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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소년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8년

9건 · '청소년 마음'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1.03 · 지역사회 · 조혜진 기자

    “어려운 이웃에게 안경 맞춰드려요”

    …당진사랑네트워크(상임대표 정주석)는 ‘안경점+ONE사업’으로 독거노인, 청소년, 장애인 등에게 필요한 안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의 안경점과 연계, 한 달에 한 번 안경을 맞춰주고 있다. 지난달 22일부터 31까지 열린 1차 서비스 기간동안 사업에 동참…

  2. 2008.10.06 · 지역사회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제18회 군민대상 수상한 이영희 씨] “34년간 지역 곳곳에 봉사의 손길 전해”

    …없잖다. “생각지도 못했던 군민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너무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에요. 수상자로 선정되었다는 말을 듣고 그날 밤 새벽에는 잠을 잘 못 잤어요. 곰곰이 생각해보니 나 혼자 한 일도 아니고 다 같이 힘을 모아 한 일인데 나만 상을 받게 된 것…

  3. 2008.08.18 · 지역사회 · 강대원

    [업체탐방] 미즈맘산부인과 서상범 공동원장

    …해도 결코 뒤떨어지지 않는 의료시설과 장비를 갖췄다고 소개하며 소아부터 청소년 그리고 여성들까지 진료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산부인과라고 해서 임산부만 오는 곳으로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여성분들은 물론 아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진료까지 함께 하고…

    당진시대
  4.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계정 연호시문학회원이 추천하는 "나의 고향, 나의 삶, 나의 꿈"

    … 없는 인생에 꿈을 안고 모든 사람들이 살았으면 합니다. 특히 자라나는 청소년이 가지고 있는 꿈들을 다 이루었으면 합니다. 어릴 적 전쟁으로 학교도 끝까지 마치지 못했지만 전 꿈을 버리지 않고 요즘도 문학회에 나가 시를 짓고 글쓰기를 합니다. 지역에 …

  5.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몽골 의료봉사를 다녀와서(2) 마지막회 "그들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 빼는 것이 치료라는 생각을 하는 것 같다. 더욱 아쉬운 것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구강상태이다. 평생 가지고 있어야할 어른치아를 빼야하는 상황을 만날 때마다 답답했다. 점심은 도시락을 준비해서 도립병원앞 계단과 타고 왔던 버스에서 나누어 먹었다. 몽골은…

    당진시대
  6. 2008.06.2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몽골로 의료봉사 갑니다”

    저소득층, 편모·편부 가정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매년 교정 및 임플란트 의료봉사에 힘써오고 있는 이즈치과가 올해에도 몽골로 의료봉사에 나선다. 이즈치과 네트워크 당진이즈 역시 3명이 봉사에 동참할 예정이다. “처음 가는 거라 긴장되기도 하고 기대가 되기…

  7. 2008.06.2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인터뷰] “몽골로 의료봉사 갑니다”이즈치과 25일 봉사활동 떠나

    저소득층, 편모·편부 가정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매년 교정 및 임플란트 의료봉사에 힘써오고 있는 이즈치과가 올해에도 몽골로 의료봉사에 나선다. 이즈치과 네트워크 당진이즈 역시 3명이 봉사에 동참할 예정이다. “처음 가는 거라 긴장되기도 하고 기대가 되기…

  8. 2008.02.18 · 지역사회 · 이지혜

    [청소년지원센터 자원봉사자 김지희·조은화·안영순씨] “아이들이 밝게 자랐으면 해요”

    안영순(39)씨. 방송통신대 청소년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청소년 자녀를 둔 주부이다. 조은화(34)씨. 현재 방송통신대 청소년교육과 3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이다. 김지희씨(44). 방송통신대 청소년교육과를 졸업하고 심리미술치료를 공부하고 있다. 그녀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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