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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심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0년

5건 · '직접 심은'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0.18 · 문화·교육 · 김창연

    “정통 일본식 참치회의 맛 선보일 것”

    …집, 참치 전문점 등에서 근무한 남편 신은규씨와 호텔경영을 전공한 아내 심은애씨 부부가 당진에서 ‘참치 애’의 문을 열었다. 지난 4일 당진읍 대덕리 먹자골목 내에 문을 연 ‘참치 애’는 질 좋은 참치를 저렴하게 구입해 손님들의 가격부담을 줄이고 보다…

  2. 2010.07.3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3

    … 맺히는 과정을 지켜보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다. 그뿐이 아니다. 힘들여 심은 상추며, 고추, 토마토를 이웃과 친구들에게 나눠 주는 재미도 쏠쏠하단다. “사람들은 서로 이용하려고 하고, 배신도 하잖아요. 헌데 식물들은 정직해요. 내가 몰라서, 식물이 하…

  3. 2010.06.23 · 지역사회 · 우현선

    순성 갈산리부녀회 매실 수확

    순성면 갈산리 부녀회(회장 윤순자)가 갈산천변에 심은 매실나무에서 매실을 수확해 부녀회 운영기금을 마련했다. 지난 13일 갈산리 부녀회원들은 갈산천변에 심은 매실나무에서 매실을 직접 수확해 사전에 예약한 소비자들에게 판매했다. 부녀회는 매실 판매사업으…

  4. 2010.06.04 · 지역사회 · 우현선

    순성새마을 마을가꾸기 나서

    …섰다. 순성면새마을 회원들은 오전9시부터 순성면 봉소리 매실공원 교량에 직접 기른 초화류를 심은 꽃박스를 설치했다. 한편 마을별로 초화류를 나눠주고 아름다운 마을가꾸기에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순성면 각 마을에는 새마을 회원들이 직접 가꾼 초화류…

    당진시대
  5. 2010.02.04 · 정책·행정 · 우현선

    [새벽을 여는 사람들(2) 신평시장 뻥튀기 상인 최상준씨] 행복도 열배로 뻥 튀기 해드립니다!

    … 왔단다. 뒤이어 같은 마을에 사는 아저씨도 콩 한 자루를 이고 왔다. 직접 심은 검은 콩을 튀겨서 세 딸과 여동생에게 간식거리로 보내려고 한단다. 8시가 넘으니 뻥튀기 기계 두 대 앞으로 쌀이며, 콩 등 곡식 자루가 줄을 선다. 요즘에는 젊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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