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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소년 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19년

22건 · '청소년 꿈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9.11.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도시재생으로 원도심 살아날까

    …18년 당진시에서 신청한 당진1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선정돼, ‘주민과 청소년의 꿈이 자라는 PLUG-IN 당진 사업’이 선정됐다.(총 예산 150억 원, 2022년까지) 이렇듯 원도심 주민은 물론 시민들이 환영해야 할 도시재생 사업임에도 갈등과 반목…

    당진시대
  2. 2019.10.18 · 문화·교육 · 김예나

    노래를 통해 성장하는 아이들

    …치위원회(위원장 박병근) 지역복지분과(분과장 안향희)가 석문지역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행복을 위해 2019 석문 아동·청소년 성장프로젝트 사업을 지난 8월부터 이어오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석문초·삼봉초 학생들을 대상으로 합창 강의와…

  3. 2019.10.18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이재영 충남복싱협회장“선수들이 꿈을 이룰 수 있게 도와주세요”

    … 회장은 “당진시대에 당진시복싱협회를 소개하는 기사와 복싱선수를 꿈꾸는 청소년들의 이야기들이 꾸준히 실리고 있다”며 “그 중에서도 당진 출신의 윤창현 선수와 이찬 선수 등의 인터뷰 기사가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 2016년 당진 출신 최용…

  4. 2019.09.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3·1운동 100주년…심훈 정신 되새겨야”

    …’ △개막식 및 축하공연 △심훈사랑 당진문예대회 △심훈 야구대회 △심훈 청소년 풋살대회 △심훈 디베이트 대회 △심훈 전국 시낭송 대회 △청소년어울마당 등이, 22일에는 △주민자치 문화공연 △당진 시민노래열전 △폐막식 및 시상식 △색소폰에 빠지다 △춤으…

  5. 2019.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 당진시 청소년들의 오늘과 내일

    …동체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의미일 것이다. 그렇다면 당진에 거주하고 있는 청소년들의 실태는 과연 어떠한가? 2018년 기준 당진시 청소년 인구(13세 이상 24세 미만)는 1만9378명으로 당진시 인구의 약 11%를 차지하고 있다. 이중 13세~18세의…

  6. 2019.09.07 · 문화·교육 · 한수미

    예비대학생 수시 전형료 지원

    한전산업개발(주) 당진사업처(처장 최우용, 이하 한전)가 저소득가정 청소년들에게 대입 수시모집 전형료를 지원하기 위해 ‘러브펀드기금’을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왕현정)에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러브펀드기금 200만 원은 한전의 20~30대 직원들의 지…

    당진시대
  7. 2019.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세상을 이롭게”

    … 위치한 몽실학교를 지난달 24일 다녀왔다. 12명의 학생을 비롯해 아동청소년 활동가 등 총 35명이 참여한 이번 몽실학교 견학체험은 ‘마을교육공동체 사업 선진지 견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당진YMCA가 찾은 몽실학교는 ‘꿈을 실현하는 학교’라는 뜻…

  8. 2019.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주민자치 릴레이탐방 2]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5년 전과 후…학생들의 참여도 up!

    …협약을 맺고 오봉제 공원만들기 공동토론회 개최를 추진할 예정이다. 노인·청소년 등 면민 위한 사업 그동안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노인, 청소년, 다문화가정 등 다양한 계층의 면민들을 대상으로 주민자치사업을 펼쳐왔다. 그중에서도 사회진흥분과장을 맡았던…

  9. 2019.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들의 고민, 생각 그리고 바람

    …진 사자성어입니다. 제가 많은 사자성어 중 이것을 고르게 된 이유는 딱 청소년들의 고민들에 비유하면 알맞을 것 같아서입니다. ‘공부만 하면 되는데 무슨 걱정이냐?’ 하는 생각이 드실지도 모르겠지만 어른들이 보기에는 자잘하다고 느껴지는 고민들이 모여 엄…

    당진시대
  10. 2019.06.28 · 지역사회 · 한수미

    안영순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실장이 추천하는 “자존감, 낮아도 괜찮아요”

    …괜찮다. 우린 이제 첫발을 떼었을 뿐이니까.” <자존감 수업 中>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안영순 실장은 센터를 통해 청소년들을 만난다. 도움의 손길을 구하고자 혼자 스스로 찾아오기도 하고, 종종 부모에 의해 센터를 방문한다. 그 중 아이들 대부분은 자…

  11. 2019.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 문화시설 턱없이 부족”

    청소년 자살이 사회적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건전한 청소년 육성 정책을 마련코자 당진YMCA(이사장 문정숙)가 제5회 당진시 청소년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지난 18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토론회는 당진YMCA가 지역 내 22개 중·고등학교에…

  12. 2019.06.11 · 문화·교육 · 박경미

    아동·청소년이 직접 만든 정책은?■ 제1회 당진시 아동·청소년 정책창안대회

    아동·청소년의 생각이 정책으로 제1회 당진시 아동·청소년 정책창안대회가 지난 5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아동의 삶과 당진시를 변화시킬 아동친화적 정책을 발굴하고 아동·청소년의 지역사회 참여활동 계기를 마련코자 열렸다. 대회에 참…

  13. 2019.05.31 · 문화·교육 · 박경미

    청소년 대상 인문학 프로그램 진행

    당진시립중앙도서관(관장 홍승선)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을 진행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당진시립도서관은 4년 연속 선정됐다. 이 사업은 강연과 탐방, 후속모임 등을 연계한 인문…

    당진시대
  14. 2019.05.13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합덕읍 운산리 강카페 강지훈 대표모던한 감성의 카페에서 힐링

    …많아 외식공모전에 참가하고, 마케팅 동아리 활동을 해왔던 그는 고향에서 꿈을 펼치고자 했다. 강 대표는 “외식업에서 가장 쉽게 접근가능한 게 음료인데다 합덕읍내카페가 많지 않은 것에 안타까움을 느꼈다”며 “1년 간 상권을 파악하며 카페 창업을 준비했다…

  15. 2019.04.19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소개] “역사를 보면 현재와 미래를 알 수 있죠”

    합덕읍 운산리에 자리한 합덕마을북카페는 청소년에게 무료로 음료와 공간을 제공한다. 일요일을 제외하고 저녁 8시까지 열려 있는 합덕마을북카페는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부담 없이 쉬고 놀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곳이다. 처음에 주뼛거렸던 아이들이 이제는 학교가 …

  16. 2019.04.12 · 문화·교육 · 박경미

    국악의 매력에 빠진 10살 꼬마숙녀

    … 대한 열망이 있었으나 이루지 못했다”며 “할머니가 자신이 이루지 못한 꿈을 키워가는 손녀를 보며, 소담이가 대회에 나가 상을 받고 올 때면 눈물을 보이곤 한다”고 덧붙였다. 낯 가리던 아이, 민요를 만나다 또래 아이들이 동요나 만화 주제곡을 흥얼거릴…

  17.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아이들이 행복한 당진 만들기에 학부모 동참

    …말을 전했다. 배 위원장은 “주입식 경쟁 교육보다 아이들 저마다 소질과 꿈을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자 모임을 만들게 됐다”며 “흩어져 목소리를 내는 것이 아닌 학부모가 하나 돼 아이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나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참교육…

  18. 2019.01.26 · 문화·교육 · 한수미

    뇌로 보는 나의 적성과 진로

    방학을 맞아 곳곳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 가운데 색다른 프로그램이 있어 주목을 끌었다. 당진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실시한 프로그램인 ‘뇌파로 알아보는 나의 꿈이 보인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나의 뇌를 이…

  19. 2019.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프로그램 소개]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드림로드’커피 배우며 진로 찾고 봉사 하고!

    주말이면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카페테리아에서 커피 향이 솔솔 풍겨 온다. 이곳은 청소년들이 운영하는 곳이다. 청소년들이 직접 카페를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기획하고 바리스타 교육도 받으며 재능 기부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즉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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