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30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독거 어르신들에게 팝아트 초상 선물
…화 그리기를 지난 19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청소년자원봉사학교’를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 기본 소양을 교육하고,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지지와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O·X퀴즈를 통 해 자원봉사에 대한 기본 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청소년 직접'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30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화 그리기를 지난 19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청소년자원봉사학교’를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 기본 소양을 교육하고,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지지와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O·X퀴즈를 통 해 자원봉사에 대한 기본 교…
2024.12.09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장 나눔을 지난 3일 진행했다. 2002년부터 매년 장애인과 독거노인, 청소년 가정에 김장김치 나눔을 진행해 왔다. 올해 김장나눔은 회원들이 손수 심고 가꾼 배추, 무, 파 등으로 직접 담근 김장김치 500포기를 사회복지기관 4개소를 통해 100여 가…
2024.11.25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정행건)이 ‘당진시 장애청소년 진로직업체험박람회-장애청소년 곁엔 GS EPS’를 지난 15일 신성대학교 태촌아카데미홀에서 열었다. 이 박람회는 ㈜GS EPS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 당진시복지재단의 지원을 받아 신성대학교와 …
2024.11.18 · 지역사회 · 한수지
…뉴스! 이번에는 한수지 시민기자님의 영상을 만나보겠습니다. 당진시 장애 청소년 진로·직업 체험을 위해 지역사회가 똘똘 뭉쳤습니다. 다양한 직업과 직무를 경험해 볼 수 있었던 박람회였는데요. 체험을 통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한 청소년들, 그 감동의 순…
2024.10.25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정원과 미니 가든을 조성해 마을 미관을 크게 개선했다. 또한, 주민들이 직접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며 자연 속에서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해 공동체 의식이 회복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와 더불어 환경 캠페인을 통해 쓰레기 수거, 분리수거 교육을 꾸준히 진…
2024.10.0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과제 빵점’이 경찰관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동아리원들이 직접 기부처를 선정했으며 디저트도 직접 만들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 동아리는 제과제빵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이 모여 베이킹 프로그램을 통해 베이킹 역량을 강화하고 제과제빵에 관…
2024.10.0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지역 행사에서 청소년 작가들이 굿즈를 판매하고 있다.최례유 학생이 만든 굿즈와 최례유 학생이 직접 디자인한 굿즈 제품을 포장하고 있다. 세 명의 청소년 작가가 특별한 활동을 시작했다. 윤이원(수청중, 14), 최례유(송악중, 14), 임수정(당진중, …
2024.08.2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요리에 대한 노하우를 쌓았다. 이를 바탕으로 온동네보리밥의 모든 메뉴를 직접 개발하고 조리하고 있다. 그는 “시중에서 재료를 사서 사용하는 것이 아닌, 모든 음식을 수제로 만들며 직접 조리한다”며 “그래서 가성비 좋은 집밥 같이 정성 어린 한 상을 차…
2024.04.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고대면주민자치회가 올해도 청소년과 함께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고대면주민자치회(회장 허석)가 6년 차 마을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아동돌봄, 청소년 우리 마을 바로 알기 마을 탐방, 청소년 자치활동 활성화 지원, 고려대와 함께하는 비전…
2024.02.0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2021년 개관…지역주민들 관심과 기대 많아 올해 아동 · 청소년 · 청년 소통하며 확대할 것 3년째 지역주민과 함께 성장하고 있는 송악사회복지관에는 어느덧 30년 넘도록 사회복지 사의 길을 걷고 있는 강영규 관장이 함께 하고 있다. 강원도에서 나고 …
2024.01.12 · 지역사회 · 이지혜 취재기자
… 사회교육사업을 하지 않는 점이다. 복지관에서 프로그램을 여는 것보다, 직접 복지관이 주민들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인구가 적은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것으로, 주로 마을 동아리 사업으로 이뤄진다. 다음은 이건일 관장과의 일문일답이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