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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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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4년

6건 · '집에서 하는'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30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한성막횟집 (수청동) 박경섭 대표 “완도산 두툼한 광어 막회, 즐기세요”

    …신선하고 질 좋은 막회를 제공한다. 특히 이곳은 광어 양식을 가장 많이 하는 완도산 대형 광어만을 쓴다. 박 대표는 “매장에서 사용하는 광어는 3kg 이상의 크기만 선별되며, 숙성 과정을 거쳐 최상의 맛과 질감을 자랑한다”며 “숙성회의 깊은 맛을 제대…

  2. 2024.10.0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10] 합덕읍 신리, 간석지로 새로 생긴‘신리’가 간직해온 이야기

    …다가오면서 노랗게 황금들판을 이룬 합덕읍 신리에서는 콤바인으로 벼를 수확하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합덕읍 신리(이장 임승철)는 야산이 거의 없는 저 평지다. 현재는 평야 한 가운데 자리하고 있지만, 조선시대에는 밀물 때 배가 드나들던 곳이…

  3. 2024.09.2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송가네 편육 (신평면 금천리) 송영섭·이은미 대표 부모님께 배운대로, 대를 잇는 맛부심

    … 배경에 대해 이 대표는 “큰딸 결혼식에 오는 손님에게 대접하고 싶어서 집에서 먹던대로, 시부모님이 하셨던 대로 편육을 만들어 대접했는데, 하나같이 손님들이 너무 맛있다고 왜 이런 기술을 썩히고 있냐는 반응이어서 용기를 내 가게를 열게 됐다”고 밝혔다…

  4. 2024.06.2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미리내식당 (고대면 진관리) 문인자 대표 “모든 메뉴는 예약제로 가능해요”

    … 지역에서 입소문이 난 곳이다. 그는 “단골손님도 많고 회식 자리를 예약하는 손님도 제법 많다”고 전했다. 특히, 이 식당에서는 메뉴판에 없는 메뉴라고 하더라도 손님이 원하는 메뉴를 예약하면 가능하다. 손님이 홍어삼합을 예약했는데 그것도 뚝딱 만들어 …

  5. 2024.04.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현천순 햇빛찬열린교실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격려와 칭찬은 아이를 춤추게 합니다”

    …35명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하다. 예절 바른 공수 자세로 해맑게 인사하는 아이들의 바른 인성은 현천순 센터장의 영향이 크다. 서울이 고향인 현 센터장은 원래 유아교육을 전공해 어린이집 교사로 근무했다. 결혼 후 슬하의 두 아들을 훌륭하게 키워낸 현…

  6. 2024.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구순 나이에 세밀한 연필스케치화 그리는 이재환 옹 (92·고대면 용두리)“삶의 기쁨 더하는 그림…살아갈 힘이 됩니다”

    … 길게 만들어진다. 이재환 옹은 “보통 구두주걱을 쓸 때 허리를 굽혀야 하는데 허리를 굽히지 않고도 신발을 신을 수 있도록 손잡이 부분을 길게 제작한다”고 말했다. 1년여 전부터는 나무주걱 아랫부분에 그림까지 그리기 시작했다. 우리나라에서 길조로 여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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