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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임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9년

13건 · '책임 없는' · 정책·행정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시민 중심 사회를 위한 과제

    …당진시가 ‘지속가능 발전’의 가치를 시정의 최상위에 두고 있으므로 소외 없는 시민 중심 사회를 지향한다는 점인데, 우려스러운 점은 여전히 대다수의 시민이 소외 없는 시민 중심 사회를 갈망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간극을 좁혀갈 수 있는 공론의 장이 필요…

    당진시대
  2. 2019.11.29 · 정책·행정 · 한수미

    시립병원 설립 매년 120억 예산 확보해야

    …관과 합의 과정이 없었던 점 △보건복지부의 지방의료원 추가 정책 계획이 없는 점 △설립 시 손실 금액(119억 원)에 대한 재정지원 현실화 필요 △의료환경의 전문성에 대한 한계치 존재 △시립병원 조성 시 지방 의료환경 붕괴 예상 등이 지적됐다. 주민 …

    당진시대
  3.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창간 26주년 특집]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가 묻고 김홍장이 답하다“지속가능발전 최우선…성과는 역사가 평가”

    …. 교육경비 사용의 범위와 요건을 교육지원청이나 학교장에 일임할 의향은 없는지 궁금하다. 교육경비 보조금 정산 또한 다른 보조금과 마찬가지로 당초 목적대로 사용했는지 검증하고, 다른 용도로 사용되거나 과도하게 낭비되는 것을 막을 필요가 있기 때문에 보…

  4. 2019.06.21 · 정책·행정 · 임아연

    [2019 행정사무감사]최창용 의원 “학교급식 논란 당진시에 책임 있어”

    …점적으로 다뤄졌다. 이날 최창용 의원은 학교급식센터 직영화 문제 논란의 책임은 당진시에 있다고 비판했다. 최 의원은 “당진시가 학교급식센터에 보조금을 교부하면서 막강한 권한을 행사하는 것으로 판단한다”며 “당진시가 기존 학교급식센터에 대한 관리·감독을…

    당진시대
  5. 2019.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9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의원 인터뷰

    …지반침하 문제와 관련해 “원인규명을 마냥 기다리기 보다는 시민의 안전을 책임져야 할 당진시가 선제적으로 안전대책 마련하는 등 해결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밖에 복지정책과 지역사회의 이슈 등 다양한 부분에 걸쳐 감사를 진행했다. 김 의원은 …

    당진시대
  6. 2019.06.14 · 정책·행정 · 임아연

    “현대제철 조업정지 반드시 실행해야”

    …한 경제적 손실을 초래한다는 주장에 대해 “여론몰이를 중단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 하라”고 촉구했다. 당진지역 15개 시민단체는 현대제철 대기오염 당진시대책위원회(상임위원장 차준국, 이하 대책위)를 구성하고 현대제철의 시안화수소 및 브리더 개방을 통한…

  7. 2019.03.15 · 정책·행정 · 임아연

    “예산 사용 적법성·효율성 확인할 것”

    …법·부당한 집행은 없었는지, 효율적으로 재정을 운영했는지, 예산 낭비는 없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사할 예정이다. 당진시의회는 지난 13일 본회의 직후 진행된 위촉식에서 △이종윤 당진시의원 △신기원 신성대 사회복지과 교수 △안상원 전 의회사무국장 △심재…

  8. 2019.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아이들의 밥 먹을 권리 빼앗지 마라”

    …혔다. 이날 학부모·시민단체는 호소문을 통해 △당진시는 학교급식의 차질 없는 진행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할 것 △이번 집회신고를 한 조공법인 책임자는 공식적으로 사과할 것 △농협조합장 후보들은 어린이의 밥상을 엎어버리는 행위를 의도한 자에게 응분의…

  9. 2019.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우정식 당진시행정동우회원효(孝)에 대한 소회

    …上) 작난(作亂)을 하고 인간사회에서 금수만도 못한 부자지간에 범할 수 없는 행동을 자행하고 있는 현실을 보면서 국가의 앞날이 크게 걱정된다. 공자도 오형(五刑)의 죄가 삼천이로되 불효보다 더 큰 죄가 없다고 교시한 바 있지만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명성과…

    당진시대
  10. 2019.02.01 · 정책·행정 · 한수미

    [신년 인터뷰]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장“시민들이 우려하는 해외연수는 가지 않겠다”

    …항상 열려 있지만, 아직도 많은 시민들이 모르고 있다. 여기에는 의회의 책임이 분명하다고 생각하며, 앞으로 개방을 통해 시민들에게 의회가 한 발 더 다가가 열린 의회를 구현해 나갈 것이다. 현재 당진시가 안고 있는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이며, 어떻게 …

  11. 2019.01.26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시장, 일부 지방일간지 갈등 표면화

    …김홍장 시장을 비판했다. 또한 동양일보는 <당진시 정책개발담당관 폐지, 책임성 논란 제기>, <당진시, 불공정 인사 ‘불만고조’>와 같은 기사로 김 시장이 핵심적으로 추진한 조직개편과 인사 문제를 비판했다. 고발인 측은 “언론의 역할이 비판·감시·견제…

    당진시대
  12.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임기 내 시립극단·시립축구단 창단할 것”김홍장 당진시장 신년 기자회견

    …렵다. 기존 일자리를 최대한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지만 확답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송전선로 공사 과정에서 부곡공단 내 지반침하 및 건물균열 등으로 안전문제가 심각하게 우려되고 있다. 공사 발주처가 한국전력이지만 당진시의 역할은 없나? 사업주체가 …

  13. 2019.01.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청와대 행정관과 육군참모총장

    …급 별정직 행정관이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다. 대한민국의 자주와 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육국참모총장의 행태를 보고 있노라면 말문이 막힌다. 또한 청와대 내에서도 문서정리 등 보조업무를 하기에도 벅찬 신출내기 사무관,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지 두세 달밖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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