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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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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6년

7건 · '청소년 마음'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31 · 지역사회 · 김예나

    아파트 벽, 소통이 되다

    …이프와 스테인레스 접시 등을 이용해 평범한 우리네 삶을 나타냈고, 지역 청소년들이 직접 그린 작품으로 ‘소통의 벽’이라는 제목의 공공미술을 실현했다. 이종근 작가는 “험한 시대를 꿋꿋하게 버티며 살아내고 있는 평범한 우리들에게 바치는 찬가와 같이 벽화…

  2. 2016.12.16 · 지역사회 · 임아연

    성금 기부 등 온정 이어져

    연말연시를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마음이 연이어 전해지고 있다. 지난 13일 여성회원들로 구성된 해나루로타리클럽(회장 황세진)은 올해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들의 생리대 구입 문제가 이슈가 되면서, 500만 원 상당의 여성위생용품…

  3. 2016.1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상담 봉사하며 살고 싶어요”

    …처럼 외로운 학교생활을 했죠. 그때부터 힘들고 외로움을 느끼며 살아가는 청소년들과 약물중독자들을 치유하는데 앞장서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지난 2014년 읍내동에 베들레헴 교회를 개척하게 된 안일석 목사와 이명희 사모. 안 목사는 친구를 먼저 보낸 경…

  4. 2016.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밥차배고픈 아이들의 허기 사랑으로 채운다

    130여 명의 마음이 담긴 5200만 원. 적게는 1만 원에서 많게는 500만 원까지 지역의 굶주리는 청소년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이 모였다. 가장 큰 설움이 배고픔이라며, 우리 아이들만큼은 굶기지 않겠다던 어른들의 바람으로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5. 2016.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안영순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임 내 친구가 부모다?

    …면 이보다 더 무서운 게 있을지도 모르겠다. 상담을 받으러 센터에 오는 청소년들은 갖가지의 문제들을 호소하고 있다. 친구관계, 학습부진, 진로, 등교거부 등 다양하게 어려움들을 겪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친구관계가 어려운 청소년들은 학교 가기가 무엇보다…

    당진시대
  6. 2016.08.20 · 지역사회 · 박경미

    알차게 보낸 여름방학2 채운동 이명순·박기민·현민·지혜 가족뜨거운 여름 뜨겁게 봉사하다

    … 이명순 씨 가족은 봉사를 통해 가족 간 화합을 다지고, 자녀들의 몸과 마음을 성장시키는 시간을 방학마다 보내고 있다. 자녀와 함께 한 봉사 3년 째 아이들과 방학마다 봉사에 나서고 있는 이명순 씨는 올해도 역시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둘째 아들 현민이…

  7. 201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기원신성대 사회복지과 교수/ 당진시갈등관리심의위원회 위원장갈등관리와 리더십

    …의 발달과정에서도 영유아기에는 신체와 의식의 성장에 따른 걱정을 하고, 청소년기에는 자아정체감을 확립하기 위한 방황을 하며, 성인기와 노년기에는 일과 사랑에 따른 번민을 한다. 인간은 살면서 누구나 무엇을 할 지 어떻게 할지에 대한 갈등으로 길을 잃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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