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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생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6년

10건 · '직접 생산' · 환경·안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9.10 · 환경·안전 · 이영민

    ■당진시의회 당진화력·현대제철 현장방문 동행취재“기업 환경개선설비 구축 시급”

    … 대규모 석탄화력발전소 당진화력본부를 운영 중인 한국동서발전은 한국 전력생산량 중 9.3%의 전력을 생산하고 있다. 이 가운데 당진화력은 동서발전 설비용량의 44%를 담당하고 있다. 또한 164만t 규모의 저탄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소수력발전설비 등 신…

  2. 2016.09.10 · 환경·안전 · 임아연

    전국에서 충남, 충남에서 당진 ‘배출량 최대’

    …국내 최대 규모의 화력발전소가 밀집해 있는 충남도는 에너지 또는 상품이 생산되는 곳에서 나오는 생산지 기준 온실가스 배출량이 최대를 기록했다. 16개 광역시·도 가운데 월등한 수준이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 배출량의 22%를 차지하는 것으로 충남도에서만…

    당진시대
  3. 2016.09.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 온실가스 배출량 최대”

    … 뒤를 이었다. 특히 화력발전소가 있는 지역의 경우 다른 지역과는 달리 직접배출량(인간 활동에 의한 온실가스 배출)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충남연구원 관계자는 “화력발전소가 있는 지역의 직접배출 비율이 높고 이중 대부분은 에너지 분야로 확인됐다”며 온실…

  4. 2016.07.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이명주 전국이통정연합회 당진시지회장깨어있는 시민정신 하나 된 시민의 힘 보여줘야 할 때

    …가 우리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주시고 함께해 주셨습니다. 당진 지역에서 생산되는 전기를 함께 사용하고 있는 수도권의 많은 자치단체장들도 직접 광화문 농성현장을 찾아 지지표명을 해주셨고, 박원순 서울시장께서도 ‘나쁜 에너지’인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문제가…

    당진시대
  5. 2016.06.17 · 환경·안전 · 임아연

    폐비닐 활용 난방유 생산·공급 추진

    …않고, 진공상태에서 열을 가해 열분해유(기름)를 만드는 시설로, 이렇게 생산된 기름을 지역 내 시설원예농가에 저렴하게 공급하는 사업이다. 또한 난방유 수급시설이 설치되는 지역에 찜질방 등 주민편의시설을 설치하고, 연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당진시농업기술…

    당진시대
  6. 2016.06.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가습기 살균제 참사와 후안무치한 가해자들

    …안전하다고 진심으로 믿었으며 조금이라도 유해하다는 의심이 들었다면 절대 생산, 판매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법률적인 절차가 진행 중이지만 재판과는 별도로 이런 일을 겪어야 했던 모든 피해자와 가족들에게 인도적인 차원에서 50억 원에 달하…

    당진시대
  7. 2016.05.21 · 환경·안전 · 임아연

    물 뺀 논에 직접 파종…노동력 절감

    …가장 많이 필요로 하는 못자리 육묘과정을 생략하고 물을 뺀 상태의 논에 직접 8조식 점파기를 활용해 직파하는 것으로, 직파재배기술 중 가장 진보된 형태의 기술이다. 특히 무논점파 직파재배는 무논점파와 동시에 완효성 비료를 시비하는 것이 가능해 노동력 …

  8. 2016.05.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 화력발전소 수도권 대기질에 영향”

    …상황에서 대책위는 석탄화력발전소가 충남도는 물론 수도권 대기환경 오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며 석문면 교로리에 예정된 석탄화력발전소 당진에코파워 건설 계획을 철회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 10일 감사원이 공개한 수도권 대기환경 개선사업 추진실태에…

    당진시대
  9. 2016.0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신설상가]읍내동 여물한우정육식당 정낙현 대표“여물한우와 부여서동한우를 한 번에”

    … 찾는단다. 여물한우식당의 또 하나의 별미는 ‘밥’이다. 정한영 대표가 직접 쌀을 유기농으로 생산하며 농약을 쓰지 않고 오리를 활용한 농법으로 재배한다. 한편 정낙현 대표는 청년답게 사업영역을 진취적으로 늘려가고 있다. 양고기, 돼지고기, 채소,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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