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탄소중립 도시 당진, 저지 젖소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다. 하지만 사료 소비량과 분뇨 배출량 또한 많아 환경 규제에 직면한 낙농가에게 부담도 안겨주고 있다. 반면, 체구가 작은 저지종 젖소는 홀스타인종의 약 71% 수준의 사료를 섭취하며, 분뇨 배출량은 약 65% 수준으로 적다. 특히, 분뇨 내 인(P)…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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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축산 농가' · 환경·안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9.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 하지만 사료 소비량과 분뇨 배출량 또한 많아 환경 규제에 직면한 낙농가에게 부담도 안겨주고 있다. 반면, 체구가 작은 저지종 젖소는 홀스타인종의 약 71% 수준의 사료를 섭취하며, 분뇨 배출량은 약 65% 수준으로 적다. 특히, 분뇨 내 인(P)…
2025.08.0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해 유형별로는 주택 침수(7189 건), 농작물 침수·유실(253건), 축산·비 닐하우스·상가 등 다양한 사유재산 피해가 보고됐다. 공공시설 중에는 도로(7억 3000만 원), 하천(66억 2700만 원), 소하천(13억 9700만 원), 소규모시 설…
2025.07.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까지 발생했다. 더욱이 이번에는 역천까지 범람하면서 역천 주변 농경지와 축산농가가 침수되면서 농가의 손실도 상당히 컸다. 그리고 남원천 주변 농경지와 농가가 침수되는 피해가 발생하고 당진 관내 곳곳에서 산사태와 저수지 제방 유실, 도로 및 교량이 끊기…
2025.06.18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순성면 봉소리에 위치한 대주농장(대표 허민회)이 축산악취 저감 우수사례 농가로 선정돼 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표창은 지난 16일 제주 신화월드 렌딩볼룸에서 열린 ‘2025년 악취관리 정책 토론회’에서 수여됐으며, 이번 행사는 환경부 주최, 한국…
2025.06.0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시가 축사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주민, 전문가, 축산농가와 함께 머리를 맞댔다. 당진시가 지난 4일 시청 해나루홀에서 ‘제4차 축산악취개선협의회 회의’를 열고, 악취 민원 해소를 위한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거지 인근 노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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