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1 · 정책·행정 · 임아연
어기구 국회의원 인터뷰“한전·석탄화력…끝까지 뜯어 고치겠다”
지난 4.13 총선에서 국회의원 당선 이후 그동안 어떻게 지냈나? 지난 6개월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국정감사와 예·결산 심의를 비롯한 국가현안부터 당진 지역현안 및 민원처리까지 국회의원으로서 해야 할 일들이 정말 많았다. 상임위원회로 산업통상자원위원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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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총선 인터뷰'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01 · 정책·행정 · 임아연
지난 4.13 총선에서 국회의원 당선 이후 그동안 어떻게 지냈나? 지난 6개월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국정감사와 예·결산 심의를 비롯한 국가현안부터 당진 지역현안 및 민원처리까지 국회의원으로서 해야 할 일들이 정말 많았다. 상임위원회로 산업통상자원위원회…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4년 만에 자연인으로 돌아왔다. 살이 많이 빠져 있었다. 지난 4.13 총선 결과에 충격이 컸을 터였다. 지난 4년 동안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새누리당 당진시당원협의회 위원장을 맡았다. 선거 때마다 공천 갈등이 불거져 마음고생이 꽤 심했다. 김 전…
2016.05.21 · 인물·동정 · 한수미
… 나섰다. 친박계인 김태흠 의원(보령·서천)은 지난 18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비대위원장을 겸임키로 한 정진석 원내대표를 향해 “감당할 수 없다면 사퇴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나섰다. 김 의원은 또 “(20대 총선 패배의) 모든 책임을 대통령과 친박…
2016.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의원 가선거구 재선거가 지난 4.13 총선과 함께 치러졌다. 맹붕재 전 의원이 당선무효형을 선고 받으면서 치러진 이번 재선거는 선거 운동 기간이 무척 짧았다. 후보자 얼굴과 공약을 알리기에 부족한 그 시간 동안 각 후보들이 지역 곳곳을 오가며 치…
2016.04.10 · 정책·행정 · 최종길
… 지역구 후보와 비례대표 정당투표를 하는 이번 선거를 지켜보며 4년 전 총선에 비해 달라진 정치환경을 실감한다. 4년 전에는 새누리당 후보와 민주통합당·진보통합당의 단일후보가 출마해 1대1 구도로 총선을 치렀다. 하지만 이번 총선에서는 새누리당과 더불…
2016.04.08 · 정책·행정 · 임아연
4.13 총선을 앞두고 당진시대 선거보도자문위원들에게 각 후보자의 공약 및 정책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 자문위원들은 그동안 당진시대에 보도된 인터뷰·지상토론·기자회견을 비롯해, 후보자들의 선거공보물 등을 참고해 후보자들의 공약을 분석하고 평가했다. 이…
2016.04.08 · 정책·행정 · 김예나
…고, 당진의 대기환경은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이번 국회의원 총선에 출마한 후보들은 당진의 심각한 환경현황에 대해 인식하고 지역의 미래와 후손들의 생존권을 위해 더 이상 석탄화력발전소와 송전탑이 들어서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줬으면 좋겠습니다.…
2016.02.05 · 정책·행정 · 김남배
…남아 있기로 결심했다”고 말한 바 있다. 한 예비후보는 이 같은 내용의 인터뷰는 통합을 위해 노력하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의 진심을 훼손하는 것이며, 문 전 대표가 어 예비후보의 요구를 받아들여 사퇴한 것처럼 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한 예비후…
2016.01.15 · 정책·행정 · 최종길
…가면서 지역정가에도 지각 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그동안 더불어민주당으로 총선을 준비하던 송노섭 예비후보가 지난 14일 당진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탈당과 함께 국민의당 입당을 선언했다. 송노섭 예비후보는 “지난 2012년 총선에서 당의 전략공천으로 경…
2016.01.09 · 정책·행정 · 한수미
… 당진지역 상임우원장 - 충청남도교육청 주민자치 예산위원 이번 4.13 총선에 출마하는 계기가 무엇인가?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당시 민주당에 입당했다. 그 후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하고, 정치적인 타살이라는 생각에 억울함이 들어 당진에서 사람들을 …
2016.01.01 · 인물·동정 · 임아연
…민의 뜻을 받들 것이다. 당진이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 인터뷰를 마치면서 인터뷰 당시 정석래 전 위원장은 편안한 복장에 공사장에서 쓰는 안전모까지 챙겨오는 열정(?)을 보였다. 일하는 사람, 일 잘하는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강조했고,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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