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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축사 살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기간
1993—2026

12건 · '축사 살아'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5.30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대덕동 인공호수 조성사업에 바란다.

    …로 시궁창 모습이었다. 처리수의 높은 질소질이 거름이 되어 물고기는 못 살아도 연꽃과 부초 등은 무성 했다. 연꽃은 거름기가 많은 오염된 똥물에서 무성하게 자란다. 우리 지역에도 오봉제 저수지가 그렇다. 사람이 타고 앉아도 될 만큼 크게 자랐다는 건 …

  2. 2021.0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김희봉 당진참여연대 전 회장당진의 미래환경은 안전한가

    …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렇다면 지금 내가 살고 있고 내 아이들이 살아갈 당진시의 미래환경은 안전한가? 당진지역엔 대형석탄발전소와 대형 산업폐기물처리장(이하 산폐장) 2개 그리고 불산 공장까지 공해시설의 종합 전시장이 되고 있으니 시민들은 불안하…

  3. 2019.06.14 · 환경·안전 · 김예나

    아프리카 돼지열병…당진은 안전한가?

    …△잔반 급여 △멧돼지 출현 △방역처리를 하지 않은 인력 및 차량 출입 △살아있는 축산물 및 가공품 수송 등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입국한 중국인 혹은 여행객들이 들여 온 돼지고기 축산물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된 바 있어 안심할 수 …

    당진시대
  4. 2018.06.26 · 환경·안전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2 당진환경운동연합지속가능한 발전을 꿈꾸다

    …피해 △폐기물·폐수 처리장 입주 △담수호 수질 문제 △대호호 인근 대형 축사 집중 △석산 개발 △옥시 가습기 살균제 사건을 비롯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라돈 침대 사태 등 여러 환경 현안에 대해 목소리를 내왔다. 특히 선거 국면에서는 지역의 환경의…

  5. 2017.06.10 · 환경·안전 · 이영민

    대호호 인근 축사 밀집 심각

    당진시가 가축사육 지역을 제한하는 조례를 지난 2015년 개정한 가운데, 대호호 일원을 중심으로 축사를 둘러싼 갈등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정 전 기존 조례에서는 가축의 종류와 상관없이 주거 밀집지역으로부터 300m이상 떨어져 있을 경우 모든 축…

    당진시대
  6. 2017.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읍/면/동 연두순방 - 정미면, 면천면, 순성면

    … 설치돼 있는 방송 스피커를 교체해 달라. 이계준 성북2리 주민 무허가 축사 적법화를 위해 당진시가 적극 지원해주길 바란다. 김은옥 봉소리 주민 다문화가정 가운데 재능을 가진 이들이 많다. 이들을 발굴 육성해 지역주민의 일원으로서 함께 살아가도록 도왔…

  7. 2014.11.28 · 환경·안전 · 박초롱

    축사 문제로 ‘또’ 마찰

    …다”고 말했다. 김효식 당진포3리 새마을지도자는 “이곳은 주민들이 평생 살아왔고 앞으로 자손들에게 물려줄 땅”이라며 “주민들의 생활권을 위해 돈사 입주반대를 계속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돈사 건축주 한 모씨는 “법적으로 문제가 없어 허가를 받았지…

  8. 2014.07.04 · 환경·안전 · 김창연

    “이렇게 큰 자라는 난생 처음”

    …당진천 바닥의 모래로 이를 닦기도했던 시절이 있었다”며 “언제부터 인지 축사도 생기고 각종 오염물질들이 당진천으로 유입되면서 생태계가 파괴돼 서식 중이던 많은 생물들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었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환경운동연합 유종준 사무국장은 “당진…

  9. 2014.02.21 · 환경·안전 · 임아연

    이제는 ‘생태도시’다

    …염총량제 시행 등이 논의되고 있지만 진척이 없는 실정이다. 6. 농경지 축사 건축 관련 갈등 최근 농경지 내 축사 건축으로 여러 지역이 시끄러웠다. 농지법 개정으로 축산업도 농업으로 간주하면서 농업진흥지역 내 축사 건축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농민들은…

    당진시대
  10. 2013.08.30 · 환경·안전 · 임아연

    “돈사 악취에 창문도 못 열고 살아”

    …맞아 죽으라”는 둥 악담을 퍼부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대해 해당 축사를 운영하고 있는 축사 주인은 “주민들을 만나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악담을 퍼붓냐”며 “정화조도 있고 시설을 갖춰 분뇨를 처리하는데 오폐수가 유입됐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고 일축…

  11. 2002.11.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창간 9주년 축사] 출향인들에게 가뭄의 단비같은 신문

    …가뭄 속의 단비가 아닐 수 없습니다. 앞으로 전국 방방곡곡에서 당당하게 살아가는 출향인들에게도 신문지면을 할애해 주셔서 출향인들간의 끈끈한 정을 이어가게 해 주기를 부탁합니다. 또 미주와 유럽지역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 눈부시게 활약을 하고 있는 당진…

    당진시대
  12. 2001.02.19 · 환경·안전 · 이명자

    [군수 읍면순방]송산면 “채석장에 폐기물 매립 막아달라”

    …워질 수 있도록 군도 노력하겠다. ▲성준용(농업경영인회장) : ①폭설로 축사하우스 피해가 크다. 피해농가에 대한 당진군의 자체적인 지원계획은 없는가? ②구제역 파동으로 축산농가가 큰 어려움을 겪었는데 올해 광우병 파동으로 농가들이 아사직전에 있다. 광…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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