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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와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건
연도
2014년

16건 · '직접 와서'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2 · 지역사회 · 박초롱

    “궂은 날, 퇴근 시간이면 앉을 자리 없어요”

    …년 째 제 자리를 지키고 있는 별미다. 모두랑의 비빔국수에는 김 대표가 직접 담근 묵은지와 배추김치가 들어간다. 또한 직접 짜 낸 들기름과 오이, 상추, 고추장이 양념돼 나간다. 김 대표는 “어디를 가도 이 맛은 못 느낄 것”이라며 “맛이 환상적이다”…

  2. 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 아빠 다시 만나요, Thank you”

    … 한국에 입국한 평화의집 아이들은 26일 당진시청에서 진행된 환영식에서 직접 준비해 온 공연을 통해 한국초청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아이들은 송산농협과 현대제철을 방문했으며 고대면 성산리에 위치한 벌수도예공방(도예가 양광용)을 방문해 도자기…

  3. 2014.11.28 · 산업·경제 · 최종길

    “취업구조 만들어야 지역경제 산다”

    …지 못했다. 앞으로 7~8만 명 정도가 서명에 참여한다면 정몽구 회장을 직접 찾아뵙고 담판을 지을 생각이다. 지역경제 침체가 오래 지속되고 있고, 동부제철 경영권이 채권단으로 넘어가면서 지역에 미칠 여파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

  4. 2014.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커피에 희망을 담다복지기관 탐방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해나루보호작업장

    …이 닿지 않는 곳이 없다. 하물며 결점이 있는 원두를 감별하는 작업까지 직접 거치며 스티커 부착까지 장애인들이 직접 한다. 박정욱 원장은 “스티커가 부착된 기성품을 살 수도 있지만 손수 이들이 커피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 중요하기에 수작업으로 하고 있다…

  5. 2014.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해외 관광객이 찾는 프랑스의 농촌 소도시

    …고 있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한류 TV 드라마에서 봤던 한국의 모습과 직접 와서 체험한 한국의 모습과 다르다는 것을 알고 실망하고 돌아간다. 이들이 ‘한국 신드롬’을 겪지 않도록, 전국 각지로 골고루 해외 관광객을 분산시켜 한국의 진면목을 보고 돌아…

    당진시대
  6. 2014.09.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선6기 첫 시정질문…질의·질타 이어져

    …”며 비꼬았다. 그는 “시민들이 모니터에 나오는 의원들의 모습을 보려고 직접 이곳에 와서 방청하는 것은 아니지 않느냐”고 꼬집었다. 시립박물관 두고 ‘울먹’ 시정질문 마지막 날 시립박물관 건립에 관한 편명희 의원의 질문에 대해 추가질의 응답이 진행되는…

  7. 2014.05.30 · 지역사회 · 박초롱

    "강아지 안내로 구경한 선유도”

    …마가 다 우그러진 적이 있다. 속상한 마음에 혼자 울고 있었는데 남편이 와서 직접 치마를 덧대줬다. 살면서 남편과 많이 다투기도 했지만 이제는 미운 정 고운 정이 다 들어버렸다. 두 번째 사진은 어머니 환갑때 대호지에서 찍은 사진으로 기억한다. 사진의…

  8. 2014.05.24 · 정책·행정 · 박초롱

    이완선 순성농혐 조합장“헬기 타고 날아온 감사 서한문”

    …300여 평을 기증해 감사 서한문을 받았다. 이때 사단장이 헬기를 타고 직접 와서 놀라움과 자랑스러움이 교차했다. 사단장이 직접 방문하는 것은 드문 일이었기 때문에 기억에 남는 일 중 하나다. 세 번째 사진은 1993년 천의초등학교 동창들과 봄나들이를…

  9. 2014.05.1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10 노래강사 장미라 씨(순성면 양유리)노래하며 맞이한 ‘장미빛 인생’

    …다고 그는 가만히 있을 수 없어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 “봉사하고 싶다”며 직접 연락을 취했다. 이 후 광명실버하우스와 당진시립노인요양원에서 노래로 재능 기부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어머니들이 저한테 그래요. 온 몸이 아프다가도 제가 와서 노래를 부르면 …

  10.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4지방선거 시장후보자 토론회시정,신상,마무리연설

    … 행정은 공무원들에게 맡기고 시장은 중앙으로부터 예산을 끌어오고 시민과 직접 접촉해 민원을 해결해 나가면 당진 행정은 문제 없을 것이다. 김후각 “소비성 예산 줄일 것” 많은 시민들이 친절한 공무원을 바라고 있다. 또한 행정은 너무 많은 소비성 예산을…

    당진시대
  11.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린이날 기획]자연과 벗 삼은 섬마을 여섯 아이들

    …업 혹은 장사를 하는 부모들이 도시락을 챙기기 어려운 실정이어서교사들이 직접 식단을 짜고, 뭍에 나가 장을 보고, 밥을 안치고, 반찬을 만들어 아이들과 함께 점심을 먹는다. “성적도 문제 없어” 올해 전학 온 준석이는 처음엔 성적이 뚝 떨어지기도 했다…

  12. 2014.04.1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호 골프아카데미 호현규 대표, 윤찬 프로지망생] 첫 시작이 중요한 골프의 세계

    …현규 대표는 프리랜스 프로선수로 활동하다 호 대표를 찾는 회원들을 위해 직접 아카데미를 문 열었다. 호 대표는 “당진에서는 전문적으로 골프 교습을 받을 수 있는 곳이 적다”며 “이 곳에서는 지속적 교습을 통해 정확한 골프 자세를 만들어준다”고 말했다.…

  13. 2014.03.14 · 문화·교육 · 한수미

    솜사탕 만드는 교장선생님

    초락초등학교(교장 서민원) 서민원 교장이 직접 나서 아이들을 위해 솜사탕과 와플을 만들었다. 서 교장은 새 학기를 맞이한 아이들을 위해 중간놀이 시간 틈틈이 솜사탕과 와플을 만들어 나눠줬다. 홍세장(1학년) 학생은 “학교에 와서 공부하는 것도 재밌고 …

  14. 2014.03.14 · 문화·교육 · 한수미

    솜사탕 만드는 교장선생님

    초락초등학교(교장 서민원) 서민원 교장이 직접 나서 아이들을 위해 솜사탕과 와플을 만들었다. 서 교장은 새 학기를 맞이한 아이들을 위해 중간놀이 시간 틈틈이 솜사탕과 와플을 만들어 나눠줬다. 홍세장(1학년) 학생은 “학교에 와서 공부하는 것도 재밌고 …

  15. 2014.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땀으로 모은 수익금 이웃에 전달해 송악중학교

    … 진행했다. 작업장으로 쓰이는 다솜공동체의 특성상 넓은 공간을 아이들이 직접 청소하고 낙토제 장기자랑에서 선보였던 끼를 한껏 발산했다. 한편 학생들만이 아니라 교사와 학부모도 함께 했다. 김윤기 동아리담당 부장교사와 김재순 교사도 함께 아이들과 봉사를…

  16. 2014.01.09 · 지역사회 · 한수미

    “직접 와서 봉사하니 더 뿌듯해요”

    …학교에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낙토제(축제)를 통해 아이들과 교사가 직접 번 수익금과 학부모들의 성금을 모아 (사)다솜공동체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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