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02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대 필리핀 난민 돕기 나서기념 공연장서 성금모금 활동
당진시대가 창간 20주년 기념공연 현장에서 태풍 하이옌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필리핀 피해주민을 돕기 위한 모금운동을 실시했다. 따뜻한 차와 함께 마련된 모금함에 온정의 손길들이 이어졌다. 바른지역언론연대 회원사들과 함께 필리핀에 지역언론지원센터를 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창간'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02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대가 창간 20주년 기념공연 현장에서 태풍 하이옌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필리핀 피해주민을 돕기 위한 모금운동을 실시했다. 따뜻한 차와 함께 마련된 모금함에 온정의 손길들이 이어졌다. 바른지역언론연대 회원사들과 함께 필리핀에 지역언론지원센터를 설…
2013.11.29 · 지역사회 · 박초롱
1993년 창간호를 읽으며 당진시대와 함께 했던 ‘컴이랑 닌텐도랑’ 김현환 대표는 당진시대에 대해 “기사를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편집이 깔끔하고 발빠르게 소식을 접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당진의 소식을 가장 먼저 알려 주는 당진시대는 저와 지…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20년이라… 세월 참 빠르군요.” 당진시대 창간독자들이 던진 첫 마디다. 당진시대가 스무 살 청년이 되는 동안 독자들은 꽤 나이가 들었다. 서른이던 혈기왕성한 청년은 어느덧 오십대의 문턱을 넘어섰고, 한창 사회활동을 하던 중년의 남자는 흰머리 성성한 …
2013.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작해 “글쎄”라고 끝난다. 무심한 듯이 말했지만 송대성 씨는 당진시대가 창간한 20년 전부터 꾸준히 함께 해온 오랜 독자다. 현재 그는 당진시대 후원회원이기도 하다. 그가 18살, 호서고등학교에 다녔을 때 당진시대 최종길 편집국장이 회장으로 있던 ‘당…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과거와 같이 강하게 비판하는 기사만을 요구하기도 한다. 하지만 당진시대 창간 이후 20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민주주의가 많이 정착 했고, 지자체의 행정적 투명성도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다. 최근에는 비판을 위해 일방적 목소리만 보도했을 경우, 언론사…
2013.02.15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는 창간 때부터 애독하고 있는 신문 중 하나죠. 당진의 크고 작은 소식들을 알 수 있어 월요일이면 기다렸다가 꼼꼼히 챙겨봅니다.” 전 (사)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 김기두 회장은 “어느 지면 하나 거르지 않고 본다”며 “창간 때부터 나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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