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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출신 이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1건
기간
1993—2026

51건 · '출신 이상'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5.01.10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인터뷰] 유병수 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시지회장 “투명한 회계 운영 약속…신뢰 회복에 힘쓸 것”

    …장 인터뷰를 진행했다. 신임 지회장 당선을 축하한다. 당선소감은? 석문 출신이었던 전임 지회장에 이어 또 석문의 이장이 지회장 선거 출마하는 것에 부담이 있었다. 그러나 나름대로 소신을 가지고 선거에 나섰고 감사하게도 당선됐다. 출마소견을 밝힐 때 당…

  2. 2024.12.04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정미면 나근왕 이장, 재난 대응 공로로 대통령 표창

    …재산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이들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가 재난안전 분야 종사자들과 그 가족들을 초청해 마련됐다. 행사는 이상민 장관의 감사 메시지가 담긴 개회식 영상을 시작으로, 주제 영상 시청, 재난안전 유공자 포상 등이 이…

  3. 2024.04.03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인터뷰] 박종진 당진종합병원 비뇨기과 과장“서울과 달리 노인 환자 비율 적어…왜?”

    합덕읍 운산리 출신의 박종진 과장이 당진종합병원 비뇨기과 전문의로 지난 3월 부임했다. 1985년생의 박종진 과장(父 박충식 · 母 배경숙)은 합덕초·합덕중·예산고를 졸업한 뒤 고려대학교 의대에 진학, 수련의·전공의 과정을 거쳐 고대구로병원에서 전임의…

  4. 2024.02.16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출향인 인터뷰] 장경원 ㈜마이크로픽스 대표2mm 초소형 카메라, 무한한 가능성을 개발하다

    …력을 더해 500원짜리 동전 두께만한 카메라를 개발한 곳이 있다. 당진 출신의 장경원 대표가 운영하는 ㈜마이크로픽스다. 초소형 카메라의 잠재력은 그야말로 무궁무진하다. “수학, 정답을 찾는 놀이로 느껴져” 읍내동 출신의 장경원 대표(33, 父 장형수·…

  5. 2023.12.29 · 인물·동정 · 박경미 취재팀장

    (재)안산당진향우회 최제영 회장 이임·유병래 회장 취임

    …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또한 오성환 당진시장이 참석해 최제영 이임회장과 이상기 사무국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후 참석자들은 만찬을 함께하고 한 해를 마무리하며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최제영 이임회장은 “4년의 임기를 마치면서 당진 출신 선후배들과 …

  6. 2023.06.26 · 인물·동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김지환·김선태 과장 4급 서기관 승진

    …2015년부터 폐지된 공로연수가 9년 만에 부활한다. 공로연수는 20년 이상 근무한 공직자가 정년퇴임을 앞두고 퇴임 전 6개월~1년간 유급휴가를 갖는 것으로, 퇴임 후 사회적응 준비 기회를 부여하고 후배 공직자에게 승진의 기회를 주고자 시행하는 제도다…

  7. 2023.03.24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시보건의료협회 김연경 회장 취임

    … 때까지 고향 위해 봉사” 회장으로 추대된 김연경 회장은 우강면 공포리 출신으로, 간호대학을 졸업한 후 30년 전 서울시의료원 근무를 마치고 고향 당진을 찾아 원당간호학원을 운영했다. 간호학원을 운영하며 4000명 이상의 보건의료 전문인을 양성해 왔으…

  8. 2022.07.29 · 인물·동정 · 한수미

    [부임 인터뷰] 윤준홍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장 “질 높은 건강서비스 제공 위해 노력”

    …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장이 지난 1일 자로 부임했다. 송산면 유곡리 출신으로 유곡초와 송악중을 졸업한 윤 지사장은 “고향으로 오게 된 것에 개인적으로는 영광이나 더 잘해야 한다는 생각에 부담도 크다”며 “당진시민의 건강 서비스 질 제고를 위해 임기…

  9. 2020.09.04 · 인물·동정 · 김예나

    고객 자산 600만 원 도난 피해 막아

    … 본점을 이용하는 고객이었기 때문이다. 손 계장은 남성에게 500만 원 이상 인출할 경우 통장 주인과 직접 통화해야 한다고 말하며 수화기를 들었다. 그러자 남성은 본인이 아버지와 통화하겠다면서 통장과 도장을 두고 은행 밖으로 나갔고 남성은 돌아오지 않…

  10. 2020.03.02 · 인물·동정 · 한수미

    송악읍 복운리 달콤제빵소 최병대 대표30년 경력의 달인이 만드는 빵

    …제과기능장이 되기 위해서는 제과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하고도 현장에서 7년 이상 근무해야 시험에 응시할 기회가 주어진다. 최병대 대표 역시 하루에 2시간 남짓 잠자며 공부한 끝에야 기능장 타이틀을 얻을 수 있었다. 그뿐만 아니라 최 대표는 푸드트렌드페어 …

  11. 2019.10.04 · 인물·동정 · 임아연

    제8회 당진시민의 날 시민대상에 신태성·손계원 씨 수상

    …인해 몸이 불편하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2004년부터 현재까지 15년 이상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그는 특히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과 지역아동센터에서 민요와 건강실버댄스, 장구를 가르치고, 아리랑봉사단을 이끌며 노인들에게 인터넷 활용과 문서작성 방법 등…

  12. 2019.06.24 · 인물·동정 · 임아연

    황성렬 대표 대통령 표창 수상

    … 앞장서온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석문면 삼화리 출신인 황 대표는 1991년 환영철강으로 인한 환경문제를 제기하며 지역의 환경운동에 뛰어들었다. 당진사랑시민모임의 환경분과장을 맡았던 그는 1996년에는 석문국가산단에 석유화학공단…

  13. 2019.06.22 · 인물·동정 · 박경미

    출향인 김기동 씨, 포항 스틸러스 감독 선임

    송악면 복운리 출신의 포항 스틸러스 김기동 수석코치가 감독으로 선임됐다. 지난 4월부터 감독 지휘봉을 이어받은 김 감독은 포항에서 선수시절 주장으로 활약하며 구단의 전성기를 이끌어왔다. 지난 2012년 k-리그 500경기 출장을 달성하고 선수생활을 은…

  14. 2017.07.28 · 인물·동정 · 이영민

    [인터뷰 법률사무소 당찬 유병익 변호사] “소통하는 변호사가 되겠습니다”

    용연동 출신 유병익 변호사가 당진등기소 인근에 새 둥지를 틀었다. 한동안 당진을 떠나 살았던 유병익 변호사가 조형진 변호사와 함께 법률사무소 ‘당찬’을 개업하고 8월 초부터 정식으로 업무를 시작한다. ‘당찬’은 당진시의 슬로건인 ‘당찬 당진’을 강조하…

  15. 2017.06.19 · 인물·동정 · 이영민

    [업체탐방] 읍내동 레드페이스(The Redface)50년 역사,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아산시 출신인 정미옥 대표는 결혼과 함께 당진을 찾았다. 의류매장 운영을 고민하던 그는 저렴하고 질 좋은 등산복 판매 브랜드인 레드페이스를 접하고 지난 2012년 당진 읍내동에서 개업했다. 정 대표는 “어느덧 당진에 온 지도 30년이 됐을 정도로 이제…

  16. 2017.06.02 · 인물·동정 · 김예나

    “빛과 소금의 역할…진정한 교회돼야”인터뷰 새로 부임한 초락감리교회 김영규 담임목사

    … 중 가장 나이가 많은 교인이 94세이며 대부분의 교인은 나이가 70세 이상”이라며 “지역 어르신을 섬기는 목회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을 취득한 김 목사는 당진감리교회에서 부목사로 있을 당시 노인복지사업을 맡으면서, 노인복지…

  17. 2017.02.24 · 인물·동정 · 이영민

    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4 황해욱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장“건강한 당진 만들 것”

    국민건강보험공단 황해욱 당진지사장은 충남 금산군 출신으로 금산고등학교와 서울디지털 대학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다. 지난 1987년 천원군(현 천안)의료보험조합에 공채로 입사했으며, 건강보험 천안지사 행정지원팀장, 경기도 군포지사 보험급여팀장 등을 역임했…

  18. 2017.02.24 · 인물·동정 · 이영민

    업체탐방 김영석 가구갤러리(신평면 거산리)품격있는 가구로 삶의 질 UP

    송산면 명산리 출신인 김영석 대표는 25살 때 처음 가구업계에 발을 들였다. 그가 처음 가구업을 시작한 곳은 서울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백화점이었다. 25살 청년에게 가구는 생각보다 거친 업종이었다. 톱 등의 위험한 도구를 다뤄야 했고 무거운 자재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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