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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처음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18년

21건 · '처음 시작'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8.12.29 · 지역사회 · 김예나

    순성면 첫 여성이장 광천리 김재숙 이장“따뜻한 마음으로 주민들과 소통하겠다”

    …지난 21일 광천리 이장으로 선출된 김재숙 씨다. 오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할 김재숙 이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권유로 이장을 맡게 됐다. 마을 일이라면 무슨 일이든 소매를 걷어 부치고 열심히 봉사하는 김 이장의 모습을 기특하게 여긴 지역민들이 김 이장에…

  2. 2018.11.30 · 지역사회 · 한재권

    “주민-기업 상생 원해…대책 마련해야”월요일에 만난 사람석문면 삼화3리 환경·공해 비상대책위원회

    …지난 5월 삼화3리 환경·공해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대책위에서는 그동안 주민들이 입은 피해에 대한 자료 수집과, 주민 서명을 모으고 업체는 물론 당진시와 당진시의회에 수차례 민원을 제기해 왔다. 본지 제1233호 <환영철…

  3. 2018.11.23 · 지역사회 · 한수미

    법인 지정 기념식 및 사업보고회

    …로 당진지역자활센터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충청권에서 처음으로 복지사업을 시작했는데, 앞으로 더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4. 2018.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외발자전거 어렵지 않아요!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6 당진외발자전거 동호회

    …전거가 건강에 효과적이라는 소식을 듣고 운동을 위해 외발자전거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러나 송악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에게 가르치면 어떨까 생각해 지난 2016년 3월부터 아이들과 함께 타기 시작했다. 반응이 무척 좋았다. 아이들은 처음엔 두려워하…

  5. 2018.10.15 · 지역사회 · 김예나

    신평면 거산리 김정례 씨가 추천하는 “읽을 때마다 느낌이 달라요”

    …지기도 했지만, 이웃인 김병노 새마을문고 당진지부장의 소개로 문고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올해로 15년 째 새마을문고에서 활동하고 있는 그는 회원들과 함께 매월 1회 정기 모임을 가지며 읽었던 책 중에서 좋았던 글귀를 발표하고, 생활하면서 느꼈던 것을 …

  6. 2018.09.21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3 한울타리 가족봉사단가족이 함께! 행복이 두 배!

    …를 돈독히 하는 데에도 도움이 크게 된다고. 배려와 나눔 배워요 하지만 처음부터 순탄했던 것은 아니다. 부부가 자녀와 함께 늙고 아픈 노인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다는 건 쉽지 않았다. 처음에 아이들은 구석에서 스마트폰만 쳐다보고 있으면서 봉사활동에 관심…

  7. 2018.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슈] 주민이 진짜 주인 되는 주민총회로

    …5개 읍·면·동에서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주민총회를 열었다. 충남에서 처음 실시한 이번 주민총회에 앞서 마을 문제에 관심 있는 학생,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마을계획단이 구성되었고 여러 차례 만남을 통해 두 가지 이상의 주민사업이 제안되었다. …

    당진시대
  8. 2018.07.27 · 지역사회 · 임아연

    “내가 쓰는 에너지, 내가 만들자”에너지 자립 마을을 가다 1 당진시 현황

    …서 각 주택과 아파트 옥상에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하는 등 작은 실천부터 시작돼야 한다. 당진지역에서도 이러한 움직임이 시작됐다. 지난 3월 28일 석문면 삼봉4리는 당진의 제1호 에너지 자립마을로 선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과 충…

  9. 2018.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다양한 경험으로 성장하는 시간 됐어요”

    … 기억에 남는 일로 첫 출근했던 때를 꼽았다. 그는 “월요일 기획회의를 시작으로 기자들과 취재현장을 다녔던 일들이 기억에 강렬히 남는다”고 말했다. 특히 “처음 취재하고 기사를 썼던 신설상가 시니베베와 기똥찬떡볶이, 이성남 석문농협 상무의 책소개 인터…

  10. 2018.07.27 · 지역사회 · 안라영

    읍내동 반올림피자샵 당진점 김남혁 대표특제 갈릭소스로 맛깔나는 피자

    …. 반올림피자샵은 방문포장과 배달을 전문으로 하는 피자집이다. 대구에서 시작한 브랜드인 반올림피자샵은 다양한 종류의 피자와 저렴한 가격이 특징이다. 현재 전국에 200여 개의 매장이 있는 가운데, 지난 5월 당진점이 처음으로 지역에 들어왔다. 이곳에서…

  11. 2018.07.16 · 지역사회 · 한수미

    떠돌이 개들 돌보는 주민은 누구?

    …농사를 짓고 있는 한 주민에 의하면 세 달 전부터 개들이 이곳에서 살기 시작했으며, 처음에는 4마리가 산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흰 진돗개 두 마리와 검은 바둑이 3마리가 살고 있다. 이들을 불쌍히 여긴 이름 모를 주민들이 개들을 보살피고 있다. 인…

  12. 2018.06.29 · 지역사회 · 김예나

    [추억사진] “새록새록 떠오르는 옛 추억”

    …장 등을 맡았기 때문에 본격적인 유림생활은 단체장 임기가 끝난 후 부터 시작했다. 면천향교는 여느 향교들과는 달리 처음 세워진 장소에서 이전하지 않은 향교로 조선 초기의 향교 입지 형태를 보여주고 있어 그 가치가 크다. 하지만 운영에 재정적 어려움을 …

  13. 2018.04.27 · 지역사회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당진2동 행정복지센터 안재운·허현주 주무관이제는 듣는 ‘당진시대’

    …고 있다는 허현주 주무관은 당진2동의 살림살이, 회계업무를 맡고 있다. 처음 기간제공무원으로 시작해 공무직, 기능직, 행정직까지 두루 거쳐왔다. 그 과정을 거치면서 어려움도 많았지만 보람도 컸다고. “지인들이 ‘공무원인데 왜 이렇게 바쁘냐’고 물으면 …

    당진시대
  14. 2018.04.13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 당진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우리는 한민족…편견 없이 만나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시작된 남북 관계에 훈풍이 이어지고 있다. 이달 초 남측 예술단의 평양공연에 이어 오는 27일 남북정상회담까지 앞두고 있다. 경색된 관계가 지속돼 오다 10여 년 만에 다시 남북교류의 바람, 나아가 통일에 대한 기대감 또한 한껏 부풀…

  15. 2018.03.16 · 지역사회 · 한수미

    읍내동 야미야미매콤칼칼 입맛 당기는 떡볶이

    국물 즉석 떡볶이 전문점인 ‘야미야미’가 일요일 영업을 시작했다. 이젠 가족과 연인이 함께 주말에도 야미야미 떢볶이를 즐길 수 있으며, 포장은 물론 배달까지 가능하다. ‘아주 맛있는’ 뜻이 담긴 야미야미(yummy yummy)는 국물 떡볶이로 유명한 …

  16. 2018.03.03 · 지역사회 · 한수미

    10년 째 고집하는 ‘生고기’

    …하 마포네)가 기지시리로 지난달 7일 이전했다. 한현주 대표는 “새롭게 시작한 만큼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손님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며 “하지만 초심 그대로 고집하고 있는 생고기의 맛을 새로운 상권에서 만난 손님들에게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마포네의…

  17.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 가장 필요한 것 또한 인정과 지지임을 깊이 깨닫게 된다. 장애아보육을 시작한지 어느덧 9년째 이 일을 하면서 많은 분들의 이름 없고 대가 없는 나눔과 사랑을 받고 경험하였다. 그럼에도 힘들게 느껴지는 순간들은 있었다. 아웃사이더처럼 어느 쪽에도 완벽…

    당진시대
  18. 2018.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노인복지관 시치료 프로그램 참여한 이경숙 씨(읍내동)움츠렸던 인생 詩로 피어나다

    …. 그게 아픔인 줄도 몰랐다. 그러다 일흔의 나이에 시(詩)를 만났다. 처음으로 내면 깊숙이 숨겨둔 자신과 대화할 기회를 얻었다. 그것은 결국 나 자신을 용서하고 자기 자신과 화해하는 일이었다. “내 마음이 들리니” 지난해 칠순을 맞이 한 이경숙(71…

  19. 2018.01.05 · 지역사회 · 임아연

    무술년 새해가 밝았다

    아침 7시 무렵, 바다가 펼쳐진 동쪽 하늘이 붉게 물들기 시작했다. 전날부터 밤새 축제를 즐기던 사람들이 하나 둘 해변으로 다시 모였다. 새벽같이 해돋이를 보러 달려온 사람들까지 더해 왜목마을은 북새통을 이뤘다. 여명이 밝아올수록 사람들의 기다림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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