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군 호우피해 복구비 43억원 확정
당진군은 제3호 태풍 '에위니아'와 집중호우로 인하여 발생된 피해 복구비로 총 43억3000만원을 지원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당진군은 지난 7월9일부터 29일까지 내린 최고 472mm의 집중호우로 인해 건물침수 등 58동 4억3500만원, 농경지 침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집중호우 피해'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8.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군은 제3호 태풍 '에위니아'와 집중호우로 인하여 발생된 피해 복구비로 총 43억3000만원을 지원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당진군은 지난 7월9일부터 29일까지 내린 최고 472mm의 집중호우로 인해 건물침수 등 58동 4억3500만원, 농경지 침수…
2006.08.14 · 지역사회 · 김기연
… 합하기 때문”이라며 주민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한편 대덕1리는 태풍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을 돕기 위한 성금 50만원을 자체적으로 마련하고 당진읍사무소에 전달하기도 했다.
2006.08.14 · 환경·안전 · 김기연
면천농협(조합장 이길조) 3개 여성조직이 함께 태풍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도 평창군을 방문하고 복구작업에 힘을 보탰다. 복구작업에 참여한 단체는 농협 농가주부모임과 환경파수꾼, 여성회장단. 이 3개 모임의 회원 45명은 지난달 27일 강원도…
2006.08.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여름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더위를 피해 휴가를 떠나게 되지만, 그만큼 물놀이나 등산 시 조그마한 부주의로 개인의 건강을 잃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곤 합니다. 또한 여름에는 집단 식중독과 이질, 설사가 유행하므로 여름건강관리에 특별한 관심을 가져야 할 것…
2006.08.14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당진군 “고심했으나 피해 크지 않고 이미 계획돼 추진” 집중호우로 온 나라가 물난리를 겪고 있는 와중에 일부 정치인과 자치단체장들이 골프를 치고 해외여행을 떠나 지탄을 받고 있는 가운데 민종기 군수가 지난달 29일부터 11일간의 일정으로 해외견학을 다…
2006.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오연섭)가 지난 19일 하루 동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도 평창군과 정선군을 돕기 위한 성금을 모아 지정기탁했다. 지회장를 비롯한 임원들과 각 읍면협의회·부녀회 단위로 성금을 모았으며, 모아진 성금은 모두 615만…
2006.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온 대지도 우리들도 지쳐 가고 있다. 지금 전국은 비로인해 재산, 인명 피해가 많은 듯 하다. 적당할 수 있다면 , 모든 것들이.... 비도, 눈도 우리의 욕심도.... 옛날보다 집중호우가 많은 것도 인간들이 만들어낸 하나의 재앙 이라는데 그래도 특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