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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요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4년

12건 · '직접 요리'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속초의 생선찜을 당진에서

    속초를 비롯해 동해안에서 바로 잡아 올린 생선들을 당진으로 직접 공수해와 각종 찜과 구이, 탕 등을 선보이고 있는 ‘엄청난 속초 생선찜’이 오픈했다. 동해안에서만 맛볼 수 있는 생선요리를 당진에서 선보이는 속초 출신 천복녀 대표는 안양에서 엄청난 속초…

  2. 2014.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족과 함께한 전통체험 나들이

    …친구들과 함께 한국 전통한지 공예인 손거울과 연필꽂이도 만들고 비빔밥도 직접 만들어 먹으니 즐거웠다”며 “기회가 있다면 다음에도 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트란티란 씨의 남편인 유진석 씨는 “장인, 장모님과 함께 나들이 갈 시간이 없고 경제적…

  3. 2014.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향토음식 꺼먹지

    … 있다. 맛이 강하지 않고 연한 것이 특징인 꺼먹지는 어느 음식과 함께 요리해도 어울린다. 덕분에 다양한 음식에 함께 넣어 만든 꺼먹지 정식이 인기다. 꺼먹지를 이용한 음식으로 이름나고 있는 지역의 맛집을 소개한다. 우강면 송산리 길목 14년 식당운영…

  4. 2014.07.19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깔끔하고 담백한 보신탕”

    …의 잡내가 안나 맛이 깔끔해 좋다”고 칭찬한다. 모든 재료는 김 대표가 직접 눈으로 보고 구매한다.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야 맛 좋은 음식이 나온다는 철학을 지키기 위해서다. 토종닭은 압력솥에서 40분을 삶아내고 귀하다는 동충하초는 하루 종일 우려내 사…

  5. 2014.07.09 · 지역사회 · 김창연

    옥돌고개 강길자 대표여름철 토종닭으로 몸보신하세요

    채운동 옥돌고개집에서는 직접 산에서 기른 토종닭으로 옻닭과 엄나무 백숙, 닭볶음탕을 판매하고 있다. 옥돌고개 강길자 대표는 가게 뒷편에 위치한 야산에서 토종닭을 기르고 있다. 토종닭의 모이로 인공사료는 일절 사용하지 않는다. 이렇게 기른 토종닭들은 사…

  6. 2014.05.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뜨라래 이영순 대표엄마의 손맛 가득 ‘집밥’

    …돌박이를 넣은 된장 뚝배기와 된장 전골이다. 이 곳의 된장은 이 대표가 직접 집에서 담가 구수한 맛이 일품이다. 또한 뚝배기와 전골은 하루 종일 고은 한우 사골을 사용하기 때문에 국물이 깊고 진한 맛을 낸다. 소 불고기 뚝배기에는 사골로 우려낸 육수와…

  7. 2014.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 채운동 언니짱 최영숙 대표]“이웃이 먹는 음식, 믿을 수 있어야죠”

    …언니짱은 최영숙 대표가 2년째 운영 중인 곳으로 기존 분식점들과는 달리 직접 재배한 식재료를 사용해 각종 분식들을 만들고 있다. 직접 재배하기 어려운 식자재는 손수 매일 아침 시장에서 구입해 손질하기 때문에 그의 출근길은 항상 두 손이 무겁다. 김밥에…

  8. 2014.03.22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 대덕동 우리국수 조석현·최미라 부부]“조미료 쓰지 않아 개운합니다”

    … 위한 준비를 마치면 어김없이 들려오는 알람 소리다. 대다수 면 종류의 요리는 육수나 양념이 맛을 좌우하지만 어떻게 면을 삶아 내느냐에 따라 식감이 더해진다. 따라서 우리국수 조석현 대표는 면발의 익는 정도에 대해 항상 꼼꼼하게 확인하고 정확하게 조리…

  9. 2014.03.14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도라지와 토종닭의 오묘한 조화

    …어 상품가치를 높여 왔고 배즙을 만들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했던 도라지를 직접 재배해 왔다. 기관지와 기침·가래에 효능이 좋다는 도라지를 인삼을 대신해 닭백숙의 주재료로 넣었더니 잡내 제거는 물론 닭의 육질과 육수의 맛이 좋아 본격으로 도라지백숙을 선보…

  10. 2014.03.14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우강면 공원식당 정상두·정상호 형제 도라지와 토종닭의 오묘한 조화

    …어 상품가치를 높여 왔고 배즙을 만들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했던 도라지를 직접 재배해 왔다. 기관지와 기침·가래에 효능이 좋다는 도라지를 인삼을 대신해 닭백숙의 주재료로 넣었더니 잡내 제거는 물론 닭의 육질과 육수의 맛이 좋아 본격으로 도라지백숙을 선보…

  11. 2014.02.15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 원당동 우미락 백성옥 조신자 백수현 씨 가족]“최상급 갈비로 우린 진한 육수 일품”

    …택에서도 몸에 좋은 것만을 고집하고 있다. 그 중 소금은 태안 염전에서 직접 공수해 1년 이상 묵혀 사용하고 있다. 이런 운영 철학은 아들에게도 이어져 최상의 식재료만을 사용해 음식을 만든다는 자부심으로 우미락을 운영한다. “요리는 반드시 만든 사람의…

  12.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토속맛집시골 맛처럼 구수한 청국장과 깻묵장

    …렴한 가격으로 손님에게 식사를 선보이고 있다. 젊은 농부 강인순 대표가 직접 농사지은 것들을 사용해 음식을 만들기 때문이다. 순성면 성북리에서 대규모로 복합영농을 하고 있는 신해숙 대표는 남편과 함께 쌀농사부터 배추, 고추, 들깨, 버섯 그리고 블루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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