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이동준 사무국장당진을 새로 그리는 사람들 ‘에꼴 드 당진’
…역에서 왕성한 활동력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4.16 총선에서는 당선자를 결정짓는 다크호스로서의 존재감도 슬쩍 보여 주었다. ‘당진파’는 지역 이슈를 어떻게 보고 있고, 지역민들이 이슈에 접근하는 방식을 어떤 눈으로 보고 있을까 하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총선 서로'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8.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역에서 왕성한 활동력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4.16 총선에서는 당선자를 결정짓는 다크호스로서의 존재감도 슬쩍 보여 주었다. ‘당진파’는 지역 이슈를 어떻게 보고 있고, 지역민들이 이슈에 접근하는 방식을 어떤 눈으로 보고 있을까 하는…
2016.04.08 · 산업·경제 · 김예나
…부터 성경이 뭔지 모르지만 링컨처럼 성경책을 인생의 교과서, 정치의 교과서로 삼아 여기까지 왔다. 또한 그동안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왔다. 송노섭: 새정치의 꽃을 피우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 국민들은 3당 체제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이…
2016.04.01 · 정책·행정 · 한수미
… 그것은 누구나 시행착오를 바탕삼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희망의 정치, 서로가 정겹게 살아갈 수 있는 휴먼정치, 모두가 Win-Win 할 수 있는 덧셈의 정치가 이루어 질 때 가능하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희망정치, 휴먼정치, 덧셈정치를 실천해 보고 싶…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는 상대방을 비방하는 후보보다 칭찬하는 후보를 더 좋아한다. 만약 이번 총선에 출마하지 않았다면, 어느 후보에게 표를 던지겠나. 송노섭: 함께하고 있는 김동완·어기구 후보 모두 훌륭하고 준비를 많이 한 것 같다. 나도 두 후보를 닮아 열심히 하도록 하…
2016.03.26 · 정책·행정 · 한수미
야권 후보 단일화가 이번 4.13 총선의 최대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제20대 국회의원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와 국민의당 송노섭 후보의 야권 단일화가 급물살을 타는 듯하다, 지난 25일 후보자 등록 시점까지 합의점을…
2016.03.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수많은 사람이 살고 있다. 그들에게는 각자의 개별성이 존재한다. 그것은 서로 다른 특성과 삶의 배경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같은 주제를 갖고도 각자의 생각이 다를 수 있다.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면 조직과 지역사회는 갈등이 증폭된다. 그 갈등을 조화롭…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역 지원법을 바꿔 당진지역 전기료를 대폭 감면받도록 해야 한다. 3. 총선출마를 결심한 배경은? 지역현안을 해결하고 지역경제를 살려내어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이끌 확실한 리더가 필요하다. 또한 희망이 사라지고 병들은 사회와 무능하고 잘못된 정치를 바…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 땅 회수 등을 통해 살맛나고 신바람 나는 당진시를 만들겠다. 3. 총선출마를 결심한 배경은? 당진 땅을 평택에 빼앗기고도 도지사, 국회의원 등이 서로 책임을 회피하는 잘못된 정치풍토를 목격했다. 또 잘잘못을 따져 석고대죄 해야 할 사람이 현 정부…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령사회 대비 귀촌 및 귀농 촉진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고 싶다. 3. 총선 출마를 결심한 배경은? 지난 의정활동을 통해 당진의 제2의 도약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고 자평하고 있다. 따라서 총선 출마는 지역적으로는 이를 마무리하고, 국가적으로는 사회적…
2016.02.05 · 정책·행정 · 김남배
…민주당에 있을 때 3명이 경선을 통해 시민의 뜻을 받은 후보를 지지해야 총선에 승리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국민의당이 창당되며 송노섭 예비후보가 국민의당으로 가 아쉬움이 있다. 현재 더민주당에서는 나와 어기구 두 예비후보가 경선 주자로 선거운동을 …
2016.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총선을 앞두고 정치권에서는 치열한 권력투쟁이 벌어지고 있다. 그런데 이중에는 정당한 투쟁도 있고, 해서는 안될 부당한 투쟁도 있다. 우선 여야 간의 대결은 정당한 투쟁이다. 향후 집권을 위해 여당과 야당이 치열하게 경쟁하는 것은 민주정치의 기본이기 때…
2016.01.15 · 산업·경제 · 임아연
…서 “새로운 혁신 정치를 위해 더불어민주당을 떠나려 한다”며 “이념으로 서로 대립하고 대치하는 더불어민주당 안에서 2012년 총선과 같이 계파정치, 패거리정치의 희생양이 될 수 없다는 판단에 탈당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은 제1야당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