(송악중, 14), 임수정(당진중, 15) 세 친구가 직접…

  2. 2024.09.0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주민들이 발의한 ‘시민공론장’ 왜 막혔나?

    …있다. 구성 주체도 상이한 부분이 있다. 갈등관리 법제는 정부 관료 및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이해집단과 같은 이해관계자가 주요 구성 주체이나, 시민공론장 주체는 특정 사안과 관련한 이해관계자 외에 시민들도 공론장 참여의 주체가 될 수 있다. 무엇보다 …

  3. 2024.08.1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펄펄 끓는 당진’ 온열질환자 급증

    …요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기후 변화와 맞물려 향후에 더 심각해질 것으로 보고있다. 취약계층 중심으로 건강관리 연일 폭염이 지속되자 시와 지역사회는 혹시 모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당진시는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취약계층을 대상으…

  4. 2024.06.0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스케치북에 담은 우리동네 모습

    …배치하고, 안정적인 풍경화 그리기에 도전했다. 한 참여자는 “사진으로만 보고 그리다가 실제 밖으로 나와 만져도 보고 색감도 직접 보니 너무 좋았다”라며 “야외수업을 진행할 수 있게 도와준 당진시노인복지관에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당진시자율방…

  5. 2024.03.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호돌이네 (송악읍 기지시리) 하세희 대표“수입산 아닌 국내산 냉삼겹살”

    …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호돌이네’를 처음 접한 손님들은 하 대표가 직접 주문한 간판을 보고 체인점으로 오해한다. 하지만 ‘호돌이네’는 하 대표가 재료 하나하나 선별해서 운영하는 개인 음식점이다. 특별히 상호명은 냉동삼겹살이 유행했던 시대의 감성을…

  6.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앙비떼 (송악읍 금곡리) 최슬기 대표 “반려견과 함께 유럽풍 카페로 놀러오세요”

    …땅을 둘러보면서 이곳에 터를 잡았고, 유럽을 동경하던 최 대표는 설계를 직접 그려서 지금의 앙비떼를 지었다. 그리고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내부도 직접 하나하나 채웠다. 지금은 찾아주는 손님들마다 앙비떼의 아름다움에 연신 사진촬영을 해서 …

  7. 2024.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구순 나이에 세밀한 연필스케치화 그리는 이재환 옹 (92·고대면 용두리)“삶의 기쁨 더하는 그림…살아갈 힘이 됩니다”

    …나눠주곤 했다. 대나무 구두주걱은 용두리 집 뒤편에 있는 대나무 밭에서 직접 적당한 크기의 대나무를 베어다가 손질해 만든다. 손잡이 윗부분에는 ‘인지위덕(忍之爲德)’을 써넣었다. ‘인내를 덕으로 삼는다’는 사자성어로, 참으면 아름다운 덕으로 돌아온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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