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 정연서 당진문인협회원] “용서하라, 그러면 행복해진다”
1> 책으로의 산책 달라이 라마와 30년 동안 절친한 친구로 지내온 중국인 학자가 나누는 용서에 대화. 30년 넘게 저자인 챈은 달라이 라마와 함께 세계전역을 여행하면서 둘만의 명상시간에서 부터 세계 지도자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그래서 달라이 라마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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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책으로 펼쳐보는'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 책으로의 산책 달라이 라마와 30년 동안 절친한 친구로 지내온 중국인 학자가 나누는 용서에 대화. 30년 넘게 저자인 챈은 달라이 라마와 함께 세계전역을 여행하면서 둘만의 명상시간에서 부터 세계 지도자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그래서 달라이 라마가 …
2008.10.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중국 속담 ‘처음 책을 읽을 때는 새로운 친구를 만난 것이고 두번째 책을 읽을 때는 옛 친구를 만난 것이다’라는 구절을 읽은 적이 있다. 이 가을은 책 읽기 참 좋은 계절이다. 봄처럼 두근거리지도 여름처럼 들뜨지도 겨울처럼 시리지 않아서... 친구를 …
2008.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는 영혼의 집이다. 평생 이 완벽하지 않은 집에서 살지만 후회는 없다. 그리고 요만한 거처도 없는 사람에 비해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책 표지에 있는 선생님의 말씀이다. 황금찬 선생님께 시 창작을 배우면서 과연 나도 시인이 될 수 있을까? 시인이…
2008.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년전 당진교육청에 근무하다 당진도서관으로 전근을 하여 처음 출근하는 날 현관문을 들어서기 전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글귀가 있었다.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그렇다. 우리들은 도서를 통해 다양한 종류의 무한한 지식을 제공받아 문화…
2008.09.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나보다는 먼저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아이로 자라게 해주세요.” 내가 내 아이의 생일날 기도 제목으로 올리는 글이다. 나 혼자 살 수 없는 세상에서 함께 어울리며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 또한 배려라고 생각한다. 처음 이 책…
2008.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두 같이 밤새 걷는다. 단지 그것뿐인데도 왜 이렇게 특별한 것일까.” ‘밤의 피크닉’은 남녀공학 고교생들이 만 24시간동안 80㎞를 걷는 보행제를 하는 하루 동안의 이야기를 다룬다. 남녀공학인 북고에서는 해마다 보행제라는 것이 열리는데, 아침 8시…
2008.06.09 · 정책·행정 · 우현선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보도 사진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에 소개되는 도서를 최근 발간된 것으로 하자는 의견도 제시됐다. 광고와 관련해서 좀 더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 시각적인 편집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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