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2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교육지원청에 개소한 Wee 센터
…등 학생들이 고민을 터 놓고 이야기를 하는 데 과감해 졌다. 실제 군내 청소년지원센터나 상담 교사 등을 만나보면 상담에 대한 인식도 좋아져 직접 시설을 찾아와 상담을 요청하기도 한다고. 이전에는 문제가 있을 경우에만, ‘문제아’라 불리는 아이들이 상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청소년 쉼터'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2.2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등 학생들이 고민을 터 놓고 이야기를 하는 데 과감해 졌다. 실제 군내 청소년지원센터나 상담 교사 등을 만나보면 상담에 대한 인식도 좋아져 직접 시설을 찾아와 상담을 요청하기도 한다고. 이전에는 문제가 있을 경우에만, ‘문제아’라 불리는 아이들이 상담…
2010.10.16 · 지역사회 · 김기연
“차상위계층 위한 정책이 더 시급” 김남철(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동반자) 계획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예산이다. 예산 확보방안이 없다는 지적이 있었는데 동의한다. 예산이 노인복지 부문에 과도하게 편성됐다는 느낌이다. 상대적으로 청소년과 아동복지 예산에 더…
2010.10.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행한다. 실질적으로 달서구청이 주도적으로 진행하는 사업은 다문화 축제와 청소년 다문화 이해교육, 다문화 프로그램과 민방위 교육 시 다문화 프로그램을 필수 이수하도록 하고 있다. 이주여성, 외국인 근로자 위한 사업 담당 달서구청이 이주민에 대한 이해교육…
2010.08.18 · 산업·경제 · 우현선
… 면내 경로당 18개소와 광명실버하우스 등 노인복지 시설 2개소, 군내 청소년 쉼터 5개소, 무의탁 노인 20여명에게 옥수수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옥수수는 노인 일자리 사업으로 지난 5월 정미면내 휴경지 1,300㎡를 무료 임대하여 옥수수를 파종하…
2010.03.22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읍 신터미널 맞은편에 청소년들의 쉼터가 마련됐다. ‘토기장이 골방’이라 이름붙여진 공간은 청소년들이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풀어놓고 편히 쉴 수 있는 아늑한 장소다. 이주여성들도 함께 이용이 가능한 이곳에는 상담사가 상주하며 편히 쉴 곳이 마땅치 않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