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첫 발 내딛은 ‘그룹홈’
장애인공동생활가정인 ‘그룹홈’을 간절히 원하는 장애인 부모들이 직접 나섰다. 그룹홈이란 장애인 거주시설의 한 종류로 지역 내 일반 주택에서 소수의 장애인들이 공동으로 생활하는 형태다. 사회 자립을 목표로 하며 사회재활교사 및 사회복지사 1명이 3~5명…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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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청소년 부모'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공동생활가정인 ‘그룹홈’을 간절히 원하는 장애인 부모들이 직접 나섰다. 그룹홈이란 장애인 거주시설의 한 종류로 지역 내 일반 주택에서 소수의 장애인들이 공동으로 생활하는 형태다. 사회 자립을 목표로 하며 사회재활교사 및 사회복지사 1명이 3~5명…
2017.06.10 · 지역사회 · 임아연
… 편지지에 손도장을 찍고, 직접 편지를 써서 자녀들에게 발송했다. 당시 부모님의 손도장 편지를 받은 자녀들에게도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이밖에 안전체험 교실 운영, 좋은 영화 감상제, 신평가을콘서트 등 다채로운 사업을 진행해 왔다. 학생 100인 …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행복” “당진3동은 올해 따뜻하게 통하는 한 가족 만들기”를 슬로건으로 청소년과 부모, 자연마을과 아파트, 청년과 어르신 등 갈등으로 붕괴된 사회 공동체를 회복하기 위한 사업을 펼칠 예정입니다. 가장 중요한 건 소통과 화합, 갈등해소, 그리고 단합이기…
2017.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수차례 재촉을 했다. 어리기만 했던 아들은 울면서 계속 뒤쳐져 갔고, 부모로서 안타까운 마음도 있지만 교육적 차원에서 멀리 내다보고 천천히 올라갔다. 어떻게 됐을까? 연년생인 누나가 갑자기 방향을 바꿔 동생에게로 간다. 그러더니 동생 손을 잡고 조금…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 경이면 어김없이 당진우체국 앞 KT광장에서 밥차가 학생들을 기다린다. 부모님의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다. 봉사자들은 혹여 밥이 식기라도 할까봐 그 전날부터 미리 재료를 손질한 뒤 당일 오후 3시부터 거리로 나와 즉석으로 음식을 준비한다. 갓 …
2017.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당진경찰서와 연계해 청소년 사랑의 교실 선도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 사랑의 교실은 경미한 학교폭력 등 소년범 및 선도 대상의 청소년들을 경찰으로부터 위탁받아 대상자별 맞춤형 선도프로그램을 통해 재범방지와 청소년 건전…
2017.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제대로 실행하고 있는지 현 시점에서 진지한 고민과 성찰이 필요하다. 부모세대는 가사와 양육, 돌봄을 잘하면 여성의 훌륭한 능력과 덕목으로 평가했다. 농경시대에서 남성들은 사회와 가정의 모든 책임과 권한을 누리는 중심이 되었다. 이후부터 남성과 여성…
2017.03.01 · 지역사회 · 한수미
…스타트를 지원 받을 수 있는 연령(0세~초등학교 6학년)이 도래한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김옥규, 이하 북부사회복지관)에서 ‘드림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도움을 주고 있다. 드림케어는 연령 도래로 지원이 중단된 아이들에게 지속적인…
2017.02.10 · 지역사회 · 임아연
… 직접 찾아가 손도장 편지를 제작, 발송할 계획이다. 원국희 위원장은 “부모님의 손 편지를 받아본 자녀들로부터 감사하다는 연락을 받았을 때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주민자치사업을 추진해 신평 주민들과 소통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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