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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와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5년

11건 · '직접 와서'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대덕동 어머니밥상 생선구이 신윤희 대표엄마의 마음 담은 따뜻한 밥상

    … 항상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손님들께 너무 고맙다”며 “손님들이 이곳을 와서 배부르게 식사하고 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 씨의 말처럼 어머니밥상은 소박하지만 정이 가득이다. 특히 한 쪽에 마련된 작은 셀프 바가 인기다. 어머니밥상에 걸맞은 이 셀…

  2. 2015.11.27 · 문화·교육 · 김예나

    미술, 감성을 어루 만지다

    …△평면미술 △입체미술 △예술캠프에 참여해 이론이나 기능 교육에서 벗어나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하는 예술 감상교육을 배웠다. 특히 지난 14일에는 순성면에 위치한 아미미술관(관장 박기호)에서 마지막 감상교육이 이뤄져 작가들로부터 작품 설명을 들었다. …

  3. 2015.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으로 배우고 현장에서 체험해요”

    …정림사지를 둘러보고 백마강 황포돛배도 타보며 백제의 모습을 눈으로 보고 직접 체험 하는 시간을 보냈다. 체험학습에 참여한 추민규(기지초5) 학생은 “지난주 토요일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현장에 와서 직접보고 함께 간 선생님과 현장 해설사의 설명을 들을…

    당진시대
  4.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석문면 통정리 호호칼국수 명이보쌈수육과 명이, 마늘의 찰떡궁합

    …로 손님상에 오른다. 호호칼국수의 칼국수에는 쑥 가루와 뽕잎가루을 넣어 직접 반죽해 면을 뽑아낸다. 이는 소화를 돕고 건강에 좋을 뿐만 아니라, 음식에 색과 맛을 더한다. 또 명이보쌈의 경우 부추 위에 얹은 수육에 절인 마을을 다져 올려내는데 명이 장…

  5. 2015.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4 김기일 작가퀼트조각을 잇는 바느질의 매력

    …는 “퀼트는 손바느질을 통해 옛 정서를 느끼며 힐링을 할 수 있다”며 “직접 내 손으로 만드는 것이라 그 때의 추억이 담겨진다”고 전했다. “갓 태어난 큰 아들을 위해 직접 만든 이불을 보면 그 때 첫 아이가 태어난 순간 등 당시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

  6. 2015.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내 삶의 전환점

    … 생긴 다문화인들을 쉽게 볼 기회가 많았습니다. 그땐 잘 몰랐지만 이제 와서 생각 해보니 저는 다문화인들과 우리를 전혀 다른 존재로 생각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들의 다른 점에 대하여 직접적으로 차별하지는 않았지만, 그들에 대한 무언가…

    당진시대
  7. 2015.04.17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가 바뀌니 아이들이 바뀌더라참교육, 혁신에서 찾다1 당진고등학교

    …는 개 키우는 동아리 ‘패츠’가 학교에서 키우는 강아지로 정영광 교장이 직접 개집까지 마련해 줬다. 행복이는 동아리 학생 뿐들만 아니라 전교생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고 있다. 오늘 오전 3학년 1반에서는 협동수업이 진행된다. 협동수업은 학생들이 그룹…

  8. 2015.03.13 · 문화·교육 · 김예나

    핸드메이드 작품 전시·판매

    … 문을 연 테이블갤러리에서는 당진작가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의 작가들이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 식기용품을 감상하고 구매할 수 있다. 테이블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는 부부 최진호·이고은 대표는 바리스타인 최진호 대표와 도자기 전공생인 이고은 대표가 만나 테이…

  9. 2015.01.30 · 문화·교육 · 허혜주

    조금 느리지만 ‘괜찮아’꿈을 좇는 아이들 4 | 바리스타를 꿈꾸는 최홍기 학생 (당진정보고 3)

    … 잘해서 도둑을 잘 잡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고등학교에 와서 바리스타라는 직업을 알게 되고 어릴 때부터 커피를 좋아했던 저에게 딱 맞는 직업이라고 생각해 바리스타를 꿈꾸게 됐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홍기 학생은 학교에서 특수학생을 …

    당진시대
  10. 2015.01.16 · 문화·교육 · 허혜주

    알콩달콩 깨소금 향 가득한 카페카페 ‘길아페’를 운영하는 신혼부부 이상열·한현경 씨

    …게 일했다”며 “그래서 오래 일할 수 있었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당진에 와서 ‘길아페’를 차릴 수 있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막상 당진에 카페를 개업하려니 해야할 일이 한 두 가지가 아니었다. 부부는 일단 카운터가 있어야 중심이 잡히겠다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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