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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차별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차별 없는'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4.11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 한마당 개최

    …다. [미니인터뷰]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 김윤각 지회장 “장애가 차별의 근거 되지 말아야” “그동안 정부의 노력으로 장애인들에 대한 편견은 상당 부분 해소됐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도 많이 개선됐습니다만, 장애인들은 일상에서 불편을 겪고, 불평등…

  2. 2024.07.12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김태흠 도지사 민선 8기 취임 기자회견“석문 축사, 시민 전체 반대한다면…”

    …는 세종시 건설을 이유로 혁신도시 지정에서 제외된 이후에도 후속 절차가 없는 차별적인 현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김태흠 지사가 제시한 방안이다. ‘충남글로벌홀티콤플렉스’ 추진 이어 김 지사는 향후 민선 8기 도정 방향의 주요 핵심을 5가지로 정하고 이를…

  3. 2022.01.10 · 인물·동정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원예로 꿈 키워가는 농아인 박애란 씨(우강면 창리)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벽 허물고 싶어요”

    …청하자 대회 주최 측에서도 당혹스러워했다고. 그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차별이 많이 없어졌다고 하지만 여전히 벽이 있다”며 “이번 대회 수상이 그 벽을 허무는 데 역할을 한 것 같다”고 말했다. “시상하기 전까지만 해도 수상에 대한 기대가 없었어요. …

  4. 2014.01.24 · 인물·동정 · 김창연

    “모두 위한 나로 살아가길”

    …따가운 시선으로 참석하지 못한 장애인들이 앞으로는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차별 없는 사회에서 살아가길 바란다”며 “나를 위한 나로 사는 것이 아닌 모두를 위한 나로 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1부에서는 2012~13년에 대한 경과보고가 진행됐으며 후…

  5. 2013.12.13 · 인물·동정 · 한수미

    “차별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나가고 있다. 바리스타도 되고 싶고 사회복지사도 되고 싶다. 무엇보다도 차별 없는 세상, 장애인들이 살기 좋은 세상을 꿈꾼다. 저 마다 꿈도 생각도 다른 아이들이 용기를 내 무대에 올랐다. 자신의 생각을 또박 또박 사람들에게 전했다. 정하늘(천의초2)…

  6. 2011.08.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선오 정토사 주지] 지혜인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다

    …물론 천지만물과 대화를 하게 되고 머무는 곳 그 어디에도 시비와 분별과 차별이 없게 된다. 아무리 먼 곳에 있어도 그 마음을 알게 되고 그 소리를 듣게 되며, 다른 사람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알 수 있다. 탐내는 마음, 화내는 마음, 어리석은 마음, …

    당진시대
  7. 2007.06.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충남도지사 취임 1주년 공동인터뷰 이완구-“제조업 분야 외자유치 전국1위 큰 성과”

    … 지원하겠다. 특히 원산지 표시 및 생산이력추적시스템으로 수입쇠고기와의 차별화를 꾀하겠다. 축산분야의 광역브랜드인 ‘토바우 개발지원비로 올해 20억원의 예산을 지원했으며 이를 토대로 토바우인증을 받은 소를 올해 3만4천두에서 2010년 4만5천두까지 …

  8. 2003.11.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노동탄압 분쇄를 위한 천막농성에 즈음하여

    …시키기 위한 가시적인 조치는 아무 것도 없고, 오랜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는 제도개선 추진 약속만 가득한 공허한 메아리에 불과합니다. 더구나 그 내용이 그 동안 정부가 발표해놓고 전혀 실천하지 않았던 방침을 재탕 삼탕한 데 지나지 않아 정부의 노동정책…

    당진시대
  9. 2003.01.05 · 인물·동정 · 유종준

    [인터뷰] “군이 바른길 가도록 심의했다”

    …감했겠는가. 군보가 지금 시기에 과연 무슨 소용이 있으며 타 자치단체와 차별성이 없는 농특산물 광고는 과연 얼마나 효과가 있는가. 명문교 육성의 경우 일부 특정 학교를 제외한 나머지 학교에 대한 대책이 없다. 관련부서의 장들은 반발하고 있을 지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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