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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차별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8년

9건 · '차별 없는' · 정책·행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보시오, 정치 좀 똑바로 하시오 - 유종오

    … 가난한 이민자들의 그런 미국으로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그곳에는 어떠한 차별도 없는, 누구나 이룰 수 있는 꿈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난 부자가 안돼도 좋다. 다만, 이 땅에 차별받는 사람들의 한맺힌 절규가 없는, 그래서 항상 삶에 대한 …

    당진시대
  2. 2008.11.10 · 정책·행정 · 황지혜 기자

    강운선 행정동우회 이사 “40년 전 공무원 첫 월급은 7500원"

    … 직업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강운선(61)씨는 농담인지 진담인지 알 수 없는 대답을 했다. 23살 때 합덕읍사무소 행정 공무원이었던 그는 요즘 행정동우회 사무실로 일주일에 두 번 출근하고 있다. “70년도에 합덕읍사무소서 일 할 적에 첫 월급으로 75…

  3. 2008.05.05 · 정책·행정 · 김태숙

    총선보도자문위원회 최종평가회 열려

    …자유선진당은 일찌감치 공천이 내정돼 보도이슈가 한나라당에 집중될 수밖에 없는 한계가 있었다. 게다가 한나라당 공천과정이 워낙 복잡하고 기자회견도 많아서 기사량이 압도적으로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선진당의 경우 거의 움직임이 없었다. 하지만 선거운동이 …

  4. 2008.04.28 · 정책·행정 · 김태숙

    [기자수첩] ‘바람’이 안겨준 선물, 총선 승리

    …러나 수권능력과 수권의지가 없고 내부개혁이나 차세대 대비를 할 이유조차 없는 자유선진당을 야당이라고 불러도 좋을지 모른다. 무늬만 야당일 뿐 이념적 성향과 정치적 좌표가 한나라당과 다를 바 없는 그들에게서 한미FTA 비준저지나 교육문제 해결이나 비정규…

  5.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종길 편집국장] 유권자가 세상을 바꾼다

    …쏟아내는 지지율 조사에 눈과 귀를 빼앗기는 기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이슈없는 제18대 총선 각 정당의 공천 작업이 늦어지다 보니 국민들의 관심이 공천과정에 쏠려 있었다. 정작 유권자들은 후보자 신상이나 정책을 알 기회조차 제대로 갖지 못한 채 선거운동…

    당진시대
  6.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9총선 제18대 국회의원 후보 초청토론회 ③] 개별질문 및 답변

    …는 지금 하고 있는 사회봉사활동에 전념해 존경받는 봉사자로 남을 생각은 없는가? 솔직히 이야기하면 유권자들이 걱정스런 시각으로 보고 있는데 정치를 계속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답변 : 나의 현실을 정확히 지적했다. 선관위에 등록된 재산이 0원이라는 숫…

    당진시대
  7.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당진시대신문사 선거보도자문위원회 좌담회] “후보자 검증 위한 적극적인 역할 필요”

    …성 위원장 : 정책, 공약을 분석할 때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 후보자의 차별성을 부각시킬 수는 없는가? 김귀자 : 후보자들의 능력을 철저하게 검증하고 함량미달인 후보자들을 판단할 수 있게 해줘야 한다고 본다. 최종길 : 유권자에게 중요한 정보이지만 한…

  8. 2008.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정책위원장 - 군수님께 장학금이란 무엇인가요?

    …녀의 사교육에 사용되어지는 것은 정당한 공기의 투여가 아닙니다. 지금의 차별 없는 최고 성적우수자만의 장학생 선발 기준은 장학금을 받지 못한 아이들이 공부를 하고자 하는 의지를 갖도록 하기는커녕 오히려 같은 출발선에 서있지 못한 것을 감안하지 않는 사…

    당진시대
  9. 2008.02.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운동선수와 국회의원의 연봉 - 이철환 전 충남도청 농림수산국장 / 전 당진부군수

    … 능력에 차이 없이, 불평 한마디 없이 세금내고 몸값을 주는데 인색함이 없는 국민들이다. 단지 각기 지역의원들이 상머슴은 아니더라도 작은 일에 생색내지 말고 우쭐대지 않고 겸손하며 나라살림, 지역살림 잘 살펴주고 크게 잘못하는 정부에 주어진 권한으로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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