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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소년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1997년

8건 · '청소년 마음' · 문화·교육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 댄스.가요팀 환호속에 열전

    - 대상에 호서고 ‘경제를 살리자’팀 수상 1997년 청소년 어울마당 ‘청소년 가요제 및 그룹댄스 경연대회’가 지난 9일 군민회관에서 9백여명의 많은 청소년의 참여로 성황리에 치러졌다. 당진문화원(원장 민영근)의 주관과 문화체육부 후원으로 이루어진 이…

    당진시대
  2. 1997.08.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백 ⑥

    …「사람만이 희망이다」 밀린 책읽기로 한주일간의 휴가를 보내야지 하고 큰 마음 먹었습니다. 여러 권의 책을 애인삼아 뒹구는 재미도 괜찮습니다. 「숨어사는 즐거움」 -허균 지음, 김원우 엮음- 「소설속의 철학」 -김영민, 이왕주- 「미국정신의 종말」 -앨…

    당진시대
  3. 1997.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광장

    …에서 입원시부터 퇴원시까지, 때론 사망하는 것까지 몸소 체험해야 한다니 마음이 무겁고 두렵기만 하다. 하지만 세상에 쉬운일이 어디 있겠는가. 이 길은 내가 선택한 길이니 힘들어도 후회는 없을 것이다. 크리미아 전쟁의 나이팅게일처럼 나도 나의 헌신과 전…

    당진시대
  4. 1997.07.21 · 문화·교육 · 김태숙

    길거리 농구 묘미 선사

    … 인근 70개팀 참가 지난 12일, 13일 이틀동안 군민회관 광장에서는 청소년 농구대축제가 벌어졌다. 당진음악동호회(회장 최덕수)가 당진군과 인근지역의 농구동호인들을 모아 개최한 「제1회 농구난장」에는 무려 70여개팀이 참가해 예선전부터 치열한 경기를…

    당진시대
  5.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윤주흥 / 충남저널 편집쪾취재부, 순흥고시원장 청소년 교육 다시 생각해야 한다 삐뚤어지기만 하는 청소년들을 보고 골치 아픈 사회문제로만 밀어버리는 우리 기성세대들.... 청소년의 문제가 사회변화에 따른 구조적인 문제로만 쉽고 편하게 생각하고 포기하는 …

    당진시대
  6. 1997.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교육 / 송산중학교

    …을에서 함께 돌보고 꾸짖고 해 삐뚤어짐 없이 올곧게 자랐지만 지금은 부락청소년 뿐 아니라 우리자녀도 돌보기 어렵습니다. 또 1일 생활권에 접어들면서 대도시의 잘못된 청소년 문화가 송산아이들에게도 뻗치고 있어 함께 이들의 문제를 공유하고 해결해나가자는 …

    당진시대
  7. 1997.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목 없음)

    … 여학생들이 더 많아 더 재밌게 놀고 오락프로그램을 하게 되더라도 서로 마음이 일치하여 같이 어울리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 이처럼 남녀합반을 하게 되면 서로서로에게 도움이 되어주어 굉장히 좋은 학생시절의 추억으로 남을 것이란 생각이다. 강민혜 / …

    당진시대
  8. 1997.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X-세대 호출기 문화 / 설문조사

    …「호출기의 비밀번호는 어떻게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부분 도형모양이나, 마음대로, 간단히, 이성친구 전화번호, 생일 등으로 봐서 대부분 편한대로 간단히 정했고 특별한 경우는 옷상표로 정하는데 예를 들어 텍스시스터 상표-5005나, 쿠키-5001, 스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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